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by 이수민 기자
인텔은 26일, 5G 모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미디어텍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인텔은 미디어텍이 개발할 5G 모뎀을 포함해 5G 솔루션의 사양을 정의할 예정이다. 또한, 플랫폼 전반에 걸쳐 최적화 및 검증을 지원하고 OEM 파트너를 위한 시스템 통합 및 공동 엔지니어링을 지원한다.
2019.11.19by 최인영 기자
5G, AI, IoT, 로봇, 자율주행차량 등의 영역에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화웨이를 위시한 중국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을 전방위적으로 압박하고 있으나 중국의 반도체 산업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비메모리 반도체 1위 기업 도약을 위해 파운드리와 시스템 LSI 시장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2019.11.13by 이수민 기자
인텔이 AI 서밋 2019에서 AI 훈련 및 추론을 위한 ‘인텔 너바나 NNP’와 차세대 ‘인텔 모비디우스 미리어드 VPU’를 공개했다. 인텔의 첫 AI 전용 ASIC인 너바나 NNP는 AI 훈련용 NNP-T1000과 AI 추론용 NNP-I1000으로 구성됐다. NNP-T는 에너지 효율적인 확장성을 제공하며, NNP-I는 다중 모드 추론을 구현하는 데 적합하다. 두 제품 모두 바이두나 페이스북 같은 AI 고객의 AI 처리 요구에 맞게 개발되었다. 2020년 상반기에 출시될 차세대 인텔 모비디우스 미리어드 VPU는 전 세대 대비 10배 이상 높은 추론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9.11.08by 이수민 기자
마우저의 협업을 통한 혁신의 새 시리즈인 빅 아이디어와 공학기술의 첫 번째 전자책, 아이디어를 설계하는 방법이 발간됐다. 이번 책에선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밥 마틴을 비롯한 고위 엔지니어들, 크라우드 서플라이의 공동창립자 겸 사장인 조시 리프톤 박사, IBM의 영국 및 아일랜드 지역 CTO인 앤디 스탠포드클락 박사가 필자로 참여했다. 또한 혁신에서 상품화로 이어지는 모델을 소개함으로써 기술 개발자들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2019.10.28by 이수민 기자
클라우드와 에지 컴퓨팅의 확산, 5G의 탄생, 그리고 AI 및 애널리틱스 분야의 성장은 기업의 운영 방식은 물론 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인텔은 파트너들이 데이터 중심 시대의 기회를 포착하고 잘 활용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인텔 파트너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의 새 세부 내용과 인텔 파트너 유니버시티 트레이닝 플랫폼, 인텔 솔루션 마켓플레이스를 공개했다.
2019.10.10by 이수민 기자
인텔이 랩톱용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새로운 데스크톱용 코어 X 프로세서 및 워크스테이션용 제온 X-2000 프로세서 제품군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했다. 10나노 공정 기반인 아이스레이크 코어 프로세서는 새로운 내장 GPU인 아이리스 플러스 그래픽을 탑재하여 1080p 게이밍, 4K HDR 비디오 스트리밍, 고해상도 사진 프로세싱, 4K 비디오 편집 등 그래픽 성능을 강화했다. 최대 4 코어 8 쓰레드와 단일 코어 기준 최대 4.1GHz 터보 주파수를 지원한다.
2019.09.27by 이수민 기자
지금 이 시간에도 인류와 기계가 폭발적으로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다. 데이터는 그러나 실시간으로 분석해야만 가치를 지닌다. 하지만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기엔 D램은 용량이 부족하고 SSD는 충분히 빠르지 않다는 메모리 계층 구조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다. 인텔은 서울 동대문에서 자체 글로벌 미디어 행사인 ‘메모리 & 스토리지 데이 2019’를 개최하고 고객들에게 옵테인 기술과 3D 낸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인텔은 미국 뉴멕시코 리오랜초에 위치한 팹 11x에서 새로운 옵테인 기술 개발 라인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더불어 내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옵테인 데이터센터 영구 메모리, 144단 QLC 낸드 제품을 공개했다.
2019.09.09by 이수민 기자
처리해야 할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바이두와 같은 인터넷 서비스 제공 기업들은 빠르고 효율적인 데이터 액세스 및 저장을 실현해야만 한다. 인텔과 바이두는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의 대용량 고성능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바이두 피드 스트림 서비스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한다. 2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를 바탕으로 한 메모리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바이두는 TCO를 낮추면서도 맞춤화된 검색 결과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게 됐다. 그 외에도 인텔과 바이두는 HPC 워크로드에서 머신러닝 성능을 가속화하는 스토리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2019.09.02by 이수민 기자
인텔이 10나노 공정으로 제조된 인텔 애질렉스 FPGA를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 고객들에게 출하하기 시작했다. 재구성 가능하고 전력 소비를 줄인 애질렉스는 높은 성능과 짧은 지연 시간으로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유연성과 민첩성을 제공한다. 또한 에지와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전체에 걸쳐 수행되는 가속화된 AI 및 기타 분석을 통해 지능적이면서 더 높은 대역폭의 네트워크를 생성한다. 실시간으로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전달하는 계산 기능과 고속 인터페이스 기능도 제공한다. 인텔은 개발자가 FPGA에서 구조화된 ASIC으로 설계를 원활하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사용자 지정 로직 컨티뉴엄을 제공한다.
2019.08.14by 명세환 기자
시장조사 기관인 한국 IDC에 따르면 인텔 프로세서의 공급 안정화와, 윈도우 7 기술 종료를 배경으로, 커머셜 PC의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작년 동기 대비 4.2% 성장세를 보이는 PC 시장은 금융권과 공공 부문의 노트북 도입이 확대 되었으며, 프리미엄 디태처블 태블릿과 노드북의 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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