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먼트14 4월
  • 국내 첫 IoT 기기용 양자 보안 칩, 내년 상반기 상용화

    2020.12.27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 LG CNS, 아이씨티케이 홀딩스, 이와이엘 등 4사가 국내 최초 IoT 단말용 양자 보안 칩(QPUF)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칩은 양자 난수 생성기(QRNG)로 암호의 무작위성을 높여 순수 난수 생성기(TRNG)를 탑재한 제품보다 해킹 위협으로부터 안전하다.

  • SKT-AWS, 韓 최초 '5G 에지 클라우드 서비스' 상용화

    2020.12.26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국내 최초로 5G 에지 클라우드 서비스인 SKT 5GX 에지를 상용화했다. SKT 5GX 에지는 5G MEC 인프라에 AWS 웨이브렝스를 적용한 서비스로, 고객들이 초저지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 LG전자, 마그나와 합작법인 설립하며 전장 판매처 모색

    2020.12.25by 명세환 기자

    LG전자가 매출액 기준 세계 3위 자동차 부품 업체인 캐나다의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전기차(EV) 파워트레인 분야 합작법인을 설립기로 했다. 양사는 전 세계에서 자동차 전동화 트렌드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대량생산체제 조기 구축과 사업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협력을 추진했다.

  • [인터뷰] "HPC, 통합된 이종 프로그래밍 환경이 필요"

    2020.12.24by 이수민 기자

    CPU, GPU, FPGA 등 다양한 종류의 프로세서가 동시에 탑재된 이종 시스템은 HPC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지만, 프로그래밍 환경 파편화 때문에 구현하기가 쉽지 않다. 인텔의 OneAPI 같은 통합 프로그래밍 환경을 활용하면 서로 다른 프로세서 간 코드 이식성과 성능 이식성을 높인 코드를 작성하기 편리하다.

  • ETRI, 해커 공격 차단하는 네트워크 변이 기술 완성

    2020.12.23by 이수민 기자

    그동안 사이버공격 방어는 방화벽이나 보안 장비를 통해 해커의 침입을 막는 탐지기술이 주를 이뤘다. ETRI가 개발한 네트워크 변이 기술은 해커가 공격대상을 선정하고 준비하는 동안 서버의 IP 주소와 서비스 포트 번호를 계속 바꿔가며 혼란을 가중해 공격할 시간을 놓치게 한다.

  • 키사이트, 7가지 계측기 통합 EXR 오실로스코프 공개

    2020.12.23by 강정규 기자

    키사이트가 인피니엄 EXR-시리즈 혼합 신호 오실로스코프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4/8개의 아날로그 채널과 최대 2.5GHz 대역폭을 제공하며, 첨단 ASIC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7개 계측기를 하나로 결합했다. 엔지니어링 생산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EXR-시리즈는 디버깅, 전력 측정 및 원격 협업을 간소화하는 고급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제공한다.

  • SK텔레콤-삼성전자-카카오, AI 동맹 맺고 코로나 대응

    2020.12.23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 삼성전자, 카카오가 AI 동맹을 맺고 관련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3사는 이번 동맹으로 각 사가 가진 핵심 역량을 모아 미래 AI 기술 개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AI 활용 방안 연구, AI 기술 저변 확대를 공동 추진한다.

  • 스마트팩토리 기반 BM 창출할 '제조 클러스터' 모집

    2020.12.22by 이수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스마트팩토리 기반 선도형 디지털 클러스터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올해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선도기업과 전후방 가치사슬이 밀접한 협업기업 등 희망 사업자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디지털 클러스터는 개별공장 중심의 스마트화 지원을 넘어 스마트팩토리 간 데이터 및 네트워크 기반의 상호 연결을 통해 공동 자재관리부터 수주?생산 및 유통?마케팅 등 글로벌 수준의 다양한 협업 BM 창출과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21년 메모리 가격, DRAM 오르고 NAND 떨어져

    2020.12.22by 이수민 기자

    DRAM 산업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공급이 1.6% 과잉됐다. 2021년에는 PC 및 모바일 수요 개선과 서버 수요 회복으로 공급이 0.5% 부족해질 전망이다. NAND 산업 또한 수요 약세와 공급 증가로 2.1% 공급 과잉이 전개됐다. 2021년에도 NAND 업황은 업체 간 투자 확대와 캐파 증대로 공급 과잉이 3.8% 많아질 전망이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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