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환 기자

명세환 기자의 기사 모음

daniel@e4ds.com

전체기사 5,810건

  • Kite AI,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카이트 메인넷’ 출시

    Kite AI가 AI 에이전트의 결제와 권한 위임, 서비스 연동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카이트 메인넷’을 출시했다. 카이트 메인넷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소액 거래를 처리하는 정산 레이어와 에이전트 신원·권한을 관리하는 에이전트 패스포트, 서비스 탐색 및 등록 기능을..

    2026.04.30by 명세환 기자

  • 온세미·지리자동차, 전기차 협력 확대…900V 아키텍처 기반 성능 개선 추진

    온세미와 지리자동차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개발을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 온세미의 실리콘 카바이드(SiC) 기반 전력 기술을 지리자동차의 SEA-S 플랫폼에 통합해 고전압 900V 아키텍처를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충전 시간 단축, 주행거리 증가, 전..

    2026.04.30by 명세환 기자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건국대, 탄소중립 인재 양성 협력 확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건국대학교가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과 기업의 산업 경험을 결합해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프로젝트, 특강, 인턴십, 현장 견학 ..

    2026.04.30by 명세환 기자

  • 카테노이드·오픈소스컨설팅, AI 기반 미디어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공동 추진

    카테노이드와 오픈소스컨설팅이 AI 기반 미디어 자산관리(MAM)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공동으로 시장에 선보인다. 양사는 방송·미디어·공공 분야에서 급증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수집, 저장, 검색, 분석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 시스템..

    2026.04.30by 명세환 기자

  • UNIST, 60초 단위 마이크로 3D 프린팅 기술 개발

    UNIST 정임두 교수팀이 액적 내부에서 구조물을 한 번에 경화하고 배출하는 디스펜싱 체적 적층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 결과는 지난 3월 21일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게재됐으며, 연구팀은 약 60초 단위로 서로 다른 마이크로 구조..

    2026.04.29by 명세환 기자

  • 이창호·이세돌, UNIST서 AI 시대 인간 역량 논의

    UNIST가 5월 6일 이창호 국수와 이세돌 UNIST 특임교수가 참여하는 공개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인간의 판단력과 창의성, 끈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신설된 GRIT인재융합학부의 교육 방향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026.04.29by 명세환 기자

  • SKT ‘라이브 투 카트’, NAB 쇼 2026 올해의 제품상 수상

    SK텔레콤이 AI 미디어 커머스 솔루션 ‘라이브 투 카트’로 NAB 쇼 2026 ‘올해의 제품상’을 받았다. NAB 공식 수상 목록에는 해당 솔루션이 ‘Ad Tech and Mar Tech’ 부문 수상작으로 올라 있으며, SKT는 전체 수상작 가운데 한국 기업으로는 유..

    2026.04.29by 명세환 기자

  • 삼성전자, 무안경 3D ‘스페이셜 사이니지’ 32형 출시

    삼성전자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 32형 모델을 출시했다. 85형 제품에 이어 32형을 추가하며 상업용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삼성전자의 ‘3D 플레이트’ 기술을 적용해 별도의 3D 안경 없이 화면에 깊이감을 표현하도록 설계됐다. ..

    2026.04.28by 명세환 기자

  • KETI, 워릭대와 ESS 수명 예측 AI 기술 확보…엣지 환경 적용 가능성 제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영국 워릭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배터리 수명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확보했다. 분산 연합학습과 초경량 AI 모델을 결합해 데이터 보안과 연산 효율을 동시에 개선했으며, 저사양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한 ..

    2026.04.28by 명세환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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