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GaN
  • [배종인의 혁신포커스]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경쟁’·‘산업자동화’ 두 축으로 성장”

    2026.01.12by 배종인 기자

    최근 개최된 2026년 CES 현장은 ‘피지컬 AI(Physical AI)’라는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 본격적으로 산업 전면에 등장했음을 보여주는 무대였다. 그동안 소프트웨어 중심의 AI가 인간의 사고와 판단을 보조해왔다면, 올해 CES는 AI가 실제 물리적 세계에서 움직이고, 작업하고, 협업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선언하는 자리였다. 현대자동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엔비디아, LG전자, 지멘스 등 글로벌 기업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피지컬 AI 전략을 공개하며 시장 주도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

  • [배종인의 혁신포커스] “스마트 팩토리, 자율성·지능 결합 ‘사람 중심의 공장’ 변모”

    2026.01.06by 배종인 기자

    최근 발간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후원한 eBook ‘Autonomy Meets Intelligence’에 따르면 공장은 더 이상 단순 자동화 설비의 집합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협업하며 에너지를 최적화하는 ‘지능형 생태계’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재기획]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 完, “AI 시대 패권 잡아라”

    2025.12.23by 배종인 기자

    전 세계가 피지컬 AI 시장 선점을 위해 전면전을 펼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도 기술, 산업, 표준 경쟁에 국가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뭉쳐 전략적으로 피지컬 AI 육성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피지컬 AI는 자율주행, 로봇, 드론, 스마트 제조 등 산업 전반을 혁신할 핵심 기술로, 고성능 반도체·시뮬레이션·AI 모델·실증 인프라가 모두 필요하다. 한국은 산업 기반과 기술력을 갖춘 만큼, 온디바이스 반도체 국산화, 로봇 기반모델 개발, 실증 생태계 구축, 국제 표준 선도를 통해 글로벌 패권을 선점해야 한다. 연재기획 ‘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 마지막 편에서는 피지컬 AI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봤다.

  • [연재기획]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⑦,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진화의 엔진”

    2025.12.16by 배종인 기자

    피지컬 AI(Physical AI)는 인공지능이 디지털을 넘어 현실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기술로, 휴머노이드(humanoid) 발전의 핵심 동력이다. AI 기반 모델·컴퓨터 비전·센서·엣지 컴퓨팅·액추에이터가 결합해 인간과 유사한 인지·판단·행동을 가능케 한다. 글로벌 기업들은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의 지능, 감각, 행동, 연결성을 고도화하며 산업 현장과 일상으로 확산을 준비 중이다. 이번 연재에서는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진화에 대해서 다뤄봤다.

  • [배종인의 IT 인사이트] “AI 기술 발전, 커넥티비티 통해 물리적 산업 영역으로 확장”

    2025.12.12by 배종인 기자

    SK텔레콤 김영진 리더는 10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2025 인공지능 반도체 미래기술 컨퍼런스’에서 ‘초확장 AI 시대 : SK텔레콤의 AI 인프라·모델·서비스 생태계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AI 시대 국내 ICT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며, “AI 인프라 위에 모델이 올라가고, 그 모델 위에 다양한 서비스가 확장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가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 [배종인의 IT 인사이트] “AI 슈퍼컴퓨팅, 새로운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 될 것”

    2025.12.11by 배종인 기자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대표는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인공지능반도체 미래기술 컨퍼런스’에서 ‘AI Supercomputing for New Industrial Revolution’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하며, “AI 슈퍼컴퓨팅이 GPU를 넘어선 가속 컴퓨팅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배종인의 IT 인사이트] “한국, 피지컬 AI 반도체 시장 선점 가능성 충분”

    2025.12.10by 배종인 기자

    12월10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5 인공지능반도체 미래기술 컨퍼런스’에서 최홍섭 마음AI 대표이사가 ‘피지컬 AI 핵심은 두뇌다: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라’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는 범용성보다 특정 유즈케이스에 최적화된 설계가 유리하다. 향후 5년 내에 고성능·고메모리·저전력 AI 칩 개발에 역량을 집중한다면, 한국도 피지컬 AI 시장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 [연재기획]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⑥, “멀티모달 AI 피지컬 AI 시대 ‘두뇌’이자 ‘언어’”

    2025.12.09by 배종인 기자

    멀티모달 AI는 텍스트, 이미지, 행동 데이터를 통합 학습해 로봇이 인간처럼 언어·시각·행동을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는 피지컬 AI(Physical AI) 구현의 핵심으로, 로봇이 현실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구글 딥마인드의 RT-2, 엔비디아의 GR00T, 피규어 AI의 휴머노이드 로봇 등 글로벌 기업들이 멀티모달 AI 기반의 로봇 지능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시뮬레이션 기반 합성 데이터와 6G 통신 기술의 발전이 상용화를 가속할 전망이다. 이번 편에서는 피지컬 AI의 두뇌역할을 하는 멀티모달 AI에 대해서 살펴봤다.

  • [연재기획]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⑤, “‘통합운영체계’ 승부처”

    2025.12.01by 배종인 기자

    피지컬 AI 확산의 핵심 열쇠로 꼽히는 통합운영체계(Integrated Operating System) 선점하기 위해 엔비디아를 필두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 국가들이 개발과 표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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