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명세환 기자

명세환 기자의 기사 모음

daniel@e4ds.com

전체기사 5,810건

  • SK텔레콤, 광화문 K-팝 공연서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첫 적용

    SK텔레콤이 3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대형 K-팝 공연에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을 처음 적용해 통신 품질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공연 전후 3시간 동안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은 12.15TB로 직전 주말 같은 시간대보다 약 2배 늘었다. SK텔레콤은..

    2026.03.23by 명세환 기자

  • 램리서치코리아, 2026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모기업 선정

    램리서치코리아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모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는 국내 장비 서비스 협력사 5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반도체 제조 현장의 장비 반입·반출, 설치, 점검, 유지보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026.03.23by 명세환 기자

  • 시놀로지, 첫 한국 파트너 행사 열고 엔터프라이즈 시장 전략 공유

    시놀로지가 한국사업본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행사를 열고 올해 사업 전략과 주요 솔루션을 소개했다. 행사에는 50여 개 파트너사 관계자 약 80명이 참석했다. 회사는 고용량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고속 파일 접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

    2026.03.23by 명세환 기자

  • 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카투홈 출시…차량서 집 안 가전 제어

    삼성전자가 현대차·기아와 협력해 차량에서 집 안 가전을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를 23일부터 시작했다. 지난해 9월 선보인 ‘홈투카’에 이어 차량과 주거 공간을 양방향으로 연결하는 형태로 확대한 것이다. 이용자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

    2026.03.23by 명세환 기자

  • ST·레오파드 이미징, 엔비디아 제트슨용 멀티센서 비전 모듈 공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레오파드 이미징이 엔비디아 제트슨 및 아이작 플랫폼과 연동되는 멀티모달 비전 모듈을 공개했다. 이 모듈은 2D 영상, 3D 심도 감지, 관성 기반 동작 인식을 하나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이더넷 기반 연결을 통해 제트슨과 연동되며, 로봇 개발용..

    2026.03.23by 명세환 기자

  • ETRI, 200Gbps 광검출기 개발…AI 데이터센터용 광수신 국산화 시동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채널당 200Gbps급 광신호를 처리하는 광검출기 소자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 소자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바꾸는 부품으로, AI 데이터센터와 5G·6G 통신망의 수신 성능을 좌우한다. ETRI는 70GHz 이상 대역폭과 0.75A/W..

    2026.03.19by 명세환 기자

  • WD, 세계 백업의 날 앞두고 저장공간 한계와 백업 필요성 환기

    WD가 3월 31일 세계 백업의 날을 앞두고 개인용 기기의 저장공간 한계와 백업 필요성을 짚었다.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기본 저장용량은 여전히 제한적인 반면, 4K 영상과 고해상도 사진, 업무 파일은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것이다. WD는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대용량 외장 ..

    2026.03.19by 명세환 기자

  • 모빌린트·인탑스, AI 제조 협력…반도체 설계와 생산 인프라 결합

    AI 반도체 기업 모빌린트와 전자제조서비스 기업 인탑스가 AI 솔루션 제조와 제조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모빌린트의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설계 역량과 인탑스의 생산 인프라를 결합해 차세대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하고, 제조 공정에 AI를 적용하는..

    2026.03.19by 명세환 기자

  • 삼성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 17년 연속 1위…하드웨어 넘어 솔루션 경쟁으로 확장

    삼성전자가 2025년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 점유율 35.2%를 기록하며 17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연간 판매량은 250만 대를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회사는 3차원 입체감을 구현하는 스페이셜 사이니지와 초저전력 컬러 이페이퍼 등 신규..

    2026.03.19by 명세환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