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6by 이수민 기자
시스코는 2017-2022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 보고서를 통해 폭발적인 인터넷 트래픽 성장 전망치를 발표했다. VNI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발생할 IP 트래픽이 인터넷 네트워킹이 시작된 이래 2016년 말까지 누적된 IP 트래픽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022년까지 세계적으로 285억 개 이상의 기기와 네트워크 연결이 온라인화 돼 전 세계 인구의 60%가 인터넷을 사용, 이 중 동영상 트래픽 비중이 전체 IP 트래픽의 8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2019.01.16by 이수민 기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가 MAX86150을 출시했다. MAX86150은 내장형 LED, 광 검출기, ECG 아날로그 프런트 엔드(AFE)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휴대폰,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 스피커 등 저전력 소형 설계를 가능케 한다. MAX86150은 ECG 센서와 광학 PPG 센서를 통합해 독립형 ECG 센서와 동일한 크기로 공간을 절약한다. 제 3전극 없이도 더욱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2019.01.14by 이수민 기자
4,500개가 넘는 기업들이 참여하고 18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간 CES 2019가 4일간의 장정을 끝마쳤다. 세계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한 기업들이 집결하는 이번 CES의 핵심 키워드는 AI와 5G라 할 수 있겠다. AI는 이제 새로울 것도 없는 기술이 되었다. 구글과 아마존은 자사의 AI 서비스인 어시스턴트와 알렉사를 전시회장 곳곳에 전시하여 관람객들과 상호작용하도록 했다. 국내에서 최초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5G 네트워크는 AI를 보조하는 동시에 보완하고 새로운 사업 영역을 창출하고 있다.
2019.01.14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세계 최대 자동차 전장 기업 하만, 미국 최대 규모의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함께 미국 내 카 라이프 혁신을 주도할 차량용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국내 최고 자율주행 전문가로 손꼽히는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서승우 교수가 창립한 토르드라이브와 국내 5G 자율주행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2019.01.14by 이수민 기자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CES 2019’에서 진행된 기조연설에서 세계 61개국 중 혁신 환경이 가장 우수한 16개국을 발표했다. CTA가 공개한 2019 국제 혁신 스코어보드에 따르면 호주, 캐나다,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독일, 이스라엘,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싱가포르,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등 16개국이 2019 혁신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나라는 혁신 챔피언 다음인 혁신 리더에 들었다.
2019.01.14by 이수민 기자
LG전자가 CES 주관사인 CTA가 2018년 11월에 선정한 CES 최고 혁신상 및 CES 혁신상 등 19개를 포함해, 모두 132개의 CES 어워드를 받았다. 특히 LG전자가 공개한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에 가장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또한, USA 투데이 등은 캡슐 맥주제조기 LG 홈브루(Homebrew)를 CES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2019.01.09by 류아연 외신
[미주 주간 IT 이슈] [1] 구글플레이스토어 침투한 ‘멀웨어’ 비상 [2] 블랙베리 ‘보안 기능팩’ 주목 [3] 화웨이, 서버용 차세대 칩셋 선보여 [4] 엔비디아, 미드레인지 튜링 GPU 공개 [5] “전세계 반도체 매출 13.4% 성장…삼성전자 선두지켜”
2019.01.08by 이수민 기자
전 세계 주요 국가 기관들과 글로벌 IT 기업들이 양자 컴퓨터 개발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다. 그러나 돈이 많이 움직인다고 그 분야의 미래가 항상 밝은 것만은 아니다. 밝을 수도 있고 어두울 수도 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헤브루 대학의 수학자 질 칼라이는 대표적인 양자 컴퓨터 회의론자다. 양자 컴퓨터의 매 처리 과정마다 큐비트에 오류가 발생하고 이를 보정할 큐비트가 추가로 필요하다. 이 과정이 잘 유지되기 위해서는 노이즈가 낮아야 하는데, 칼라이는 그 노이즈 수준을 맞추는 것이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럼에도 양자 컴퓨터 연구자들은 지금도 계속 양자 컴퓨터를 연구 중이다. 아직도 양자 컴퓨터 상용화에 많은 해결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 한국에도 기회가 남아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러나 미중일에..
2019.01.07by 이수민 기자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은 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이라는 가치를 제공하고, 성장과 변화를 통해 지속 성장하는 기업으로 도약하자"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김기남 부회장은 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초일류, 초격차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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