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센터 설비 관리 솔루션 출시

    2020.03.18by 이수민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를 국내에 출시한다.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는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을 기반으로 각각의 커넥티드 장치에 올라오는 정보들을 분석한다. 그리고 분석된 정보를 데이터센터 내의 자산 관리와 배치, 시설 운영에 활용한다.

  • 파워 인테그레이션스 SiC MOSFET용 SCALE-iDriver ‘AEC-Q100 자동차 인증’ 획득

    2020.03.18by 최인영 기자

    파워 인테그레이션스(POWI)의 실리콘 카바이드(SiC) MOSFET용 고효율 단일 채널 게이트 드라이버 SIC118xKQ SCALE iDriver가 AEC-Q100 자동차 인증을 획득하며 안전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스위칭 속도와 작동 주파수가 증가를 고려해 낮은 게이트 저항값은 스위칭 효율을 유지하고 고장 발생 시에는 빠른 회로 단락 응답을 통해 시스템을 신속하게 보호한다

  • 삼성전자, 파운드리 강화하고 해외 5G 사업 진출한다

    2020.03.18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2019년 경영 실적은 전년 대비 둔화한 매출 230조 원, 영업이익 28조 원이었다. 김기남 부회장은 AI 전용 반도체, 폴더블 폰 등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더불어 미래 성장 기반 기술에 대한 투자를 통해 사업기회를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 엡손, 차량 디스플레이용 Scaler IC 샘플주문 시작

    2020.03.18by 최인영 기자

    세이콘엡손이 차량용 스케일러 IC S2D13V53을 개발해 월 생산량 10만개를 목표로 샘플 주문에 들어갔다. 이미지 데이터를 확장·축소해주는 반도체 칩으로 SoC를 활용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역 지정 및 자르기도 가능하며 주변 색상을 이용해 남은 영역을 채우는 블래킹 기능도 지원된다.

  • 온세미·GTAT, SiC 소재 생산·공급 맞손

    2020.03.18by 최인영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GTAT와 향후 5년간 실리콘카바이드 소재 생산 및 공급을 목표로 약 5,000만 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GTAT는 협약에 따라 고성장 시장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CrysTX SiC 소재를 생산해 온세미컨덕터에 공급한다.

  • KT파워텔, 산업안전 IoT 솔루션에 가스 감지 기능 추가

    2020.03.18by 이수민 기자

    KT파워텔이 유해 화학물질 누출을 감지하는 ‘산업안전 IoT’ 솔루션에 유해가스 누출감지시스템을 추가했다. 유해가스 누출감지시스템은 황화수소, 일산화탄소 등 유해성·폭발성을 지닌 가스 누출을 신속하게 감지하여 산업현장의 재해 발생을 사전에 방비할 수 있다.

  • 중소기업 R&D 지원, 기획부터 국민 참여 확대

    2020.03.18by 이수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기술이 제품화 될 수 있도록 R&D 기획 단계부터 국민의 아이디어가 반영될 수 있는 길을 확대한다. 국민참여형 집중육성품목 도출방식을 도입하기 위해 대국민 기술수요조사, 재밍, 사업성 평가단 제도를 신규 도입한다.

  • 서비스 체감형 모빌리티 혁신에 13개 사업자 적극 나섰다

    2020.03.18by 최인영 기자

    국토부와 모빌리티 업계가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장소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모빌리티 산업을 혁신하고자 뜻을 모았다. 규제 샌드박스를 활용해 지난 3월6일 통과된 여객자동차법 개정안 시행 전이라도 서비스를 우선 출시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초기 스타트업에는 플랫폼 운송사업 기여금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 5G 인프라 현황 점검 "세계 최초 5G 상용화, 절반의 성공이었나?"

    2020.03.17by 이수민 기자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5G 상용 네트워크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5G 이용자는 5G의 초고속·초연결·초저지연 특성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5G의 특성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5G SA 상용화와 밀리미터파 대역 인프라 완비가 필수적이다. 미국이 가장 적극적인 가운데 주요 각국은 5G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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