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키사이트, 광대역 mmWave 애플리케이션 지원하는 마이크로웨이브 신호 발생기 출시

    2019.03.12by 이수민 기자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가 하나의 계측기에서 최대 44㎓ 주파수 및 2㎓ 변조 대역폭의 신호를 듀얼 채널로 지원하는 마이크로웨이브 신호 발생기를 출시했다. 대부분의 5G NR 구축 시, 빔 포밍 기술과 MIMO를 지원하기 위해 mmWave 주파수 스펙트럼에서 작동하는 액티브 안테나 어레이와 넓은 채널 대역폭을 활용한다. mmWave 주파수로 전개할 목적의 네트워크 장비 및 부품 등은 방사 OTA 테스트 환경에서 3GPP 필수 적합성 테스트를 수행해야 한다. 새로운 VXG 마이크로웨이브 신호 발생기는 OTA 테스트 환경에서 발생하는 경로 손실을 줄이고 테스트 설정의 복잡성을 줄여 5G 및 위성 통신을 위한 광대역 mmWave 분야의 측정 문제를 해소한다.

  • 서울 도심 8km 주파한 LG유플러스-한양대 5G 자율주행차량… "상용화는 아직 요원"

    2019.03.12by 이수민 기자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실 에이스랩과 LG유플러스는 11일, 한양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5G 이동통신 기반의 도심도로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 시연했다. 이번에 선보인 5G 자율주행차량, 에이원은 미국 자동차 공학회 분류 기준 중 4단계인 ‘고도 자율주행’에 가깝다. 운전자의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 가능한 단계를 의미한다. 5단계 ‘완전 자율주행’은 사람이 타지 않고도 움직이는 무인차를 일컫는다. 시연에서 에이원은 강변북로-영동대교-올림픽대로-성수대교를 거쳐 서울숲 공영주차장에 도착하는 약 8Km의 거리를 25분 동안 스스로 주행했다.

  • 로옴, MI 소자 기반 전력 손실 '0' 소형 비접촉 전류센서 개발

    2019.03.11by 이수민 기자

    최근 대전력을 취급하는 데이터 센터의 서버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에서 전력의 가시화 및 안전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류 센서의 수요도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이에 로옴이 새로운 비접촉 전류센서 ‘BM14270MUV-LB’를 개발했다. 아이치 제강의 MI 소자 개발 기술과 로옴의 반도체 생산 기술 및 센서 제어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센서는 전류로 동작 상황을 검출하는 다양한 산업기기 및 민생기기용으로 사용될 수 있다.

  • VMware,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공격 면적 줄이는 서비스 정의 방화벽 공개

    2019.03.11by 이수민 기자

    VMware가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공격 표면을 줄이는 VMware 서비스 정의 방화벽을 공개했다. VMware 서비스 정의 방화벽은 높은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애플리케이션의 정상적인 활동에 대한 이해,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적응형 방화벽 기능을 결합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사용자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VMware의 보안 전략은 잘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추적하기보다 공격 표면을 축소시키고 비정상적인 활동을 추적하는 것에 중점을 둔 기존 보안 모델에서 정상적인 활동을 보장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 블록체인 기술 '검증 및 컨설팅' 지원 사업 첫 삽

    2019.03.10by 이수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블록체인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검증 지원 사업과 블록체인 기술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지원규모는 52억 원이며, 이달 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PoC 지원 사업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블록체인 기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기술 구현 가능성, 성능 검증 등 상용화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사업이다. 블록체인 기술 컨설팅 지원 사업은 산업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거나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삼성전자, 전 세계에 갤럭시 S10 본격 출시

    2019.03.09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을 전 세계에서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8일 출시되는 갤럭시 S10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인도, 중국,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베트남 등 동남아 전역 전 세계 70여 개국이다. 3월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갤럭시 S10은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새로운 카메라 기술, 강화된 인텔리전트 기능, 무선배터리공유 등 최신의 혁신 기술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 기존 랜선 그대로 10기가 인터넷 구현한 KT

    2019.03.09by 이수민 기자

    KT가 아파트, 빌딩 등에 구축된 랜선을 그대로 이용해서 최대 5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KT는 기존 랜선 2쌍에서 1Gbps 속도 제공이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 이전에 건축된 아파트나 중소형 빌딩의 구내배선 대부분이 랜선 2쌍으로 설치되어 있는 상황이다. 랜선 기반 속도 증가 기술을 적용 시 기존 아파트 내 구내배선인 랜선 환경에서 랜선 2쌍(2pairs), 4쌍(4pairs)으로 각각 2.5Gbps, 5Gbps 인터넷 속도가 가능하다.

  • "패션산업도 스마트해진다" KT-apM이커머스-알에스오토메이션, 5G 패션 스마트 팩토리 구축 나서

    2019.03.08by 이수민 기자

    KT는 apM이커머스, 알에스오토메이션과 5G 패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상호 공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5G 기반 네트워크 환경 및 IT 인프라 구축, 봉제공장에 최적화된 5G 지능형 로봇 개발, AI∙빅데이터를 활용한 패션 트렌드 분석,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포함한 패션산업 전반에 IT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3개사는 5G 패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개발하여 작업환경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추진한다. 또한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의류 생산 과정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신속한 트렌드 예측을 통해 고객에게 혁신적인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 SK텔레콤-ADT캡스-SK인포섹, 'AI, 빅데이터, 양자암호 활용하는' 융합보안 미래 제시

    2019.03.08by 이수민 기자

    미래의 보안 산업은 5G 상용화와 AI, 빅데이터, 로봇 기술 등 정보통신기술 발전에 따라 기존 물리보안과 정보보안 영역에 새로운 ICT 기술이 접목된 ‘융합보안’ 서비스가 새롭게 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생체인식, 지능형 영상분석 등의 기술로 보안기업의 운영 효율성도 한층 증대될 전망이다. SK텔레콤과 ADT캡스, SK인포섹은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SECON2019에 참가해 공동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3사의 통신 및 ICT기술,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을 아우르는 ‘융합보안’ 서비스를 선보였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