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리콘랩스, IoT 무선 플랫폼 사업 확장

    2020.03.16by 최인영 기자

    실리콘랩스가 IoT 무선기술 분야 플랫폼 확장을 위해 레드파인 시그널스의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 사업, 인도 하이데라바드 개발 센터, 특허 포트폴리오 등에 대한 자산양수양도계약을 체결한다. 와이파이 기능을 지원하는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통해 실리콘랩스는 스마트홈, IIoT 상용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 선댄스, 자일링스 SoC 기반 ROS 지원 플랫폼 출시

    2020.03.16by 이수민 기자

    자일링스 얼라이언스 파트너인 선댄스 멀티프로세서 테크놀로지가 VCS-1 플랫폼을 출시했다. VCS-1은 깃허브 오픈소스를 적용한 징크 MPSoC 솔루션과 산업 표준 PC/104 폼 팩터에 기반한 상용제품 솔루션으로, 모든 ROS 지원 로봇을 제어하고 처리할 수 있다.

  • '22년까지 글로벌 '5G MEC 연동 기술' 표준 수립된다

    2020.03.16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이 ITU-T 회의에서 제안한 연합 멀티액세스 에지 컴퓨팅 기술이 국제표준화 과제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연합 멀티액세스 에지 컴퓨팅 기술은 각 통신사 내 5G MEC 시스템을 연동시킬 수 있는 별도 채널을 구축해 서비스 제공자가 지역, 통신사 등에 상관없이 동일한 5G MEC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 산업 분야 막론한 AI 바우처 사업 첫 시행

    2020.03.16by 이수민 기자

    AI 기술을 도입하려는 중소·벤처·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과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이 올해 처음 시행된다.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AI 기술을 적용하고자 하는 기업이 AI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에 7년간 1,700억원 투입

    2020.03.15by 최인영 기자

    무인이동체 원천기술을 확보해 기술강국으로 도약하고자 과기정통부가 7년간 1,700억원을 투자한다. 육·해·공 공통 적용 가능한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다수·이기종간 자율협력을 통한 통합운용체계 구현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 탐지·인식 등 11개 분야에 125억원이 투입된다.

  • 벨로다인, 나브야 무인셔틀에 라이더 센서 지원

    2020.03.13by 최인영 기자

    벨로다인 라이더가 자율주행 시스템 업체 나브야와 다년간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자율주행 무인 전기셔틀에 라이더 센서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밀한 실시간 위치 파악 및 물체 감지가 가능한 벨로다인 센서를 장착한 나브야의 무인 전기셔틀을 세계적으로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 NXP, Argus와 차량용 이더넷 '사이버 보안 솔루션' 개발

    2020.03.13by 최인영 기자

    차량 간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더넷망 통신을 보호하는 사이버 보안 솔루션에 대한 기술력에 대한 관심도 커져가고 있다. NXP와 Argus는 NXP S32G를 기반으로 이더넷망을 보호하는 통합 솔루션을 개발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ADAS를 비롯해 다양한 이동성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 ​코로나19 팬데믹에 12개국 과학기술정책 수장들이 모였다

    2020.03.13by 최인영 기자

    코로나19 확산이 WHO에 의해 팬데믹으로 선포된 가운데 과기정통부 장관을 비롯한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독일, 인도, 이탈리아, 일본, 뉴질랜드, 싱가포르, 영국 등 12개국 과학기술 장관 및 자문들이 유선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현황 공유 및 관련 정보 추출을 위해 인공지능 프로그램 등을 도입하고 매주 협력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 DNA·Big3 분야 투자 확대로 글로벌 시장 선제공격 나서

    2020.03.12by 최인영 기자

    데이터 3법 개정에 맞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데이터 수집·활용 생태계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5G·AI 융합서비스 및 미래차 기술 고도화, 시스템 반도체 분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정부 연구개발 예산 24조원을 투입해 혁신인프라와 3대 신산업 성장을 가속화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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