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4by 명세환 기자
LG유플러스,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 전라남도청이 여수광양항에 5G MEC 원격제어 크레인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내 여수광양항 컨테이너 운반용 크레인(RTGC) 2대에 MEC와 저지연 영상전송 솔루션을 적용하여, 현장에서 크레인을 운전하는 것 같은 원격제어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시작으로 여수광양항을 스마트항만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1.07.13by 이수민 기자
e4ds 뉴스 중화권 ICT 소식 정리 - 2021년 7월 13일 [차이나 브리핑] : ◇TSMC, “N5A 5nm 공정은 차량용 반도체 생산에만 집중” ◇넥스페리아, 중국 본부와 연구원, 상하이에 설립 ◇오필름, 미국발 악재로 상반기 순익 급락 전망 ◇中 정부, 텐센트 뮤직에 반독점법 철퇴 지속 등
2021.07.13by 이수민 기자
소부장 정책 본격화 2주년을 계기로 과기정통부가 그간의 정책 지원성과 공유와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과기정통부는 범부처 소부장 R&D 정책을 지휘하며 주요 품목 R&D 지원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100+85대 R&D 핵심 품목 기술 자립을 위한 국가핵심소재연구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5~10년 후 차세대 소부장 선점을 목표로 미래선도 품목 확보 및 유망 소재 이슈 대응 등을 위한 미래기술연구실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2021.07.13by 이수민 기자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1a 미세공정을 적용한 8Gbit LPDDR4 모바일 D램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a는 1x, 1y, 1z 등을 이은 기술로, 제품은 하반기부터 공급된다. 또한, SK하이닉스 D램 중 최초로 EUV 공정으로 양산된다.
2021.07.13by 이수민 기자
국토교통 공공기관 협의체의 25개 참여기관이 서로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참여기관들은 국토교통 분야의 다양한 데이터 공유 및 공동 연구과제 추진과 같이 국토교통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로써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의 연계와 활용을 통해 이종 데이터 결합, 실시간 데이터 수집 같은 신규기술 개발환경 구축이 가능해졌다.
2021.07.12by 이수민 기자
레벨 4 자율주행은 비상시에도 운전자 개입이 불필요한 고도의 자동화 수준이다. 융합형 레벨 4+ 자율주행은 여기서 더 나아가 사회 인프라와 서비스의 레벨 4 수준 혁신을 추구한다. 정부는 융합형 레벨 4+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2027년까지 1.1조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은 반도체 기술과 연동된다. 따라서 자율주행용 AI·V2X·BMS 및 SiC·GaN 반도체에 대한 수요자와 공급자의 공동 R&D 추진이 절실한 시점이다.
2021.07.12by 이수민 기자
e4ds 뉴스 중화권 ICT 소식 정리 - 2021년 7월 12일 [차이나 브리핑] : ◇칭화유니그룹, 파산 신청으로 지분 변동 위험 ◇2021년 유망 반도체 스타트업, 100곳 중 20곳 中 기업 ◇후난성 창사시 지하철, 5G 네트워크 구축 ◇화미, 자체 컨퍼런스에서 자체 OS 공개할 예정 등
2021.07.12by 강정규 기자
다쏘시스템이 경상남도 창원시에 ‘창원 3D익스피리언스 이노베이션 센터’를 개소했다. 경남 지역의 제조업 혁신과 인재 양성, 일자리 창출 등이 목표인 해당 센터의 개소식에는 다쏘시스템 임직원은 물론, 김경수 경남도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 박민원 창원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2021.07.12by 명세환 기자
자동차 산업의 CASE 추세로 OEM은 배터리, 모터 등 EV 부품에 맞춰 기존 플랫폼을 다시 설계하고 있다. 하지만 자동차 중심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하려면 SW나 백홀 커넥티비티, 클라우드 등 신규 디지털 플랫폼 개발이 필요하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스케이트보드 및 플랫폼 아키텍처에 관한 EV 기업들의 미래 전략 분석 보고서를 통해, 단일 프로그램 기반으로 여러 차종과 형태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모듈식 EV 플랫폼의 유연화와 다면화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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