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넷 그룹, 시암 상업 은행과 파트너십 체결

    2020.11.27by 명세환 기자

    싱가포르 핀테크 기업 라이트넷 그룹이 11월 27일, 시암 상업 은행(SCB)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음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번 SCB와의 파트너십은 라이트넷이 스위스 SEBA 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취득한 두 번째 파트너십 이니셔티브다.

  • [인터뷰&데모] "호환성 높은 EOAT, 제조 환경 바꿔"

    2020.11.27by 이수민 기자

    국가 산업의 대들보인 제조업이 최근 노동력 저하라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협동 로봇은 이 문제를 해결할 주요 열쇠다. 온로봇 코리아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제품인 2FG7 그리퍼와 샌더 표면 마감 공정 자동화 도구를 공개하며 한국 제조업 자동화 시장에서의 포부를 밝혔다.

  • EV 품질, "배터리 활성화·테스트 공정" 효율화에 달려

    2020.11.26by 이수민 기자

    EV 보급이 궤도에 올라섰다. 2025년에는 전체 자동차 판매 대수 중 배터리 구동 자동차의 비중이 10%가 될 전망이다. 고성능 배터리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다. 배터리는 EV 가격의 약 40%를 차지한다. 배터리 제조 마무리 공정인 활성화 및 테스트 공정은 배터리 원가의 최대 20%를 차지한다. 두 공정의 효율화를 달성하면, EV 가격 경쟁력 및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 ZTE와 GSMA 인텔리전스, 그린 5G 백서 발표

    2020.11.26by 명세환 기자

    ZTE는 26일, 5G Summit & User Congress on Green 5G 행사를 개최했다. ZTE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통신사, 미디어, 기술(TMT) 연구의 선두주자로서 GSMA의 한 축을 담당하는 GSMA Intelligence가 작성한 '5G 에너지 효율, 그린은 새로운 블랙(5G Energy Efficiencies, Green is the New Black)'이라는 제목의 백서를 발표했다.

  •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세미나,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2020.11.26by 명세환 기자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며 2025년에는 전 세계 전기차 대수가 2,200만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고체전지,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엔지니어들은 이제 산적한 전기차 배터리 문제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워야 한다. 마이스포럼은 12월 17일(목),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0 차세대 배터리 최신 기술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한다.

  • SKT, AI 반도체 '사피온' 론칭.. "AIaaS 기업으로의 도약" 선언

    2020.11.25by 이수민 기자

    AI 반도체는 AI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대규모 연산을 초고속, 저전력으로 실행하는 효율성 측면에서 특화된 비메모리 반도체다.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18년 7.8조 원에서 2024년 약 50조 원으로 연평균 36%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SK텔레콤은 데이터센터용 AI 반도체 '사피온 X220'을 공개하고, AI 반도체 사업 비전을 밝혔다.

  • 키사이트, 실제 환경 기반의 "5G VDT 툴세트" 공개

    2020.11.25by 이수민 기자

    키사이트가 5G 디바이스 및 칩셋 제조사, 이동통신 사업자가 현장과 유사하고 자동화된 실험실 환경에서 최종 사용자 경험을 검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5G 가상 드라이브 테스트 툴세트를 출시했다. 툴세트는 회사의 채널 및 네트워크 에뮬레이션 기능을 수집, 로깅, 스크립팅 도구와 결합하여 다양한 네트워크 시그널링 및 무선 채널 조건에서 5G 디바이스를 검증할 수 있도록 실제 테스트 환경을 구현한 솔루션이다.

  • AESA 레이더용 GaN 송수신기 스위치 국산화 성공

    2020.11.25by 이수민 기자

    DMC융합연구단이 C-대역과 X-대역에서 활용 가능한 레이더 반도체 송수신기용 GaN 스위치 집적회로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연구진이 만든 GaN 스위치는 1.3×1.55×0.1mm 크기로, 기존 상용 제품의 서큘레이터보다 부피가 450배 작고, 무게도 최대 10% 이상 적다.

  • AR 스마트 글래스 개발 촉진할 LaSAR 얼라이언스 출범

    2020.11.25by 강정규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AR 스마트 글래스 솔루션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메가원, 오스람, 디스펠릭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와 함께 LaSAR 얼라이언스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LaSAR 얼라이언스는 AR 구현 스마트 글래스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채택 및 대량생산에 필요한 모든 핵심 기술 요소를 개발, 판매, 지원할 방침이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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