2026.06.29by 배종인 기자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SDV·AI·PBV·고성능 전략을 통해 자동차를 ‘출고 후 계속 진화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재정의했다. 아반떼의 SDV 대중화, 기아 PV5의 이동 인프라 확장, 제네시스의 기술 루프가 산업 전환을 보여주며, 미래 자동차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6월26일 프레스데이를 통해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먼저 살펴보고, SDV 대중화를 비롯한 이동 수단의 미래를 전망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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