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박차

    2020.01.10by 최인영 기자

    LG전자가 MS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에지 컴퓨팅 등을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음성제어 서비스를 선보이며 자율주행 교통서비스 구축에 힘을 모은다.

  • ​블랙베리, AI기반 커넥티드카 솔루션 공개

    2020.01.10by 최인영 기자

    블랙베리가 차세대 커넥티드카 구현에 필요한 인공지능 기반 차량 솔루션을 CES 2020을 통해 선보였다. 이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술과 QNX 솔루션을 결합한 제품으로 OEM사 및 차량 설계자들은 이를 활용해 개발시간을 단축하고 연구에서 생산 및 양산에 이르는 단계별 이전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 데이터 3법, 국회 본회의 통과 "가명정보 개념 도입"

    2020.01.10by 이수민 기자

    국회는 9일, 저녁 본회의를 열어 데이터 3법을 처리했다. 이번 개정된 데이터 3법은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면서도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통한 관련 산업의 발전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현행 제도를 보완하고 있다. 2월 중 관련 모든 부처가 참여하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 태스크포스가 출범하는 동시에 종합 지원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 2020년 엔터프라이즈 트렌드 10가지

    2020.01.09by 최인영 기자

    2020년 엔터프라이즈 분야를 주도할 기술 트렌드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디지털 전환 등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 AI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기업들은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보다 많이 하게 되고 차세대 임베딩에 대한 수요도 점차 커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 차량 전장화에 대응하는 기술세미나 열려

    2020.01.09by 최인영 기자

    최신 차폐 기술과 카메라 모듈, 첨단센서, 미래형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자율주행 동향 및 이슈를 집약적으로 살펴보는 Tech Summit 2020 세미나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양재 aT Center에서 개최된다.

  • 소비자는 개인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에 개인정보를 어디까지 제공할 수 있을까?

    2020.01.09by 이수민 기자

    오늘날 젊은 소비자들은 제품 및 서비스, 삶의 질, 개인의 안전을 개선할 개인화 경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위해 더 큰 비용을 내고 개인정보를 제공할 의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세대 상관없이 소비자 대부분은 의료와 개인 안전을 위해 개인화를 중시하며, 이를 위해 데이터의 수집 및 관리 방식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 블랙베리·AWS, 커넥티드카 SW플랫폼 개발 맞손

    2020.01.09by 최인영 기자

    블랙베리가 아마존 웹 서비스와 협업해 IoT를 적용한 차내 애플리케이션용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한다. 차량 제조사들은 이를 활용해 커넥티드카, 전기차, 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및 머신러닝 모듈을 제조할 수 있다.

  • ST, STM32WLE5 SoC로 로라 IoT 연결 지원

    2020.01.09by 이수민 기자

    ST가 장거리 무선 연결을 이용해 스마트 기기를 IoT에 연결하는 로라 SoC를 발표했다. 제품 개발자는 STM32WLE5 SoC를 사용해 에너지 및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지원하는 원격 환경 센서, 계량기, 추적기, 프로세스 컨트롤러와 같은 장치를 개발할 수 있다.

  • LG전자-룩소프트, 웹OS 오토 기반 '지능형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 조인트벤처 설립한다

    2020.01.08by 이수민 기자

    LG전자와 룩소프트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 양사는 2020년 상반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조인트벤처를 설립한다. 조인트벤처는 웹OS 오토 플랫폼 기반 디지털 콕핏, 뒷좌석 엔터테인먼트시스템,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시스템과 서비스 등을 개발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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