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 통해 3D 설계도 공유하는 협업 솔루션 공개

    2020.09.04by 이수민 기자

    삼성SDS가 3D 설계 데이터의 현장 공유 및 비대면 협업을 지원하는 '넥스플랜트 3D 엑설런스 솔루션'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3D 설계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공유할 수 있어 발주처-시공 현장-파트너 간 협업이 가능하다.

  • 10nm 공정에서 제조된 인텔 '타이거 레이크' CPU 첫선

    2020.09.04by 이수민 기자

    인텔이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열고 노트북용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타이거 레이크를 공개했다. 타이거 레이크는 인텔이 새로 도입한 10nm 슈퍼핀 공정에서 처음으로 제조된 CPU로, 최대 4코어 8스레드, 캐시 12MB, 3.0GHz 기본 클럭, 4.8GHz 싱글 코어 터보 클럭, 4.3GHz 전체 코어 터보 클럭을 지원한다.

  • 韓 제안한 통신 보안 표준 8건, ITU-T 국제표준 채택

    2020.09.04by 강정규 기자

    8월 24일부터 9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ITU-T SG17 회의에서 한국 주도로 마련한 정보통신 보안 관련 국제 표준 8건이 채택됐다. 양자암호 통신 표준의 개발을 전담하는 과제 그룹도 신설됐다.

  • 턱스크·입스크 가려내는 5G AI 방역 로봇 실증 시작

    2020.09.04by 명세환 기자

    LG유플러스와 퓨처로봇과 넷온이 5G 기반 AI 방역 로봇 사업 MOU을 체결했다. 3사가 개발하는 5G 방역 로봇은 자율주행으로 건물 내부를 이동하며, 얼굴 인식과 온도측정을 통해 마스크 착용 여부 및 체온을 확인한다. 다중얼굴인식 기술이 적용되어 최대 10명의 얼굴까지 동시에 인식하며, 0.3초 이내로 결과를 분석할 수 있다. 딥러닝 기반 분석을 통해 턱스크, 입스크 등도 판별할 수 있다.

  • 맥심, 정확도 높인 콜드체인용 온도 센서 IC 2종 출시

    2020.09.04by 강정규 기자

    의약품 콜드체인, 의료용 모니터, 산업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에서 정확성과 저전력, 단순한 설계는 핵심 목표다. 2℃의 작은 편차에도 제품과 공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에 맥심이 MAX31889, MAX31825 온도 센서 IC를 출시했다.

  • LS전선, 전선보다 효율적인 IDC 전용 '버스덕트' 첫 선

    2020.09.03by 이수민 기자

    LS전선이 IDC 전용 버스덕트를 처음으로 출시했다. 서버실에 전선을 사용하면 바닥으로 전선 다발을 복잡하게 연결할 수밖에 없어 서버 이동과 증설 자체가 어려웠다. LS전선이 개발한 IDC 전용 버스덕트는 천장에 설치되며, 전원 장치를 이동식으로 설계하여 서버 전원 코드를 원하는 곳에 바로 꽂을 수 있다.

  • 경기도 시흥에 전기차 제조 데이터 센터 구축된다

    2020.09.03by 명세환 기자

    KETI와 시흥시가 전기차 제조 데이터 센터 구축과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기차 운행 중에 생성되는 주행 데이터와 부품 데이터를 융합하여 전기차 부품의 생산, 관리, 운행 등에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올해부터 2023년까지 약 4년에 걸쳐 구축할 계획이다.

  • 위상 배열 시스템 설계 가속하는 RF-to-bit 개발 플랫폼

    2020.09.03by 이수민 기자

    미래의 안테나 설계에는 위상 배열이 구현돼야 한다. 위상 배열 시스템의 RF 설계자가 범용 프로토타이핑 환경을 구현하는 '쿼드 MxFE RF-to-bit 개발 플랫폼'을 활용하면 멀티채널 RF 시스템 제품 개발에서 프로토타이핑 단계를 제거할 수 있다.

  • 코그넥스, 설치 쉬운 3D-A1000 물품 감지 시스템 공개

    2020.09.03by 강정규 기자

    코그넥스의 D-A1000 물품 감지 시스템은 생산 라인 속도로 움직이는 다양한 물품 분류기에서 높은 정확도로 물체의 유무를 식별한다. 그 후에는 내장된 처리 기술이 코그넥스 비전 툴을 이용해 트레이와 물체에 대한 상세 검사를 제공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