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by 이수민 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유럽이동통신인증단체가 IoT 인증프로그램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밝혔다. 양 기관은 원엠투엠 플랫폼 표준에 대한 저변확대를 위하여 인증프로그램의 개발·운영·홍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MOU를 통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원엠투엠 플랫폼 표준이 유럽이동통신인증단체의 IoT 네트워크 인증프로그램과 연계되어 IoT 네트워크와 플랫폼 기술의 상호호환성 확보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19.02.26by 이수민 기자
노르딕 세미컨덕터는 스마트 홈 게이트웨이 및 산업용 제품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블루투스 5.1 방향탐지 기능과 다양한 범용 저전력 무선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연결 솔루션 nRF52811 SoC를 출시했다. nRF52811 SoC는 노르딕의 nRF52 시리즈 플랫폼의 새로운 제품으로, 하위버전인 nRF52810 SoC의 저렴한 비용과 미드레인지급 nRF52832 및 첨단 nRF52840 SoC의 멀티 프로토콜 지원 기능을 결합한 디바이스이다. nRF52811 SoC는 멀티 프로토콜 2.4GHz 무선을 비롯해 64MHz, 32bit Arm Cortex M4 프로세서와 192kB 플래시 및 24kB RAM 메모리를 갖추고 있다. 또한 nRF52811 SoC에는 광범위한 아날로그 및 디지털 인터페이스가 포함되어..
2019.02.26by 이수민 기자
화웨이가 MWC19에서 스마트 디바이스 5종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5개 제품은 화웨이 메이트 X,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 화웨이 메이트북 13, 화웨이 메이트북 14, 화웨이 5G CPE 프로다. 리차드 위 화웨이 CBG 최고경영자는 소비자들은 모든 것이 가능한 5G 시대를 맞아 혁신적인 경험을 고대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보지 못한 세계 최고의 5G 경험을 창출하는데 화웨이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6by 이수민 기자
인텔이 MWC19에서 신제품과 파트너십 및 고객 활용 사례를 공개했다. 인텔은 에지에서의 컴퓨팅 역량 강화를 위해 기지국용 10nm SoC 스노우 릿지와 이를 조기 도입하는 고객사례를 함께 발표했다. 또한 AT&T, 에릭슨, 노키아, 라쿠텐, 소니, 워너 브라더스 등의 고객들이 대규모의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동, 저장 및 프로세싱 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비즈니스를 어떻게 혁신하고 확대할 수 있는지를 강조했다.
2019.02.25by 이수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연구인력 채용·파견 사업계획을 공고하고, 3월부터 참여 희망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연구인력 채용·파견 지원 사업은 우수 연구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애로 해결을 지원한다.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해당 연구소에서 근무할 인력을 직접 채용하거나, 공공연구기관 재직 연구원을 파견받아 활용할 경우 정부에서 인건비를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연구인력 지원 사업 투입예산을 작년대비 18.4% 증액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원규모를 36.7% 확대한다.
2019.02.25by 이수민 기자
레노버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19에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신제품을 공개했다. 레노버는 씽크패드 T490s, T490, T590, X390과 X390 요가에 지능형 연결을 위한 원리들을 구현했다. 씽크쉴드가 대부분의 모델에 적용되었으며, 셀프힐링 기능을 갖춘 씽크패드 바이오스와 4m의 원거리에서도 소리를 잡아낼 수 있고 360도 성능을 갖춘 듀얼 마이크,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등이 특징이다.
2019.02.25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이 바르셀로나에서 5G VR로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AI로 산업생산성을 높이는 등 첨단 기술이 펼칠 미래 생활상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5G 커넥티드 스페이스, 5G 커넥티드 팩토리, 5G 커넥티드 소사이어티, 5G 커넥티드 비히클 등 총 4개 테마로 공간을 구성했다.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SK텔레콤의 5G 상용화 기술로 구현된 VR, AI,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 블록체인, 양자암호 등 혁신 서비스 및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2019.02.25by 이수민 기자
KT 황창규 회장이 MWC19에서 ‘마침내 5G와 차세대 지능형 플랫폼을 실현하다’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황 회장은 이번 MWC19에서는 눈앞의 현실로 다가온 5G가 인류에 공헌하는 기술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5G 혁신이 B2B 분야에서 두드러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KT가 5G를 지능형 네트워크를 넘어 ‘5G 혁신 플랫폼’이라는 지금껏 없던 새로운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5G 혁신 플랫폼은 산업 분야에서는 디지털 도입 및 사업모델 혁신을 가속화시키고, 각종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02.25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MWC19에서 칩셋부터 스마트폰, 통신장비까지 통합적인 5G 솔루션을 전시하여 5G 상용 기술력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최초의 5G 스마트폰 갤럭시 S10 5G와 미국 및 한국에서 상용 서비스 제공하고 있는 통신장비를 활용해 5G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 초저지연, 초연결성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5G 무선통신이 미래가 아닌 이미 현실이며, 스마트폰뿐 아니라 커넥티드 카, 스마트 팩토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에 없던 경험을 제공할 가능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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