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먼트14 4월
  • 델 테크놀로지스, 에지 컴퓨팅 시장 공략에 박차

    2020.02.19by 이수민 기자

    에지 컴퓨팅을 통한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이 기업의 비즈니스 자산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에지의 IT 인프라가 다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기업의 에지 컴퓨팅 환경의 구축과 운영을 신속하고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새로운 서버, 모듈형 데이터센터, 그리고 스트리밍 데이터 플랫폼을 공개했다.

  • TI "단일 지점 캘리브레이션 가능" 선형 서미스터 공개

    2020.02.18by 이수민 기자

    TI는 기존 NTC 서미스터보다 정확도가 최대 50% 우수한 선형 서미스터 제품들을 자사의 온도 센싱 제품군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선형 서미스터 제품들은 80°C 이상의 온도에서도 정확한 열 측정이 가능하다. 선형성과 정확도가 우수하고 단일 지점 캘리브레이션이 가능해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고 설계를 간소화한다. 정격 드리프트도 0.5%로 낮아 온도 측정 신뢰성을 높인다.

  • 하늘을 나는 미래 교통수단 PAV,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이슈는 무엇?

    2020.02.18by 최인영 기자

    인공지능, 탑재센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5G 통신, 클라우드 등 ICT 기술이 활용되는 드론은 최근 개인용 항공기 시장에서 성장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Mobility Foresignts는 PAV 시장 가치가 오는 2025년이면 약 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모건스탠리는 2040년까지 2.9조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PAV, 완전 자율주행차량보다 상용화 시기 빠를 것

    2020.02.18by 이수민 기자

    개인용 비행체, 즉 PAV는 과밀로 저하된 도심의 이동 효율성을 높일 미래 교통수단으로 제시되고 있다. PAV는 CES 2020에서 자율주행차량보다 더 큰 화재를 불러모았다. 부분 자율주행 기능이 상용화되면서 자율주행차량에 대한 차량업계의 관심이 다소 식었고, 5단계 자율주행차량 개발이 몇몇 난제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이 난제들은 완전 자율주행차량의 상용화 가능성을 PAV보다 낮추고 있다.

  • 국토부, 드론 실명제로 국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2020.02.18by 최인영 기자

    오는 2021년부터는 최대이륙중량 2kg을 넘는 드론은 기체에 대한 신고를 해야 하며 250g을 넘는 드론을 조종하기 위해서는 사전 온라인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국토부는 드론의 성능과 위험도를 기준으로 드론을 완구용 모형비행장치, 저위험 무인비행장치, 중위험 무인비행장치, 고위험 무인비행장치 등으로 분류하고 드론 실명제를 도입한다.

  • 산업부, 소부장 자립 가속하고 '미래 먹거리' 찾는다

    2020.02.18by 이수민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확실한 자립을 추진한다. 산업부는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과 함께한 2020년 정부업무보고에서 4개 핵심 주제 추진계획을 보고하며 이같이 밝혔다. 4개 핵심 주제는 ▲소재·부품·장비 확실한 자립 실현, ▲신산업 ‘포스트 반도체’ 육성 ▲수소경제 글로벌 1등 국가 도약 ▲수출 플러스 전환 등이다.

  • 18개 정부출연연, 미취업 석박사 연수취업 지원

    2020.02.18by 이수민 기자

    18일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2020년도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에 참여할 석박사 연수생 29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이공계 미취업 석박사가 정부출연(연) 및 국공립(연)에서 산업관련 연구개발 과제를 9개월 간 수행하면서 산업현장을 경험하고, 국가 연구장비 활용능력 등 역량을 성장시키며, 석박사가 필요한 기업으로의 취업까지 지원된다.

  • 실시간 최적경로 따라 차량 배차되는 커뮤니티형 모빌리티 서비스 '셔클' 국내 첫 도입

    2020.02.17by 최인영 기자

    현대차와 KSTM이 서울 은평뉴타운에서 커뮤니티형 모빌리티 서비스 셔클의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이용자가 반경 약 2km 서비스 지역 내에서 차량을 호출하면 대형승합차가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최적경로를 따라 운행하며 승객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태우고 내려주는 수요응답형 서비스다.

  • 올해 상반기 창업성장·기술혁신 R&D 과제 접수 시작

    2020.02.17by 이수민 기자

    중기부가 2020년 상반기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과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과제를 17일부터 접수한다. 중기부는 올해 1조4,885억 원의 관련 예산을 편성했다. 기존 단기·소액 중심의 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지원 기간과 규모를 확대해 최대 3년 이상, 20억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혁신 역량 수준에 맞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사업별로 기술개발 기간·규모에 차등을 두는 등 R&D 지원체계를 개편했다. 이에 따라 기업이 주관하는 단독형, 산·학·연 협력형, 정책적 필요성을 반영한 정책목적형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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