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by 명세환 기자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가 실제 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AI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스노우플레이크 해커톤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발 중심의 테크 트랙과 아이디어 중심의 비즈니스 트랙으로 나뉘어 비개발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과 마켓플레이스, 오픈소스 도구 등을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며, 행사 전 밋업과 웨비나를 통해 학습 지원도 받는다. 참가 신청은 4월 5일까지, 과제 제출은 4월 12일까지이며 결선은 4월 29일 열린다.
2026.03.19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기업용 AI 활용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직무별 맥락을 반영한 자율형 AI 플랫폼 ‘프로젝트 스노우워크’를 통해 기업의 업무 생산성과 AI 활용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2026.03.13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으로 한국 사무실을 이전하고, 이를 기념해 기자들을 초청해 회사의 비전과 기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기영 지사장은 “규모 자체보다 고객이 체감하는 지원 역량이 중요하다”며 “새 사무실을 거점으로 한국 기업들의 데이터 기반 혁신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3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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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by 명세환 기자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는 최근 ‘AI + 데이터 예측 2026 보고서’를 발표하며 2026년 엔터프라이즈 AI의 핵심 화두는 에이전틱(Agentic) AI와 데이터 전략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11.20by 배종인 기자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스노플레이크 인텔리전스 출시’ 기자간담회를 통해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인텔리전스를 발표하며, 스노우플레이크 인텔리전스가 모든 구성원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다운타임 분석 시간을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 시킨다고 밝혔다.
2025.10.15by 명세환 기자
스노우플레이크가 금융 산업에 특화된 AI 플랫폼 ‘코텍스 AI for Financial Services’를 공개했다. 새롭게 도입된 MCP 서버를 통해 기업은 내부 데이터와 외부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해 이상 거래 탐지, 보험 심사, 고객 분석 등 다양한 금융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금융 기관은 보안과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AI 기반의 고정밀 인사이트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2025.09.08by 배종인 기자
스노우플레이크는 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통해 자사의 플랫폼이 어떻게 기업의 데이터 활용을 쉽고, 정확하며, 보안에 강한 방식으로 혁신하고 있는지를 강조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9월9일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서울’에 앞서 어떤 내용들이 다뤄지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개최됐다. 기자간담회에서 발표에 나선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은 스노우플레이크는 복잡한 데이터 처리 과정을 단순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8.20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9월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자사 컨퍼런스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서울’을 연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와 AI의 미래를 향한 한 걸음’을 주제로, 산업 전반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끄는 최신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술과 다양한 고객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2025.06.24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스노우플레이크 서밋(Snowflake Summit) 2025’에서 발표된 내용을 공유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이번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025의 핵심은 기업 고객의 니즈에 대응한 전략적 기능 확장이라며, 먼저 데이터 아키텍처의 효율성을 강화해 투자 대비 수익(ROI)을 높이는 방향성이 제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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