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3by 김동우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A*STAR(싱가포르 과학기술청, 이하 A*STAR) 산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연구소와 일본의 선도적인 제조 툴 공급업체인 알박이 협력해, 압전(Piezo) MEMS 기술에 주력하는 8인치(200nn) R&D 라인을 공동으로 설치 및 운영한다. 이번 협력은 ST 싱가포르의 제조 공정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새로운 유망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의 압전 MEMS 액추에이터 채택을 가속화할 것이다. 여기에는 스마트 안경을 위한 MEMS 미러와 AR 헤드셋 및 라이다(LiDAR) 시스템, 새로운 의료 애플리케이션용 PMUT(Piezoelectric Micromachined Ultrasonic Transducer), 상업용 및 산업용 3D 프린팅을 지원하는 압전 헤드(Piezo He..
2020.11.03by 이수민 기자
IoT 솔루션을 개발할 때 엔지니어는 인터넷에 연결하는 방법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LTE Cat M1은 LPWAN 중 LoRa, NB-IoT와 함께 근거리뿐만 아니라 원거리서도 사용할 수 있는 셀룰러 네트워크로, 일반적인 LTE와 달리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제한적인 대신 가격이 저렴하다.
2020.11.03by 김동우 기자
이 제품은 2016년 시장에 첫 출시된 이래 폼팩터 및 기능이 대폭 개선된 제품이다. 새로운 IsoVu 2세대 프로브는 1세대와 마찬가지로 특허받은 전자 광학 기술을 사용해 신호를 포착하고 프로브에 전원을 공급하므로 오실로스코프에 전기적 연결이 필요 없다. IsoVu 프로브는 기존의 고전압 디퍼런셜 프로브와 달리 높은 대역 폭, 다이나믹 레인지 및 프로브의 전체 대역 폭에 대한 동급 최고의 커먼 코드 제거비(CMRR)를 제공한다.
2020.11.03by 강정규 기자
LS전선이 해킹 방지용 광케이블을 개발하고, 양산 준비를 마쳤다.이 제품은 특수 광섬유를 사용하고, 코팅을 강화해 정보의 불법 유출과 교란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광케이블은 빛으로 신호를 전달하는데 케이블을 둥그렇게 구부리면 빛이 직진성으로 인해 밖으로 빠져나온다. 이때 해킹 장비를 연결, 광신호를 가로채 정보를 빼내거나 반대로 광신호를 추가해 통신망을 마비시킬 수 있다.
2020.11.03by 김동우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아비바와 함께 개발한 에코스트럭처 파워 앤 프로세스 (EcoStruxure Power and Process, 이하 ESPP)를 선보였다. 이 프로세스는 정유, 화학 등 에너지 집약적 산업의 엔지니어링 설계, 운영, 유지보수를 통합하고 기업 전반의 의사결정을 최적화한다. 특히 대형 정유소에서는 공정 에너지 사용량을 10% 개선하고, CO2 배출량을 567,000톤 절감해 연간 2억 1천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2020.11.03by 김동우 기자
현재 국내 5G는 NSA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NSA는 제어 부분은 LTE망, 데이터 부문은 5G망으로 분리해 서비스하는 반면 SA는 제어와 데이터 모두 5G망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SA는 LTE망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NSA 방식에 비해 지연시간이 단축되고, 배터리 소모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11.03by 명세환 기자
인피니언의 CoolSiC MOSFET이 독일 EA Elektro-Automatik의 전기 드라이브트레인 테스트 용 양방향 파워서플라이 PSB 10000에 채택되었다. 독일 EA Elektro-Automatik(이하 EA)의 파워서플라이 PSB 10000은 96퍼센트 이상의 효율로 동작한다. 이 시스템이 전자 부하로 사용되면 에너지는 전력망으로 회수되며, 소량의 에너지만이 열로 소산된다. 전력 밀도는 싱글 4U 19인치 하우징으로 30kW의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2020.11.03by 이수민 기자
국내 연구진이 매우 낮은 온도에서만 작동하는 기존 양자 프로세서를 상온에서도 작동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 ETRI는 규소와 질화규소를 이용해 양자 인터넷 구현에 필요한 광원 소자와 광집적회로를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양자 게이트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2020.11.03by 강정규 기자
LG유플러스가 레이다(Radar) 센서 기반 실시간 낙상감지 서비스에 대한 실증을 진행하고, 내년부터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가 선보이는 낙상감지 서비스는 벽이나 천장에 설치된 레이다 센서를 통해 지정된 공간 내 사람의 움직임을 실시간 파악하고, 낙상으로 의심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무선통신으로 보호자에게 알림을 즉시 전송한다. 이에 원격에서 24시간 낙상사고를 빠르게 감지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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