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by 최인영 기자
종합전자부품 제조기업 드림텍이 카메라 모듈 전문기업 나무가를 인수하며 카메라 모듈 및 3D ToF 사업에 진출한다. 이번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통해 드림텍은 광학지문모듈 사업과 VCSEL 패키징 역량을 갖춘 드림텍과 나무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19.12.26by 최인영 기자
스마트 커넥티드 기술 제공 기업 CEVA가 소비자 휴대기기에 적용 가능한 모션엔진 에어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며 힐크레스트 랩의 차세대 센서 퓨전 제품군을 선보였다. 스마트폰과 PC 스타일러스트 펜, 스마트TV, OTT 리모컨, 게임 컨트롤러, AR 및 VR 컨트롤러, PC 주변기기 등에 저전력, 모션 기반 제스처 컨트롤, 3D 모션 추적 및 포인팅 기능을 제공한다.
2019.12.17by 최인영 기자
국내 5G, VR, AR, AI 등 신기술 기반 스마트 콘텐츠가 NIPA가 진행한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수출 145억 원, 신규 투자유치 55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스마트 콘텐츠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기업별 니즈와 타깃 국가에 따라 맞춤형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9.12.08by 최인영 기자
LG 유플러스가 구글과 함께 VR 크리에이터 양성에 나선다. 참가 팀당 1,000만원의 제작비를 비롯해 전문촬영장비, 정기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VR 크리에이터 랩에서 진행하며 유튜브 및 U+VR에 선정된 콘텐츠를 독점 공개한다.
2019.11.25by 이수민 기자
VR·AR 디바이스 디스플레이에서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PPI를 높여야 하며, 디스플레이가 눈에 가까워질수록 그에 비례해 향상되어야 한다. 생기원은 VR·AR용 OLED 화소를 유리 기판 위에서 RGB 방식으로 제조할 수 있는 공정기술을 개발해 1,867 PPI 해상도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2019.11.18by 최인영 기자
LG 유플러스가 CJ 헬로 인수를 통해 미디어시장 발전과 5G 생태계 조성 및 차별화 서비스 발굴에 앞장선다. VR·AR 등 5G 혁신형 콘텐츠 발굴·육성, 통신방송 융·복합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 및 관련 기술 개발, 케이블 서비스 품질 안정화 등에 주력하며 이를 TV 플랫폼에도 적용해 유선 고객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11.04by 최인영 기자
텔레프레즌스는 원거리에 위치한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 있는 것처럼 각자의 모습을 홀로그램과 같은 VR로 구현하는 기술이다. LG유플러스는 홀로그램 콘텐츠 제작업체 더블미와 5G 기반 실시간 텔레프레즌스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텔레프레즌스 구현을 위해 사용자와 근거리에 설치된 서버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MEC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더블미는 1대의 3D 카메라로 실시간 홀로그램을 생성할 수 있는 기술인 홀로포트를 제공한다.
2019.10.26by 이수민 기자
인간 중심적인 스마트 공간에 초점을 맞춘 가트너가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2020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2020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는 두 가지 종류의 기술들로 이루어져 있다. 초기 상태에서 벗어나 보다 폭넓은 영향력과 활용 사례를 보이는 혁신적인 잠재력을 갖춘 신기술들 및 급격한 성장세를 자랑하며 향후 5년 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들이다. 가트너가 제시하는 2020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는 초자동화, 다중 경험, 전문성의 민주화, 인간 증강, 투명성 및 추적성, 자율적인 에지, 분산형 클라우드, 자율 사물, 실용적 블록체인, 그리고 AI 보안이다.
2019.09.19by 이수민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1:1 화면비에 30만 화소의 해상도를 제공하는 ARX3A0 디지털 이미지 센서를 선보였다. ARX3A0는 최대 초당 360프레임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글로벌 셔터처럼 작동하지만 크기, 성능, 감도 면에서 BSI 롤링 셔터 센서의 특성도 갖고 있다. 또 소형의 정사각형 형태에 높은 프레임 레이트로 소형 보조 보안 카메라뿐 아니라 머신 비전(Machine Vision), AI, AR/VR 애플리케이션 등 최신 기술에 적합하다.
2019.07.07by 이수민 기자
엄격한 자율주행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자율주행차량과 주변 환경, 교통 및 날씨 등 다양한 조건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복잡한 상호 작용들을 수백만 개의 시나리오로 테스트하여 안정성을 입증해야 한다. 이 테스트를 위해서는 수십 년의 개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수십억 마일의 물리적 도로 테스트를 프로토타입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할 필요가 있다. 앤시스와 AV시뮬레이션이 차세대 자율주행 차량을 더욱 빠르고 안전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설계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앤시스의 몰입형 자율주행 시뮬레이션과 AV시뮬레이션의 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자동차 제조사들의 자율주행차량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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