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G 1st Phase, 에지단의 스마트한 데이터 관리가 핵심

    2019.05.16by 명세환 기자

    “이제는 연결을 위한 소비가 아니라, 경험을 소비하는 시대입니다. 시스코는 이러한 경험을 소비하는 시장을 준비합니다.” 장-루크 발렌테(JL Valente) 시스코 클라우드 플랫폼 & 솔루션 그룹 SP 사업부 부사장

  • 전자업계에서 차량용 국제표준들을 주목하는 이유

    2019.05.15by 이수민 기자

    자동차의 전기화, 인포테인먼트의 진화, 자율주행 기술의 본격화, 차량 보안의 필요성 확대 등 자동차는 이제 명실상부 바퀴달린 전자 제품이 됐다. 삼성전자는 차량용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해 차량용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고 그 밖에 수많은 기업들도 이 추세에 동참했거나 앞서가고 있다. 업체들은 이에 ISO 26262, ASIL, IATF 16949, AEC-Q100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왜 전자업계에서 이 표준들을 주목하는지 이유를 탐구해본다.

  • MOSFET을 PCB에 내장하는 '칩 임베딩 기술' 하이브리드 자동차 48V 시스템 성능 높인다

    2019.05.15by 이수민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슈바이처 일렉트로닉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카를 위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전력 MOSFET을 PCB에 내장하는 칩 임베딩 기술은 48V 시스템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복잡성을 줄인다. 콘티넨탈 파워트레인은 유럽 메이저 자동차 회사에 공급할 48V 스타터 제너레이터에 이 기술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48V 스타터 제너레이터는 기존 드라이브 트레인 대비 마일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CO2 배출량을 최대 15%까지 줄이는데 핵심적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 "기술의 실체화 돕는다" 캠브리지 컨설턴트, AI 제품 개발 컨설팅 사례 대거 소개

    2019.05.14by 이수민 기자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AI 활용을 통한 기술적 한계의 솔루션 제공이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 마일즈 업튼 박사는 고객에게 제품개발 컨설팅을 제공하는 동시에,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모든 지적재산권을 고객에게 귀속시키는 캠브리지 컨설턴트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했다. 또 산업 고유의 소구와 경향을 파악하고 산업 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기술에의 접근법을 설명했다. 이어 지난 1월, CES 2019를 통해 선보였던 AI 기반의 실시간 이미지 및 영상 복원 기술 딥레이를 현장에서 시연했고, 머신 비전과 로봇 공학, AI 기술을 융합한 식기 세척 자율 시스템 터보 클린, 데이터 자동 수집 기반의 자율 주행 애그리테크 로봇 마무트를 소개했다. 특히 스마트 팩토리, 자율 주행, 의료계 등 다..

  • ​PTC, 삼성전자에 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 공급… 삼성 HA AR 앱에 활용

    2019.05.14by 이수민 기자

    PTC는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에 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를 공급했다. 삼성전자는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삼성 HA AR을 출시했다. 삼성 HA AR은 삼성전자의 주요 생활가전 제품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증강현실로 확인하고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소비자는 국내 삼성 디지털프라자나 글로벌 유통 매장에 방문하여 태블릿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3D AR로 확인할 수 있다.

  • 5G 테스트 대상보다 우수해야 할 5G 테스트 장비,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2019.05.13by 이수민 기자

    새로운 5G 생태계는 더욱 빠른 연결과 짧은 지연을 실현하는 기술을 토대로 구축되어 이전 세대보다 훨씬 더 많은 기기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5G 활용 사례들을 새롭고 까다로운 구성 요건을 필요로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테스트 및 계측 장비에도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핵심 기능이 요구된다. 첫 번째는 훨씬 넓은 주파수 스펙트럼에서의 성능 측정이며, 두 번째는 이러한 측정 작업을 전례 없는 대역폭에서 더욱 향상된 신호 대 잡음비로 수행하는 것이다. ETM은 언제나 최신 기술보다 한발 앞서 나가야 한다. 특히 5G처럼 특정 기술이 시장의 판도를 바꿀 만큼 강력한 영향을 미칠 경우, 시장의 선도 기업이 되려면 부품 공급사이자 파트너 역할을 할 수 있는 반도체 회사와 탄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

  • ​로옴, 자동차기기 신뢰성 규격 AEC-Q101 따르는 차량용 1200V 내압 IGBT 4종 개발

    2019.05.13by 이수민 기자

    자동차의 전동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기존 엔진 탑재 자동차의 경우 컴프레서의 동력원은 엔진이지만, 전동화 차량의 증가에 따라 컴프레서의 전동화도 추진되고 있다. 또한, 차량 난방에서도 지금까지는 엔진 발열이 이용됐지만, PTC 히터를 열원으로 온수를 순환시켜 난방하는 시스템 등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의 인버터 회로 및 스위치 회로에 사용되는 반도체는 구동 주파수가 낮아 IGBT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특히 전기차에 있어서 컴프레서 및 히터의 소비전력이 항속 거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고효율화가 요구된다. 이에 로옴은 자동차기기 신뢰성 규격 AEC-Q101에 부합하는 1200V 내압 IGBT ‘RGS 시리즈’ 4종을 새로 개발했다.

  • ​KT-현대중공업지주, 5G 기반 로봇·스마트팩토리 사업 협력한다

    2019.05.13by 이수민 기자

    KT는 현대중공업지주와 5G 기반 로봇·스마트팩토리 사업 공동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은 그간의 협업을 구체화 한 것으로 5G 커넥티드 로봇 개발, 서비스 로봇 개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의 공동 개발, 머신비전 및 AI 분야 공동 R&D, 공동 개발 솔루션의 상품화 및 공동 영업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시장을 함께 개척하고 글로벌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KT는 5G, AI, Cloud 등 통신 인프라와 ICT 플랫폼을 제공하고, 현대중공업지주는 로봇, 자동화 설비 및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제공하여 5G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 U+, 5G 장애 완벽 대응하는 광선로관리시스템 구축

    2019.05.13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는 5G 기지국과 중계기, 통신국사를 연결하는 광선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장애 발생 시 위치와 원인까지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통합 광선로감시시스템을 서울과 수도권 5G 네트워크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서울, 수도권에 적용을 마치면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5G 네트워크 품질확보를 위해 적용하는 광선로감시시스템은 5G 중계기와 기지국, 통신국사간 광선로는 물론 인터넷과 전용회선 서비스에 사용하는 유선망 상황까지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광신호 파장 분석을 통해 어디서 광선로 이상이 발생하든 10미터 이내 오차 범위로 그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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