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유블럭스, 블루투스 5.1 지원 BMD-360 모듈 출시

    2019.11.04by 이수민 기자

    유블럭스는 블루투스 모듈 신제품으로 BMD-341, BMD-345, 그리고 BMD-360을 발표했다. 블루투스 5.1 사양을 충족하는 BMD-360 모듈은 장거리 비콘 애플리케이션, 스마트빌딩·제조 시스템에 사용되는 자산인식 태그, IoT 인프라, 물류 및 기타 다양한 고정밀 실내 위치 기반 서비스에 최적화되었다. 블루투스 5.0 사양을 충족하는 BMD-341 및 BMD-345 모듈은 U.FL 커넥터가 제공되어 외장 안테나가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 부산항, 올해 말부터 5G 스마트항만으로 진화한다

    2019.11.03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 부산항만공사,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 서호전기, 고등기술연구원과 ‘5G 기반 스마트항만 크레인 자동화 사업협력’ MOU를 체결했다. 각 협력 주체는 이번 MOU를 통해 5G 통신을 활용한 항만 크레인 원격제어 및 자동화 시스템, 항만 크레인 원격제어를 위한 5G 통신 기반 초저지연 영상전송 솔루션, 스마트항만 분야에서 이동통신망을 활용한 사업 추가 협력 등에 관해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 "음성에 이어 영상도 AI로 분석한다" 자일링스-SKT, AI 추론 분야에서 협력 강화

    2019.11.01by 이수민 기자

    AI를 기반으로 물리적 무단침입 감지를 실현하려면 수백만이 넘는 상업용·가정용 카메라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빠르고 정확한 AI 가속기가 필요하다. 자일링스는 SK텔레콤의 무단침입 감지 서비스 '티뷰'에 자사의 데이터센터 가속기 카드가 사용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자사의 서비스에 자일링스의 FPGA 기반 가속기 카드를 사용하는 건 ASR 기반의 AI 스피커 누구, 콜센터 SST 솔루션에 이어 3번째다. 자일링스의 알비오 U250 데이터센터 가속기 카드는 SK텔레콤의 AI 추론 가속기 AIX에 탑재되어 SK텔레콤의 데이터센터 서버에서 실행된다.

  • KT, 28GHz 대역 기업용 5G 네크워크 기술 시연

    2019.10.31by 이수민 기자

    KT가 28GHz 대역 주파수를 사용해 기업전용 5G 네트워크 기술인 FAST.NET을 시연했다. G FAST.NET 기술은 단말에서 네트워크, 그리고 서비스까지 전체 데이터 전송을 왕복 10ms 이하의 지연 내에 전송하기 위한 KT의 초저지연 인프라 기술이다. 향후 자율주행차량과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관제를 실현하기 위한 기업용 5G 전용 네트워크의 핵심 기술이다. 시연에서는 국내 28GHz 대역을 지원하는 5G 기지국 장비와 단말을 사용해 실제 무선 환경에서 최소 5ms, 평균 8ms 수준의 초저지연 데이터 전송을 선보였다.

  • ADI, 테스트 모터스 인수로 CbM 역량 강화 꾀해

    2019.10.31by 이수민 기자

    ADI가 테스트 모터스를 인수했다. 테스트 모터스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전기모터 예측정비 솔루션 기업이다. 앞으로 테스트 모터스는 ADI의 자동화 및 에너지 그룹에 편입되어 핵심 기술 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ADI는 이번 인수로 장비의 고장이 일어나기 전에 결함을 확인하는 상태기반 모니터링(CbM) 솔루션 제품군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CbM은 특정 기술이기보다는 여러 기술과 다양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시스템 차원의 솔루션이다.

  • ST, STM32 MCU UI 제작용 'TouchGFX 소프트웨어' 4.12버전으로 업데이트

    2019.10.31by 이수민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STM32 MCU를 위한 TouchGFX UI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4.12 버전으로 업데이트했다. 4.12 버전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외부 RAM이나 플래시 없이 단일 칩 디스플레이 솔루션에서 UI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전력 소모량을 절감하여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보다 손쉬운 개발로 시장 출시를 앞당길 수 있다. TouchGFX 디자이너 및 TouchGFX 엔진을 포함한 TouchGFX 스위트 전체는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ETRI·이통3사, 양자암호 전송시스템 국제표준화 추진

    2019.10.31by 이수민 기자

    양자암호통신 전송시스템은 SDN 기술을 기반으로 양자암호통신 기술과 광전송 네트워크 기술을 결합하여 해커로부터 고객의 데이터 전달을 보호하는 네트워크 보안 기술이다. 국내 통신사업자들은 그동안 양자암호통신 기술 상용화를 위해 기술력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여러 단위로 구성된 양자암호통신 시스템과 광전송 시스템을 결합하고 범용성을 지닌 기술로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국제표준화 작업이 필요했다. 이에 ETRI는 21일 SDN/NFV 포럼과 국제표준화 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ETRI와 이통 3사는 양자암호통신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자암호통신 전송시스템의 국내 고유표준화를 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국제 표준화와 연계할 계획이다.

  • 무인 자동차에 필요한 기술, 투명 창 디스플레이

    2019.10.30by 최인영 기자

    오늘날 운전자는 깜빡이를 켜거나 손짓을 사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의사를 전달한다. 하지만 더 이상 운전석에 운전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이번 Automotive 특집에서는 TI의 DLP 오토 디스플레이 부문의 곧 다가올 자율주행차 시대를 위한 혁신적인투명 창 디스플레이 기술을 다뤄본다

  • 통신사가 뛰어든 C-ITS 시장, 5G 기반 C-V2X가 기술체계 정립하나?

    2019.10.30by 명세환 기자

    올 12월 국토부 주관의 C-ITS 시범사업 완료와 함께, 본격적인 전국 차세대 교통망 확대 구축이 예고되어 있다. 그간 DSRC 방식과 셀룰러 기반의 V2X 방식을 놓고 혼선을 거듭하던 C-ITS 통신기술 체계가, 5G를 기반으로 하는 통신사의 적극적인 참여로 C-V2X 통신으로 기우는 모양새다. 이는 유럽 교통위원회의 DSRC방식에서 C-V2X방식으로의 법안 재수립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기존의 셀룰러 방식과 큰 통신패킷 용량의 차이를 보이는 5G기반 셀룰러 방식이 도입됨으로써 안정성을 기반으로 탄력을 받는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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