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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환 기자

명세환 기자의 기사 모음

daniel@e4ds.com

전체기사 5,929건

  • SKT, 1분기 영업이익 5천억 회복…AI·가입자 증가로 실적 반등

    SK텔레콤이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매출 4조3,923억 원, 영업이익 5,376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회복 흐름을 나타냈다. 무선 가입자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고성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분기 배당도 재개됐다. 회사는 AI 인프라 확장과 기업간 거..

    2026.05.07by 명세환 기자

  • 시높시스, 데이터센터 케이블 관리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 공개

    시높시스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엔비디아, 아날로그 디바이스와 함께 데이터센터 케이블 관리 로봇을 위한 피지컬 AI 시뮬레이션 기술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케이블과 커넥터의 물리적 특성을 가상 환경에 반영해 로봇의 학습과 성능 검증을 지원한다. 데이터센터 확대에..

    2026.05.07by 명세환 기자

  • 매스웍스·기초과학연구원, 슈퍼컴 기반 매트랩 연산 환경 공동 구축

    매스웍스와 기초과학연구원(IBS)이 호스팅 계약을 체결하고, 슈퍼컴퓨팅 환경에서 매트랩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연구자들은 IBS의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병렬 연산 기반의 대규모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력은 국내 기초과학 분..

    2026.05.07by 명세환 기자

  • 노타, 모빌린트와 AI 최적화 기술 공급 계약 체결

    노타가 모빌린트와 AI 최적화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모빌린트는 자사 NPU 제품군에 노타의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도입해 하드웨어와 모델 최적화 환경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MLA100, MLA400 기반 제품과 노타의 비전 AI 솔루..

    2026.05.07by 명세환 기자

  •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13% 증가…AI 수요가 회복 흐름 견인

    SEMI는 2026년 1분기 전 세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 관련 첨단 로직·메모리 수요가 증가세를 이끌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4.7% 감소했다. 전체 수요는 개선됐으나 회복 속도는 분야별로 차이를 보였다..

    2026.05.06by 명세환 기자

  • 마우저, 델타 48V DIN 레일 전원공급장치 ‘포스-GT’ 공급 개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델타 일렉트로닉스의 48V 3상 DIN 레일 전원공급장치 ‘포스-GT’ 제품군 공급을 시작했다. 해당 제품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반도체 장비, 스마트 제조, 산업용 로보틱스 등에서 사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480W·960W 출력 모델로 구성..

    2026.05.06by 명세환 기자

  • KETI, 자율행동체 충전 통신 국제표준 개발 착수…7개국 승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자율행동체 충전 제어 통신에 대한 국제표준 개발을 주도하며 글로벌 규격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표준안은 자율주행 로봇 등 다양한 장비와 충전 인프라 간 통신 방식을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제표준화기구 산하 회의에서 미국·중국·일본..

    2026.05.06by 명세환 기자

  • STK 2026, 6월 코엑스 전관서 개최…AI·로봇·양자기술 한자리에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STK 2026)이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AI, 로봇, 제조 자동화, 유통·물류, 보안, 양자기술 등을 중심으로 7개 전문 전시로 구성된다. 삼성SDS, 델 테크놀로지스, 네이버클라우드..

    2026.05.06by 명세환 기자

  • 전기연구원, 말로 공정 지시하는 자율제조 AI 개발

    한국전기연구원이 국립창원대학교와 함께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로봇이 공정을 수행하도록 돕는 자율제조 AI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언어, 시각, 로봇 제어 기능을 각각 맡은 AI가 협업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연구진은 기존에 수일 이상 걸리던 공정 재설정 시간을 1..

    2026.05.06by 명세환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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