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T 궁극목표 '스마트시티' 어디까지 실현됐나?

    2019.07.15by 이수민 기자

    UN에 의하면 2050년까지 지구상의 인구는 90억 명에 도달할 것이며, 그중에서도 도시 안에 거주하는 인구는 65% 이상이 될 전망이다. 향후 지구상에 가장 큰 변화를 초래하는 요인은 기후변화와 함께 도시화를 꼽을 수 있다. 세계 각국은 도시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시티란,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과 연결 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지능형 ICT 기술로 도시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편익과 삶의 질을 향상하며,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이 실현되는 미래도시라고 할 수 있다.

  • 기업 인재 교육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해야 한다

    2019.07.15by 이수민 기자

    모든 산업군에서 디지털화가 가속화하면서 새로운 기술 도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변화된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직업군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앞으로 기업 경쟁력확보 및 유지를 위해선 직군에 맞는 후보자를 잘 선택하고, 인재를 개발하고 잘 유지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의 인재교육은 강의실에서 천편일률적으로 진행된 교육에서 소셜 러닝을 거쳐 현대적 일터 학습으로 전환되고 있다. 인재들의 가능성 개발을 위해서는 기업에서의 인재관리와 직원들의 경험이 복합되어야 한다.

  • 중기부, 일본 수출규제 피해 중소기업 구제한다

    2019.07.15by 이수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중소기업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일본수출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일본의 수출규제 발표이후 지난 9일부터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일본수출 규제대응TF’를 가동하고 있으며, 15일 부터는 전국 12개 지방청에 일본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중소기업의 피해현황과 애로 및 건의사항이 ‘애로신고센터’로 접수되면, 중기부 및 범정부 TF를 통해 애로해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기업에는 피해최소화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단기 컨설팅 등의 지원이 제공된다.

  • 이제 산업계 필수 소양!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2019.07.13by 이수민 기자

    산업계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열중하고 있다. IT와 OT, 두 세계의 통합은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한다. IIoT로 대표되는 산업의 디지털화는 센서를 기반으로 모든 물리 자산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수집되어 모니터링이나 유지보수는 물론, 생산의 효율성과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데이터 분석의 근간이 된다. IT와 OT라는 완전히 다른 두 요소를 온전히 통합하기 위해서는 IT 디지털 전문성, 산업 현장 전문성을 모두 갖춰야 하며, 공장의 생산 설비부터 첨단 데이터 분석까지 엔드투엔드 해법이 필요하다.

  • ​부품 재고 관리, 마우저 모바일 앱으로 가능해진다

    2019.07.12by 이수민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무료 재고 관리 도구 및 iOS와 안드로이드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앱, 인벤토리 매니지먼트(Inventory Management)을 제공한다. 이번에 무료로 공개되는 재고 관리 시스템은 웹 기반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전 세계 연구기관들과 개인 고객들은 전자부품과 관련 자재들의 재고를 간편하게 관리하고 추적할 수 있다. 마우저 홈페이지에서 My Mouser 계정으로 접속하면 이번에 새로 개발된 무료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인벤토리 매니지먼트는 대학교에 기반을 둔 고객들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으나, 중소 규모의 재고를 관리할 필요가 있는 조직과 기업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생기원, 대기업 협력사에 기술혁신 지원 본격화한다

    2019.07.12by 이수민 기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현대모비스 협력사를 대상으로 알루미늄 저압주조 기술을 지원해 품질을 안정화시켰다. 생기원 전북지역본부장 김대업 박사 연구팀은 알루미늄 저압주조 공정과정에서 불순물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공정인자를 파악하고, 유동해석과 결함분석을 동시 수행해 품질안정화를 이끌어냈다. 이는 Go-Together 사업을 통해 현대모비스와 8개월 간 공동연구를 수행해 얻은 결실이다. Go-Together 사업은 생기원과 대기업이 공동으로 R&D 재원을 조성해 1, 2, 3차 협력사의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0일에는 2020년도 기술애로 수요를 사전 발굴하기 위한 생기원과 현대모비스 협력사들 간 생산기술 포럼도 개최됐다.

  • ​한국판 실리콘 밸리, 인천 송도 투모로우 시티에 첫 삽

    2019.07.12by 이수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2019년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의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모 결과, 인천광역시 송도 투모로우 시티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은 중국의 중관촌, 미국의 실리콘 밸리, 프랑스의 스테이션-F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중기부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시 소유의 유휴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스타트업 입주공간, 네트워킹 공간 등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IT, 바이오, 스마트시티 산업 등을 중심으로 창업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 철도 통신, DWDM 장치로 10배 더 빨라진다

    2019.07.12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군장산단 인입철도 외 4개 사업 고밀도 파장 분할 다중화 장치 구매설치’ 사업 구축계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이 우리넷 등과 컨소시엄을 만들어 이번에 수주한 남부 고밀도 파장 분할 다중화(DWDM) 장치는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수도권 이외 남부지역 철도 통신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로 총 계약 금액은 약 68억 원 규모다. DWDM 전송 장비는 빛의 파장에 신호를 실어 전송하는 장비로, 철도통합무선망인 LTE-R, 열차 간 통신인 KTCS부터 보안을 위한 CCTV와 열차표 예매 등 전산으로 이뤄지는 통신까지 모두 DWDM망을 통해 이뤄져 철도 통신의 중요한 인프라로 꼽힌다.

  • ST, 턴키 전력선 네트워크 개발 가속화하는 PnP PLC 개발 툴 세트 출시

    2019.07.12by 이수민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턴키 전력선 네트워크 개발을 가속화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PLC 개발 툴 세트를 출시했다. 새로운 툴 세트는 PLC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실행하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성요소를 모두 제공한다. 플러그 앤 플레이 PLC 개발 툴 세트를 통해 개발자는 ST8500 PLC 모뎀 SoC 및 STLD1 듀얼 라인 드라이버를 위한 ST의 EVALKITST8500-1 평가 키트 상에서 유틸리티급 스마트 계량기 프로젝트로 입증된 ST8500/STLD1 칩셋을 사용해 스마트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 문서 등을 제공하는 툴 세트는 최대 500㎑의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G3-PLC 통신 인증을 획득한 프로토콜 스택을 포함하고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