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먼트14 4월
  • 삼성전자, 차량용 반도체 기능안전 국제 표준 인증 취득

    2019.05.13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독일의 TUV 라인란드로부터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 표준인 ‘ISO 26262 기능안전관리’ 인증을 취득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차량용 반도체 개발과 관리 프로세스가 ISO 26262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는 의미로,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글로벌 고객들이 요구하는 기능안전을 만족하는 차량용 반도체를 개발하고 공급 할 수 있게 되었다. ISO 26262는 차량에 탑재되는 전기전자 시스템의 오류로 인한 사고 방지를 위해 2011년 ISO에서 제정한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 규격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에서의 반도체 안전성이 강조되면서 2018년 반도체 적용 가이드라인이 추가되었다.

  • ​현대차, 대고객 오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히어' 런칭

    2019.05.13by 이수민 기자

    현대자동차는 온라인상에서 고객의 의견과 제안을 수시로 듣고 고객과 함께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해나가는 대고객 오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히어’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히어는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온라인 버전으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선별된 참가자들이 오프라인 모임을 기반으로 활동하던 기존 방식을 뛰어넘어 누구든지 언제라도 현대차뿐만 아니라 자동차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영역을 확장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차와 고객’뿐만 아니라 ‘고객과 고객’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다자간 소통의 공간인 히어를 활용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의 니즈를 신속히 파악하고 이를 사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 SKT, MS와 첨단 ICT 분야 포괄적 협력 강화

    2019.05.13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이 마이크로소프트와 5G, AI, 클라우드 등 첨단 ICT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을 강화한다. SK텔레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SK텔레콤의 포괄적인 전략적 파트너십 프로그램 JIP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양사는 5G, AI, 클라우드 등의 기술 역량을 결합해 스마트팩토리 등 IoT 사업, AI 기술·서비스 경쟁력 강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서비스, SK ICT 패밀리사의 일하는 방식 혁신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 ETRI, 5G-와이파이-유선 결합기술 개발… LTE 대비 40배 트래픽 수용

    2019.05.12by 이수민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KT와 랜버드테크놀러지, 에스넷아이시티 등 국내 중소기업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5G·와이파이·유선 인터넷망 을 결합, 최대 40Gbps급 대용량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진이 개발한 기술은 세 개의 망을 하나로 묶는 다중 액세스 트래픽 결합기술이다. 서로 다른 유무선 접속 환경을 하나의 5G 코어망에서 제어하여 4G 대비 40배 트래픽을 수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이 기술로 5G와 와이파이, 유선 인터넷망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이론적으로 LTE보다 최대 20배 빠른 5G의 20Gbps와 차세대 와이파이(802.11ax) 최고속도 10Gbps, 유선인터넷 10Gbps를 합쳐 최대 40Gbps 전송속도를 낼 수 있다. 이때, 액세스 망 상황 즉각 제어가 가능..

  • LG전자, 마침내 5G 스마트폰 'V50 ThinQ' 출시… 6월 말까지 LG 듀얼 스크린 무상 증정

    2019.05.11by 이수민 기자

    LG전자가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V50 ThinQ를 국내에 출시했다. 출고가는 119만 9,000원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855와 5G 모뎀을 탑재한 V50 ThinQ는 전작 대비 20% 커진 4,000mAh 대용량 배터리와 최대 2.7배 커진 방열 시스템을 탑재했다. LG전자는 이달 13일까지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액정 무상수리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6월 말까지 V50 ThinQ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전용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을 무상 증정한다. LG 듀얼 스크린의 가격은 21만 9천 원이다.

  • 엘리먼트14, IoT 네트워크 개발 효율 높이는 클라우드 연결 개발 키트 '파티클' 출시

    2019.05.11by 이수민 기자

    엘리먼트14가 와이파이 또는 셀룰러 네트워크를 통해 단 몇 분 만에 센서 메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클라우드에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는 메시 기반 네트워킹 지원 차세대 클라우드 연결 개발 키트 파티클을 선보인다. 파티클 IoT 플랫폼은 디바이스와 클라우드를 안정적이면서 안전하게 연결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며, 시제품에서 디바이스 클라우드 호스트 인프라를 이용한 제품 구현까지의 전체 과정을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진행한다. 기본적으로 파티클은 셀룰러 네트워크, 와이파이, 메시 네트워크 등 3가지 개발 키트를 통해 파티클 디바이스 클라우드에 연결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제공한다.

  • 6월부터 전국 120여개 주요 시설 내 5G 수신환경 개선

    2019.05.10by 이수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과기정통부 회의실에서 이동통신사 및 제조사가 참여하는 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특별팀 회의를 개최하여 5G 서비스 품질개선과 관련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였다. 5G 기지국은 8일, 4월 29일 대비 3,064국 증가한 57,266국이 구축된 것으로 파악됐다. 장치 역시 7,688대 증가한 124,689대가 설치됐다. 이번 회의에서 이동통신사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24개 주요 KTX/SRT 역사, 12개 주요 공항, 대형 쇼핑몰과 전시장 및 주요 체육시설 등 120여개 건물 내에 원활한 5G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시설 공동구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이용자들의 실내 수신 환경이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공동구축 대상 건물을 추가적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LG유플러스, LTE-R 종합검증센터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가동

    2019.05.10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가 자사의 LTE-R 종합검증센터에서 중소기업들과 함께 LTE-R 기술 진화를 이끌기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TE-R, 즉 철도통합무선통신은 4G 이동통신 기술인 LTE를 철도에 활용하기 위한 기술이다. 노후화 된 열차무선설비를 개선해 달리는 열차 간, 열차와 관제 간, 유지보수자 상호간 필요한 음성, 영상,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전송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로젝트로 중소기업들과 기존 및 신설 철도 노선에 적용될 LTE-R에 새로운 기술 및 솔루션 연계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LTE-R 분야에 진출하려는 중소기업·스타트업과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LTE-R 종합검증센터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 인피니언, xEV 메인 인버터용 전력 모듈 출시로 다양한 전기차 개발 가속화

    2019.05.10by 이수민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자동차 OEM이 다양한 전기차를 개발할 수 있도록 xEV 메인 인버터용 전력 모듈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로운 4종의 HybridPACK Drive 모듈 제품은 100㎾부터 200㎾까지 다양한 성능대의 인버터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HybridPACK DSC를 업그레이드한 HybridPACK DSC S2를 선보인다. 이 모듈은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용으로 80㎾ 대의 메인 인버터에 적합하며 높은 전력 밀도에 대한 요구를 충족한다. 새로운 HybridPACK Drive 제품은 기존에 출시된 FS820R08A6P2x과 동일한 풋프린트다. 시스템 개발자는 따라서 시스템 디자인의 큰 변경 없이 인버터 성능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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