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chip - Apr 26 (e4ds)
  • 韓 드론 산업 키울 구체적 서비스 모델 개발된다

    2020.04.29by 이수민 기자

    ETRI 주관 컨소시엄이 DNA+드론 기술개발사업자로 선정됐다. DNA+드론 기술개발사업은 드론 제작에서 응용서비스로 확장되는 드론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여, 드론에 데이터, 5G,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드론 서비스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 테슬라코리아, 기간통신사업자 신고로 커넥티비티 강화

    2020.04.29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가 테슬라코리아가 기간통신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기간통신사업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테슬라코리아는 국내에 판매하는 EV에 LTE 모뎀을 내장하여 실시간 교통정보, 음악·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등의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마우저, 코르보의 커스텀 MMIC 全 제품 공급

    2020.04.28by 이수민 기자

    마우저가 코르보의 커스텀 MMIC 제품 라인을 전부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커스텀 MMIC 제품 라인은 항공 우주, 방위 및 상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GaN 및 GaAs MMIC로 구성되어 있다. 커스텀 MMIC 제품 라인은 다양한 저잡음 증폭기를 포함하며, 작은 크기와 저전력 소비가 필요한 통신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 2025년까지 시스템반도체 석박사 480명 양성한다

    2020.04.28by 이수민 기자

    시스템반도체 융합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할 3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서울대, 성균관대, 포스텍은 석사 4학기, 박사 6학기 기준으로 반도체기초, 반도체심화, 융합심화, PBL로 구분된 특화 분야별 맞춤형 교육과정 및 교과목을 개발 및 운영하게 된다.

  • 공공데이터 2차 개방으로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2020.04.28by 이수민 기자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외교부, 교육부, 농촌진흥청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이슈 데이터로 추가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은 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선별 진료소 및 안심 병원 데이터, 공적 마스크 판매 데이터 등 1차 데이터 개방에 이은 추가 개방이다.

  • 공기산업용 스마트센서 국산화,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

    2020.04.27by 이수민 기자

    환경 센서 시장은 전체 센서 시장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대기오염물질 측정용 가스 센서 시장규모는 2027년에는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기업이 이 시장에서 확고한 영역을 구축하기 위해선 기존 공기산업용 센서들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쪽으로 개발 방향을 잡아야 한다.

  • 비트웨어, 엔터프라이즈급 에지 FPGA 서버 공개

    2020.04.27by 이수민 기자

    비트웨어 테라박스 200DE 단거리 에지 FPGA 서버는 엔터프라이즈급 에지 서버 플랫폼으로, 델 파워엣지 XE2420에 기반을 둔 소형 2U 박형 서버다. 사용자는 5G, NFV, 예측 분석 및 머신 러닝 추론과 같은 전문 업무를 가속할 수 있다.

  • 병원 완공 기간 100일로 줄일 설계 솔루션 등장한다

    2020.04.27by 이수민 기자

    다쏘시스템은 아덴 그룹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병원 설립이 시급한 국가를 지원할 병원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설계, 시뮬레이션 및 개발 과정을 가상 협업 플랫폼을 통해 진행하여 100일 이내에 병원을 설립하고 수년간 운영이 가능하며, 전체 수명주기에 대한 운영과 유지관리를 최적화할 수 있다고 양사는 밝혔다.

  • 키사이트, 5G 디바이스 벤치마킹 툴세트 출시

    2020.04.27by 이수민 기자

    키사이트가 5G 디바이스의 성능을 검증하는 S8710A 디바이스 벤치마킹 툴세트를 출시했다. S8710A는 키사이트 UXM 5G 무선 테스트 플랫폼, 네모 아웃도어, 네모 5G 디바이스 분석 소프트웨어를 결합했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디바이스를 벤치마킹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제품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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