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딕, 아마존 ACS로 스마트 홈 제품 개발 가속한다

    2020.03.06by 이수민 기자

    노르딕은 스마트 홈을 비롯한 무선 제품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아마존의 ACS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ACS는 여러 아마존 SDK를 지원하는 일원화된 단일 API 통합 레이어를 제공한다. 개발자들은 ACS를 기반으로 아마존이 자체 기기에 사용한 것과 동일한 기술을 이용하여 디바이스를 출시할 수 있다.

  • ​라임라이트, 네트워크 이그레스 용량 70% 확장

    2020.03.06by 이수민 기자

    전 세계적인 트래픽 증가와 OTT 서비스의 융성에 따라 라임라이트가 네트워크 이그레스 용량을 약 70% 확장했다. 지난해 1월부터 라임라이트는 전 세계 130개 네트워크 거점에서 이그레스 용량을 초당 약 70Tb로 늘렸다. 라임라이트는 또한 엣지 그래비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태국, 독일,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호주, 터키, 말레이시아 등 8개국 19개 지역의 서비스 제공업체 네트워크에 새로운 콘텐츠 전송 기능을 추가했다.

  • 어레이네트웍스, 원격 액세스 게이트웨이 'vxAG' 무상 제공으로 "재택근무 지원"

    2020.03.06by 이수민 기자

    어레이네트웍스는 재택근무를 준비하는 기업들에 원격 보안 액세스 게이트웨이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vxAG 솔루션은 AG 시리즈 전용 어플라이언스가 제공하는 SSL VPN과 원격 PC 기능을 가상화 환경에서 구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별도의 전용 장비 없이 가상화 플랫폼만 있으면 즉시 적용할 수 있어 기업의 중단 없는 비즈니스 수행을 지원한다.

  • 도시 모빌리티 운영 핵심은 4가지 ICT 기술의 조화

    2020.03.06by 최인영 기자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이 민간 부문과 협업해 지능형 교통 인프라 개발에 나서면서 도시 모빌리티 관리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향후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시스템은 도시 전체 통신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기반으 데이터 저장, 지능형 커맨드 센터, 사이버 보안 등을 어떻게 조화시키느냐에 따라 성과가 나뉠 것으로 예상했다.

  • 올해 안에 3차원 국토 관리 시스템 구축된다

    2020.03.06by 최인영 기자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데이터경제 등 신성장산업의 핵심인 3차원 공간정보 구축 사업에 총 4,035억 원이 투입된다. 국토부를 비롯한 기재부, 과기부, 산업부와 각 지자체는 3월6일 2020년 국가공간정보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전국 3차원지도 시범사업, 국토전용위성 운영, 디지털 지적재조사 확대 등을 추진한다.

  • 자율주행 시대 맞아 국토교통 관련 3법 기틀 재정비

    2020.03.06by 최인영 기자

    국토교통 분야의 플랫폼 사업 제도화와 민간의 창의성 활용 및 신도시 교통부족 문제 해결 등을 목적으로 입법 서비스가 개선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관석 의원은 3월6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통신 3사, 상반기 투자 4조 원으로 늘려 "코로나19發 경기충격 완화 모색"

    2020.03.05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 장관 및 통신 3사 대표는 긴급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국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5G 인프라 등의 상반기 투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피해가 집중된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는 통신요금을 감면하는 한편,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피해를 겪고 있는 유통점에도 운영자금 등을 지원키로 했다.

  • 취약계층 디지털 적응력 해마다 향상…2019년 69.9% 기록

    2020.03.05by 최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장애인, 고령층, 농어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69.9%로 전년 대비 1.0%p 향상되었으며 특히 역량과 활용수준이 각각 59.1%, 67.7%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1.1%p 상승했다.

  • ​지능형 CCTV 확산으로 재난·재해 선제 대응한다

    2020.03.05by 이수민 기자

    지능형 기술을 적용한 재난‧재해 분야 지능형 CCTV 확산을 위한 지능형 CCTV 시범사업 공모가 3월 26일까지 실시된다. 시범사업은 지능형 CCTV 기업과 수요처로 구성된 컨소시엄 형태로 수행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과제 별로 최대 2.3억 원을 지원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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