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먼트14 4월
  • KIST, 폭발 위험성 개선한 리튬금속전지 기술개발

    2019.11.27by 이수민 기자

    KIST 에너지저장연구단 조원일 박사팀이 리튬금속전지의 물리 화학적 불안정성을 제거할 리튬-알루미늄 합금 기반 음극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해질 시스템을 최적화해 기존에 개발된 리튬이온전지 대비 2배 이상 수명을 끌어올리는 데도 성공했다.

  • 쿤텍, 중소기업 SW 보안 교육·컨설팅 서비스 시작

    2019.11.27by 이수민 기자

    웹 및 애플리케이션의 잠재적 취약점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공격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응용 소프트웨어의 취약점과 위험 식별을 위한 소프트웨어 검증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쿤텍은 이에 중소기업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점검하고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보안 교육 및 검증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 자율주행차량 상용화 촉진 기술표준 포럼 열려

    2019.11.27by 이수민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자율주행차 표준화 포럼 총회를 개최했다. 포럼 총회에서는 산업부에서 수립한 미래차 산업 발전 전략의 표준 관련 이행을 위해 국내 개발 R&D 성과를 공유했다. 또 세계표준이 될 수 있는 국제표준 후보 과제를 발굴하고 논의했다.

  • [공동기획취재]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 2020년 OT 인프라와 에지 컴퓨팅에 주목

    2019.11.26by 최인영 기자

    지난 3분기 DRAM 가격이 소폭 반등하고 삼성전자의 Market share가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오는 2020년 반도체 산업은 호황을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업계는 IoT 구현을 위해 OT 분야에 주목하는 상황으로 5G, AI, Edge Computing, Automotive 성장과 맞물려 DRAM, NAND 등 메모리반도체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 레벨 4 자율주행 실현되나? KT, 세종시 5G 자율협력주행 실증사업 참여

    2019.11.26by 최인영 기자

    KT가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레벨 4 실현을 위해 언맨드솔루션과 세종시 시민친화형 도심공원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사업에 참여한다. 5G 기반 V2X 자율주행을 포함해 다이내믹맵, 클라우드 형태 자율주행 통합관제플랫폼 등을 구축한다.

  • 메르세데스 벤츠, 엔비디아 MBUX 지능형 콕핏 장착

    2019.11.26by 최인영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가 최근 공개한 최고급형 SUV 3종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GLS, 메르세데스 GLS AMG 63, 메르세데스 GLE AMG 63 S 내부에 엔비디아의 MBUX 지능형 콕핏이 적용됐다. AI로 구동되는 이 시스템은 자연어 처리, 3D 그래픽, AR 내비게이션을 조합함으로써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 MRAM, 집중 개발 및 투자 중인 기업 및 국가는?

    2019.11.26by 김동욱 연구원

    MRAM(Magnetic Random Access Memory)은 빠른 속도, 대용량, 고집적화가 가능한 메모리이다. 세계 각국의 기업들은 MRAM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상용화가 진행 중이다. 그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의 투자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 애피어, 데이터기반 의사결정 위한 AI 혁신 가속화

    2019.11.26by 최인영 기자

    애피어가 시리즈D 펀딩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인재 확보, 디지털 마케팅 영역 확대, 산업 적용 등을 위한 AI혁신에 속도를 낸다. 기업이 AI 기반 마케팅 플랫폼을 이용해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데이터를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소비자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의사결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 5G 지원하는 노트북, 2021년 상반기에 출시 예정… 인텔-미디어텍, 5G 모뎀 솔루션 개발에 협력

    2019.11.26by 이수민 기자

    인텔은 26일, 5G 모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미디어텍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인텔은 미디어텍이 개발할 5G 모뎀을 포함해 5G 솔루션의 사양을 정의할 예정이다. 또한, 플랫폼 전반에 걸쳐 최적화 및 검증을 지원하고 OEM 파트너를 위한 시스템 통합 및 공동 엔지니어링을 지원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