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by 이수민 기자
래티스 반도체가 새로운 저전력 FPGA 플랫폼인 넥서스와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첫 디바이스인 크로스링크-NX를 발표했다. 래티스 넥서스 플랫폼은 에지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려는 임베디드 개발자를 위해 설계됐으며, 삼성전자 28nm FD-SOI 공정 기술로 개발됐다.
2019.12.10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이 비스텔과 함께 클라우드 기반 설비관리 솔루션인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출시했다. 메타트론 그랜드뷰는 SK텔레콤의 메타트론을 기반으로 구축된 솔루션이다. 공장 내 주요 설비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회전수, 진동 및 전류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이를 통해 설비의 현 상태와 유지보수가 필요한 시점을 실시간으로 예측해 화면에 표시해준다.
2019.12.10by 이수민 기자
IC칩을 내장한 스마트카드 솔루션이 점차 비접촉 다기능 기술로 전환되고 있다. 인피니언은 다양한 스마트카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40nm 보안칩 솔루션 SLC3x를 출시했다. 모든 SLC3x 디바이스는 32비트 Arm 시큐어코어 SC300 듀얼 인터페이스 보안 암호화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한다. 또한, 인피니언의 디지털 보안 기술과 3세대 솔리드 플래시 기술을 결합했다.
2019.12.10by 최인영 기자
최근 5G를 기반으로 한 C-ITS 구축을 위해 이동통신사들은 물론 벤더사들도 적극 나서고 있다. V2X 기술을 근간으로 하는 C-ITS는 실시간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요구하기 때문에 LTE 대비 50배 빠른 5G를 필요로 한다. 빅데이터, IoT, AI, 로봇 등의 기술을 아우르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5G 통신만으로 명확한 상황인지와 판단을 내릴 수 있을까?
2019.12.10by 이수민 기자
타다 금지법 논란이 여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타다는 수도권 지역에서 사업 중인 렌터카 기반 승차 공유 서비스로, 여객법 개정으로 서비스 지속 위기에 놓였다. 정부는 타다 운영 모델은 불법성 논란과 택시와의 갈등으로 지속 가능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보고 타다를 제도 안으로 끌어들일 방침이지만 신산업 육성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라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2019.12.10by 이수민 기자
공격적으로 인더스트리 4.0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공장에 첨단 기술을 어느 수준으로 통합할지, 그리고 인터스트리 4.0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보안을 어떻게 구현할지 결정해야 한다. 미래의 인더스트리 4.0 아키텍처가 어떤 모습을 갖게 되든지, 최종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저마다 추구하는 디지털화 정도에 따라서 단계적인 접근법과 효과적인 사이버 보안 전략이 필요하다.
2019.12.10by 최인영 기자
LG 유플러스가 건물 내부 구조, 인테리어 재질, 주거공간 등을 고려해 사용자 커버리지를 예측해 주는 인빌딩 설계 전문 툴 아이비웨이브를 실내 환경에 설계해 5G 다운로드 속도를 향상시켰다. 5G 인빌딩 장비를 통해 1Gbps 이상의 다운로드 속도를 구현함으로써 서비스 속도를 평균 37% 향상시켰다.
2019.12.10by 최수림 연구원
공급자 중심의 대량 생산의 기존 공장에서 다양한 고객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5G 활용 스마트 팩토리의 기대 효과와 발전 방향은?
2019.12.10by 이수민 기자
ETRI가 통신망에 트래픽이 몰려도 지연 시간이 늘지 않고 데이터 손실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t) 기술을 활용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원거리에서 연결된 기기 간 데이터 전달 시간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예측할 수 있고, 데이터 손실이 없어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