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by 배종인 기자
인피니언(Infineon Technologies)이 최근 발간한 백서 ‘Engineering modern intelligent home appliances’는 스마트 주방과 지능형 가전이 소비자의 편의성 요구뿐 아니라 지속가능성, 낮은 전력소모, 긴 제품 수명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고 짚는다. 특히 차세대 가전의 핵심 기술로 매터(Matter) 기반 연결성, WBG 전력반도체(실리콘카바이드(SiC)와 질화갈륨(GaN)), 고도화된 센서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다.
2026.05.19by 배종인 기자
PTC 코리아 김도균 지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엘타워에서 MDS 인텔리전스 주최로 열린 ‘Automotive & Future Mobility SW Conference 2026’에서 ‘AI가 정의하는 Digital Thread 혁신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AI 시대 제조혁신의 해답으로 데이터 연결을 제시했다.
2026.05.19by 배종인 기자
키사이트(Keysight)가 최근 발표한 백서 ‘미래를 설계하다: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기술적 기초(Architecting the Future_ Technical Foundations of Software-Defined Vehicles)’에 따르면 SDV 시대의 경쟁력은 차량 내부의 컴퓨팅 구조, 데이터 처리 능력, 보안, 무선 업데이트, 그리고 개방형 생태계 구축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5.19by 배종인 기자
샌디스크가 19일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포터블 SSD 신제품 라인업과 내장 SSD 브랜드 개편, FIFA 월드컵 2026 공식 라이선스 제품을 공개했다.
2026.05.19by 명세환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스의 Arm Cortex-M0+ 기반 PIC32CM PL10 MCU 공급을 시작했다. 이 제품군은 기존 8비트 AVR Dx 계열과 핀 호환성을 제공해 32비트 MCU로의 전환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산업, 스마트 빌딩, 소비가전, 센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주요 적용 분야로 한다.
2026.05.19by 명세환 기자
KT가 국방 주요 시스템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하는 실증 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부대 플랫폼과 드론, CCTV, 5G 네트워크 등 군 주요 인프라 구간에 PQC 기반 보안 체계를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KT는 국방 분야 검증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영역으로 양자 보안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05.19by 배종인 기자
넷앱과 구글 클라우드가 기업의 AI 워크로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데이터 관리 및 스토리지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발표는 파일·블록 워크로드 통합 지원과 멀티 클라우드 간 데이터 이동 간소화에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기업이 기존 애플리케이션 구조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도 구글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 HPC, EDA, VMware 등 고성능 워크로드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6.05.19by 명세환 기자
코헤시티가 AWS의 ‘레질리언스 컴피턴시’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AWS 환경에서 운영되는 핵심 워크로드에 대해 데이터 보호와 복구 역량을 검증받았다는 의미를 갖는다. 코헤시티는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역별 다중 통화 결제도 지원한다. 국내 고객은 AWS 기반 비즈니스 환경에서 코헤시티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2026.05.19by 배종인 기자
스노우플레이크가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자연어 기반 AI 코딩 에이전트 ‘코텍스 코드’를 중심으로 AWS와의 통합 AI 전략을 소개한다. 브레이크아웃 세션에서는 데이터와 AI 워크플로우를 연결하는 방안을 다루고, 전시 부스에서는 데이터 연동부터 배포까지 이어지는 엔드투엔드 AI 파이프라인 구축 과정을 라이브 데모로 선보인다. BMW 그룹의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 활용 사례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