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chip - Apr 26 (e4ds)
  • 세미콘 코리아 2020 기조연설자 확정, 역시 AI가 핵심

    2020.01.14by 이수민 기자

    세미콘 코리아 2020의 기조연설자 4인이 확정됐다. SK하이닉스, 인텔, imec, 그래프코어의 주요 인사가 참여하는 이번 기조연설에서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뉴로모픽 반도체, 에지 AI, AI 실리콘 및 시스템 구축에 대한 인사이트를 파악할 수 있다.

  • ST, 시스고와 차량 보안 커넥티비티 데모 시연

    2020.01.13by 최인영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시스고와 공동으로 자동차 시장을 겨냥한 보안 텔레매틱스 솔루션 데모를 CES 2020을 통해 선보였다. ISO 26262 실리콘 설계와 임베디드 하드웨어 보안 모듈, 최대 105도에 달하는 주변온도에 대응하는 차량 등금 인증을 통해 개발자들의 편의성을 더했다. 양사는 자동차 보안 게이트웨이가 어떻게 무선 공격에 대응하는지를 보여줬다.

  • [인터뷰] 방대한 IIoT 데이터 처리, 클라우드만으론 한계 "시계열 데이터베이스 필요해"

    2020.01.13by 이수민 기자

    스마트팩토리에 클라우드를 접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팩토리에 설치된 각종 센서와 설비가 생산하는 데이터양은 초당 수백만 태그에 이르기 때문에 클라우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방대한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수집하고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저장소와 압축 저장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 SKT, 아태 5개 통신사와 '5G MEC' 협력체계 구축

    2020.01.13by 최인영 기자

    SK텔레콤이 아태 통신사 연합회 소속 5개사와 글로벌 5G MEC TF를 출범하고 5G 기술 수출 활로를 마련한다. 싱텔, 글로브, 타이완모바일, HKT, PCCW글로벌 등과 협업해 연내 5G 상용화를 준비하는 회원사에 5G MEC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각사의 역량을 모아 MEC 기술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 또한 국경없는 MEC 플랫폼을 위한 표준 규격도 제정한다.

  • 새로운 10년을 여는 2020년 핵심 ICT 트렌드 TOP 9

    2020.01.13by 이수민 기자

    2020년을 맞아 각 기관에서는 저마다 새해 전망을 내놓고 있다. ICT는 10년 주기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2020년대는 AI 시대가 될 전망이며, 2020년은 그 원년이다. AI는 저성장의 늪에 빠진 세계 경제에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가 진행 중인 5G는 세계를 연결할 것이며, 자율주행은 운전 문화와 물류 형태를 바꿀 것이다.

  • 2020 제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트렌드 전망

    2020.01.13by 이수민 기자

    최근 제조업에서는 IIoT와 AI 등의 기술이 가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다양한 PoC가 시도되고 있다. 하지만 기업들은 100여 개에 달하는 IIoT 활용 사례들을 파악했다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4~5개 정도만 우선순위에 포함시켜야 한다. 2020년에는 가치 지향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마인드를 갖춘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쉽게 확장하고,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 니우, 도시형 자율 모빌리티 네트워크 구현

    2020.01.10by 최인영 기자

    니우 테크놀로지스가 5G 연결, 자율주행, 자가 균형 기능 등을 고루 갖춘 도시형 자율 모빌리티 네트워크를 구현했다. CES 2020을 통해 전기차량 RQi GT 및 TQi GT를 선보인 니우는 전통적인 출퇴근 방식의 혁신을 제시했다. 휴대전화로 호출하면 목적지 설정을 마친 차량이 문 앞까지 오는 미래를 구현하기 위해 니우는 IoT 기술을 토대로 플랫폼 개발을 추진 중이다.

  • 벨로다인, 놀이카드보다 작은 초소형 라이더 공개

    2020.01.10by 최인영 기자

    벨로다인 라이더가 ADAS 및 자율주행차에 최적의 라이더 솔루션을 제공하는 초소형 센서 벨라비트를 CES 2020을 통해 공개했다. 차량, 로봇, 무인비행체, 인프라 등에 부착 가능한 벨라비트는 자율주행차가 갖는 가격, 안전, 디자인상의 난점을 해결했다.

  • ST-크리, SiC 웨이퍼 공급 계약 규모 2배로 늘려

    2020.01.10by 이수민 기자

    실리콘 카바이드(SiC) 기반 전력 솔루션의 채택이 자동차 및 산업용 시장 전반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ST와 크리는 10일, 기존 SiC 웨이퍼 공급 계약을 5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 연장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크리는 150nm SiC 베어 및 에피택셜 웨이퍼를 ST에 공급해왔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