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協, ‘반도체산업육성 특별법’ 제정 요청

    2021.04.13by 배종인 기자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실효성 있는 반도체 산업 지원을 위해 ‘반도체산업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청하며, 반도체 제조시설 투자비용의 50%까지 세액공제 및 시설구축, 연구개발, 금융지원, 인재육성 등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업용 로봇 설계, ‘인간 중심’ 제일 중요

    2021.04.13by 배종인 기자

    산업용 로봇 설계에 있어서 인간 중심의 설계 개념이 가장 중요하며, 인간과의 협업이 중요시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제일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인피니언, 부트스트랩 다이오드 내장한 드라이버 출시

    2021.04.13by 이수민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신규 EiceDRIVER 650V 하프브리지 및 상측/하측 게이트 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제품들은 SMPS, UPS, 산업용 드라이브, 임베디드 인버터, 가전, 전동 공구, 팬과 펌프의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 자동차硏, “車 반도체 AP시장 모색 必”

    2021.04.13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최근 공급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전기차용 반도체 시장에서 견고한 글로벌 강자들이 자리 잡은 MCU 중심 차량용 반도체 시장으로의 진입보다는 기술 변화 속에서 새롭게 조성될 AP(데이터 연산·처리 기능 수행 반도체) 시장에서의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모바일 사업 철수한 LG전자, 빈자리 채울 주인공 누구?

    2021.04.12by 이수민 기자

    26년 가까이 모바일 시장을 주름잡았던 LG전자가 시장을 떠났다. LG전자는 모바일 역량을 가전과 전장 분야로 돌려 미래에 대비할 방침이다. 한편, LG전자의 빈자리는 국내에선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에 적극적인 삼성전자가 메울 전망이다. 반면, 해외에선 애플 및 여타 중국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 LG·SK 배터리 소송, ‘2조’ 합의

    2021.04.12by 배종인 기자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소송전이 극적 합의를 이루며, 소송 리스크 해소로 양사의 미국 공장 가동률 상승과 함께 추가 투자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비수도권 13개 테크노파크 장비 고도화

    2021.04.12by 배종인 기자

    정부가 비수도권 13개 테크노파크에 대한 장비 고도화로 지역 뉴딜 지원에 본격 나선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의 혁신 거점기관인 테크노파크가 보유한 기존장비 중에서 노후화된 장비의 개선뿐만 아니라 개편된 지역주력산업 전·후방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신규 장비 구입을 통해 지역뉴딜정책을 뒷받침하고, 테크노파크가 보유 중인 시험생산, 시험인증 장비 등을 고도화해 지역주력산업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기술사업화에 생산·기술애로 해소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기硏, 경남·창원 제조혁신 인프라 140억 투자

    2021.04.12by 배종인 기자

    한국전기연구원이 경남·창원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 이노베이션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이 제품개발 단계에서 겪는 각종 어려움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전에 예측하고, 해결방안까지 제시해주는 기업지원에 본격 나선다.

  • 인스피언, 클라우드 EDI 서비스로 中企 DT 지원 나서

    2021.04.12by 이수민 기자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도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를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인스피언은 자사가 정부의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에서 서비스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면서, 클라우드 기반 EDI 서비스를 중소기업들에 저비용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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