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3by 이수민 기자
마이크로칩이 맥스터치(maXTouch)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3종 및 최적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신 터치 컨트롤러 TD 제품군은 신호 대 잡음비를 향상한 새로운 차동 상호 신호 획득 방식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두꺼운 유리 및 플라스틱 커버 렌즈를 사용했을 때와 최대 4.5mm 두께의 PMMA 소재의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의 멀티 핑거 터치를 지원한다. 각 디바이스는 기능 안전성과 관련하여 증가하는 요구에 부합하며, A-SPICE Level 3와 ISO 26262 자동차 기능안전표준에 정의된 ASIL B 요건에 따라 설계되었다.
2019.07.02by 명세환 기자
올해 초 상용화를 목표로 하던 5G 이동통신 시장이 지난 4월을 기점으로 서비스가 출시되었다. 서비스의 퀼리티에 대한 말은 많지만, 전 세계 최초라는 말은 기술 엔지니어로서 볼 때 의미 있는 한마디이기도 하다. 그러나 업계 엔지니어의 견해로는 아직까지 진정한 5G라고 부르기에 기술적 미진한 점이 일부 있어, 왜 현재의 5G가 진정한 5G라고 보기 어려운지 살펴보았다
2019.07.01by 이수민 기자
5G 네트워크 서비스의 상용화를 기점으로 대용량 데이터의 신속한 처리가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 컴퓨팅만으로는 데이터센터로 집중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한계가 있다. 그리하여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려는 움직임이 일기 시작했다. MEC 기술은 물리적으로 무선 기지국에 가까운 위치에서 빠르고 안정적인 통신 환경에 기반을 둔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분산 클라우드 기술이다. 통신사업자의 모바일 코어망 혼잡을 최소화하여 망 증설 비용을 절감하는 MEC는 서비스 품질의 개선을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제공자에게는 새로운 로컬 서비스를 창출하여 비즈니스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9.07.01by 이수민 기자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도청과 감청이 불가능한 차세대 통신보안 기술이다.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양자 복제불가능성과 같은 양자역학의 법칙에 기초하여 송신자와 수신자 사이에 암호 키, 즉 일회용 난수표를 안전하게 실시간으로 분배하는 양자 키 분배 기술로도 불린다. 최근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양자암호통신 기술 개발 움직임이 뚜렷하다. 이통 3사는 최근 5G 시대를 열어젖혔다. 5G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특성을 지녔지만 기지국 단위에서도 데이터를 처리하는 구조 상 보안이 취약하다. 10년 내로 나올 6G에선 이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이다. 이에 이통 3사는 보안 대처방안으로 양자암호통신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2019.07.01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과 KDB산업은행은 제조업 르네상스 촉진 및 혁신벤처 육성을 통한 사회적 가치 공동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KDB산업은행은 SK텔레콤의 사내 유망 기술 사업화 프로그램 스타게이트 아이템 선정 시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투자 심사 및 금융 지원 여부도 함께 심사, 진행한다. 양사는 SK텔레콤이 KDB산업은행 투자 기업에 사업 파트너로 참여, 기술을 지원하는 방안도 단계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KDB산업은행은 SK텔레콤과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주도하는 5G 스마트팩토리 얼라이언스에 가입해 유망 중소기업 대상의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2019.06.29by 이수민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모듈형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인 갤럭시 VS를 출시했다. 갤럭시 VS는 IT 시설을 포함한 상업 및 산업 시설의 중요 전력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된 UPS다. 콤팩트하고 유연한 설계를 갖춘 갤럭시 VS는 공간과 접근이 중요한 에지 컴퓨팅과 소규모 데이터센터의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20~100kW(400·480V)와 10~50kW(208V)의 넓은 전력 범위를 제공하며 최대 99%의 효율성을 갖췄으며, 리튬 이온 배터리를 통해 배터리 수명을 두 배로 늘렸다.
2019.06.29by 이수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 선발팀 출범식을 개최했다.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은 ICT 및 특화 기술분야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창업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마감한 스타트업 공모전 참가자 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33개 팀을 대상으로, 선배 및 파트너 기업과의 교류, 세부 지원내용 안내 등을 통한 협업 아젠다 발굴을 위해 개최되었다. 선발된 33개 팀은 출범식을 시작으로 향후 5개월 동안 창업 및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협업 공간 및 클라우드 서비스 등의 인프라, 창업 전문가의 1:1 멘토링, 과기정통부-대한변호사협회 간 MOU를 통한 법률상담, 분야별 세미나 및 네트워킹, 선진기술 벤치마킹 기회 및 ..
2019.06.28by 이수민 기자
기업들은 네트워크 리소스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면서 클라우드 자산에 대한 가시성이 부족을 종종 경험하고 있다. 가트너는 지난 해 8월, IT 운영 조직이 클라우드를 채택하면 서비스의 기초가 되는 인프라와 네트워크에 동일하게 접근할 수 없게 되어 모니터링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가 시만텍과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보안 개선을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 익시아의 클라우드 솔루션인 클라우드렌즈와 위협 탐지 및 포렌식 솔루션인 시만텍 시큐리티 애널리틱스의 통합으로 시만텍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2019.06.28by 이수민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차세대 배전 제품인 마스터팩트 MTZ를 오는 7월 4일, 이노베이션 데이 서울 2019에서 선보인다. 마스터팩트 MTZ는 에코스트럭처 파워의 일부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개방적이고 상호운용 가능한 IoT 시대를 위해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성 요구에 맞춰 조정할 수 있는 미래 대비형 기중 차단기다. 마스터팩트 MTZ 기중차단기는 스마트 연결, 원격 모니터링, 디지털 모듈을 통한 간편한 맞춤화로 고객이 미래 배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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