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3월24일부터
  • “그린수소 플랜트 디지털 트윈으로 시장 경쟁력 확보”

    2025.08.25by 배종인 기자

    청정수소 확대에 있어 핵심적인 수소 균등화 비용을 낮추기 위한 기술, 경제적 최적화를 위해 디지털 트윈 기술이 시장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 [배종인의 IT 인사이트] 임의철 SK하이닉스 부사장, “AI 시대의 병목을 푸는 열쇠 ‘PIM’”

    2025.08.20by 배종인 기자

    임의철 SK하이닉스 부사장이 ‘2025년 제2회 상생포럼 Deep Tech Convergence 네트워킹 데이’ 행사에서 ‘Crushing the token cost wall of LLM Service-Attention offloading with PIM-GPU heterogeneous System’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임의철 부사장은 PIM과 GPU를 함께 써서 어텐션 연산을 메모리 쪽으로 분리 처리함으로써 토큰 길이에 따라 급증하는 비용·지연 문제를 근본적으로 낮춰야 한다고 밝혔다.

  • [배종인의 IT 인사이트] 인텔, 국가안보·거버넌스·기술경쟁 삼중고…오하이오 팹 분수령 될까

    2025.08.19by 배종인 기자

    미국 정부가 인텔(Intel) 지분 투자를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지부진했던 오하이오 ‘실리콘 하트랜드’ 팹 건설에 급물살이 붙을지 주목된다.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립부 탄 인텔 CEO가 회동한 직후 부상한 카드로, 지분·선구매·대출·민간자본을 결합한 ‘혼합 패키지’가 거론된다. 파운드리 전환을 통한 대량생산 기반 확보와 미국 내 최첨단 공정의 안보적 확보, 두 과제를 한 번에 풀 수 있는 해법으로 읽힌다. 반면에 내부 거버넌스 충돌과 CEO의 중국 연루 논란이 중첩되며, 실행까지의 진통도 만만치 않다.

  • “NPU 탑재 MCU 출하량 2030년 약 18억대, 산업현장서 새로운 가능성 제시”

    2025.08.05by 배종인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ST)가 최근 발표한 ‘엣지 AI의 혁신:현대 마이크로컨트롤러가 제공하는 신경망 처리 장치의 힘’이라는 백서에 따르면 MCU는 NPU 탑재를 통해 엣지 AI 혁신을 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PU 탑재 MCU는 MCU의 기능을 크게 확장해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는 산업 현장서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더 복잡한 AI 작업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산업 현장과 소비자 가전, 스마트 시티 인프라에 새로운 가능성 제시한다. 또한 전력·네트워크 비용 절감은 물론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서비스 안정성을 보장하는 엣지 AI 솔루션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ST는 9월9일 ST센터에서 열리는 ‘2025 e4ds Tech Day’ 행사에서 ‘STM32N6 기반 ST E..

  • [배종인의 IT 인사이트] “게임 산업, 비용 부담·경쟁 속 ‘AI’ 해법 급부상”

    2025.08.05by 배종인 기자

    옴디아(Omdia)가 최근 발표한 게임 테크 혁명(The Games Tech AI Revolution)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비용·경쟁·인력 문제에 직면한 게임 산업이 이제 AI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배종인의 IT 인사이트] “소비자 기술, AI 탑재·개인화 필수”

    2025.08.04by 배종인 기자

    옴디아(Omdia)·Canalys는 최근 ‘한눈에 보는 소비자 기술 트렌드 2025’ 보고서를 발표하고, 2025년 소비자 기술 시장이 수익화 전략의 다변화, AI·서비스 통합, 전략적 파트너십을 축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했다.

  • “AI 데이터 센터 설계 초기부터 전력 효율성 최우선 검토”

    2025.07.25by 배종인 기자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 발전에 따라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전력망에 전례 없는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전력 반도체 분야 글로벌 리더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ower First’ 원칙과 ‘Grid to Core’ 전략을 핵심 축으로 내세우며 차세대 전력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인피니언의 전력 및 센서 시스템 부문(Power & Sensor Systems) 사장인 애덤 화이트(Adam White)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한 데이터 센터 내 전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해 전력망에 부담을 주고 있는 현상과 관련해 인피니언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들어봤다.

  •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정교한 전자 장치의 설계·통합 必”

    2025.07.23by 명세환 기자

    수소에너지는 깨끗하고 풍부하지만 이를 효율적으로 전력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전자 장치의 설계와 통합이 필수적이다.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의 주요 구성인 양성자 교환막(PEM) 연료전지는 셀 스택 내부에서 저전압·고전류의 전력을 발생시키는데, 이를 다양한 기기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의 전력 변환이 필요하다.

  • [명세환의 모빌리티 그랑프리] “자율주행의 미래, 반도체 기술에 달렸다”

    2025.07.23by 명세환 기자

    오늘날 자동차 산업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첨단 기술의 집합체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능의 확산은 자율주행 시대를 향한 본격적인 전환점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반도체 기술이 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TI)에 따르면 반도체는 차량의 감지, 처리, 통신 및 전력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로, 현재 차량 한 대에 1,000∼3,500개가 탑재될 정도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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