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공기청정기 들고 다니세요" LG전자, 휴대용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미니' 출시

    2019.03.20by 이수민 기자

    LG전자가 휴대용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를 22일 출시한다. 퓨리케어 미니는 포터블 PM1.0 센서, 듀얼 인버터 모터, 토네이도 듀얼 청정 팬 등을 탑재했다. 포터블 PM1.0 센서는 제품을 세우거나 눕히는 것과 상관없이 극 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한다. 듀얼 인버터 모터는 쾌속 모드 기준 분당 5000rpm으로 회전하면서 오염물질을 빠르게 흡입한다. 토네이도 듀얼 청정 팬은 깨끗한 공기를 빠르고 넓게 보내준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8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무게는 생수 한 병과 비슷한 530g이다.

  • 엔비디아, '젯슨 나노'로 AI 컴퓨터 대중화 나서

    2019.03.20by 이수민 기자

    엔비디아가 수백만 개의 지능형 시스템 구축을 가능케 하는 AI 컴퓨터 젯슨 나노를 발표했다. 쿠다-X를 기반으로 하는 소형 AI 컴퓨터 젯슨 나노는 최신 AI 워크로드를 472기가플롭스의 연산속도로 처리하고, 전력소비량은 5W에 불과해 전력 효율성이 높다. 젯슨 나노는 고해상 센서를 지원하며 여러 개의 센서를 동시 처리할 뿐 아니라 각 센서 스트림에 다수의 최신 뉴럴 네트워크를 운영할 수 있다. 99달러 가격의 젯슨 나노 개발자 키트는 합리적인 가격의 플랫폼에서 최신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제조사, 발명가, 개발자, 학생 모두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 SK텔레콤, 양자암호통신으로 5G 통신망 보호한다

    2019.03.20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은 5G 통신망에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도입하여 안전한 5G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양자암호통신은 양자의 특성을 이용해 송신자와 수신자만이 해독할 수 있는 암호 키를 만들어 도청을 막는 통신 기술이다. SK텔레콤은 이달부터 5G 가입자 인증 서버에 IDQ의 양자난수생성기를 적용했다. 양자난수생성기는 양자의 특성을 이용해 패턴 분석 자체가 불가능한 무작위 숫자를 만드는 장치로, 통신 네트워크를 통한 해킹의 위험을 원천 봉쇄한다. 또 SK텔레콤은 4월 전국 데이터 트래픽의 핵심 전송 구간인 서울-대전 구간에 IDQ의 양자키분배 기술을 연동해 5G와 LTE 데이터 송수신 보안을 강화한다.

  • KT, 세계 첫 5G 기반 UHD 생방송 시대 "활짝"

    2019.03.20by 이수민 기자

    KT는 19일 SBS 생방송 모닝와이드 3부를 통해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UHD 생방송을 최초로 공개한다. 5G 네트워크 기반의 UHD 생중계는 KT의 ‘기업전용 5G’ 서비스와 ‘5G MNG’ 장비를 활용한다. MNG는 방송용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무선 네트워크로 전송하는 방식을 말한다. KT의 기업전용 5G 서비스가 적용된 5G MNG는 5G 유심 한 개만으로 초고화질 영상 전송이 가능하다. LTE MNG와 달리, ‘기업전용 5G’가 적용된 5G MNG는 일반망과 분리된 방송사 전용 5G 네트워크를 통하여 UHD 영상을 지연을 최소화하여 전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 시스코-포스코,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사업 MOU 체결 "머신 러닝으로 산업현장 보안 강화한다"

    2019.03.20by 이수민 기자

    시스코 시스템즈는 포스코ICT와 협력해 산업현장과 국가 주요 기반시설을 움직이는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산업제어시스템은 발전, 통신, 교통 등 국가 기반시설과 반도체, 제철소 등 주요 산업현장에서 설비를 제어하는 중추 시스템이다. 양사는 우선 시스코 고성능 네트워크 스위치에 포스코ICT의 보안 솔루션을 탑재해 비정상적인 제어명령을 스스로 탐지할 수 있는 제품을 산업 현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 삼성전자, 12GB 모바일 D램 양산 들어가 "프리미엄 모바일 시장에 단비될 것"

    2019.03.20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12GB LPDDR4X 모바일 D램의 양산을 발표했다. 12GB LPDDR4X 모바일 D램은 2세대 1y나노 16Gb 칩을 6개 탑재한 제품이다. 기존 8GB 모바일 D램 보다 용량을 1.5배 높여 역대 최대 용량을 구현했다. 이로써 일반적인 울트라 슬림 노트북에 탑재된 8GB D램 모듈보다도 높은 용량의 D램 패키지를 모바일 기기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업체들은 차세대 스마트폰에 5개 이상의 카메라 모듈, 대형/멀티 디스플레이, 인공지능 프로세서, 5G 서비스 등을 도입하고 있다. 이런 고사양 스마트폰에 더 높은 용량의 D램을 탑재하면 시스템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 SK텔레콤, MEC 오픈 플랫폼 구축으로 5G 시장 확대 꿈꾼다

    2019.03.20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이 5G 데이터 통신 응답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모바일 에지 컴퓨팅 오픈 플랫폼(MEC)을 구축해 협력사에 제공한다. MEC는 데이터 전송 지름길을 만들어 전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한다. 5G 기지국이나 교환기에 소규모 데이터 센터를 설치해 전송 구간을 줄이는 방식이다. 통상 고객의 5G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데이터센터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최소 4단계 과정을 거쳤으나, MEC 기술을 통해 과정이 최대 2단계로 단축된다. 이를 통해 데이터 지연 시간이 최대 60% 줄어든다. SK텔레콤은 오픈 API를 제공해 협력사가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와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그룹, 에지 컴퓨팅 통합 모니터링 하는 "비전 에지 1S" 가시성 솔루션 출시

    2019.03.20by 이수민 기자

    데이터 처리가 에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제 기업 에지에 있는 컴퓨팅 자산은 성능뿐 아니라 보안 취약성까지 모니터링 해야 한다. 이에 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그룹은 비전 에지 1S 가시성 솔루션을 출시했다. 새로운 솔루션은 효율적인 비용으로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기능과 애플리케이션 및 통합 모니터링 기능을 하나의 툴에 통합하여 원격 사이트와 에지 컴퓨팅에 대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제공한다.

  • 맥심, '호스트 컨트롤러' 필요없는 "USB-C" 3A 스위치 모드 벅 충전기 출시

    2019.03.20by 이수민 기자

    맥심이 설계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간소화하는 3A 스위치 모드 충전기 MAX77860을 출시했다. 리튬 이온 배터리로 작동되는 휴대용 전자기기 설계자는 MAX77860을 활용해 USB 타입 C(USB-C) 충전 시스템을 자사 제품에 보다 간단하고 유연하게 추가할 수 있다. 기존에는 전류 레벨을 감지하고 충전기 입력 전류 한계 설정을 위해 설계에 호스트 마이크로프로세서가 필요했다. 그러나 MAX77860은 USB-C 포트 컨트롤러와 충전기를 통합해 별도의 호스트 컨트롤러가 필요 없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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