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chip - Apr 26 (e4ds)
  • 벨로다인 라이더, 니콘 광학 기술 이식 받는다

    2018.12.26by 이수민 기자

    벨로다인 라이더가 니콘 코퍼레이션으로부터 25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양사는 또한 다면적 사업 제휴를 논의하기 시작했다. 양사는 니콘의 광학, 정밀 기술과 벨로다인의 센서 기술을 통합한다는 목표 아래 기술 개발 및 제조 협력을 포함한 광범위한 사업 제휴를 모색한다.

  • “로봇이 미래다” KT, 바리스타 로봇에 5G 적용

    2018.12.26by 이수민 기자

    KT는 무인 로봇카페 ‘비트’에 5G 네트워크를 적용했다. 비트에서는 바리스타 로봇이 주문을 받고 커피를 제조한다. 비트에 설치된 5G 네트워크는 커피 주문 접수는 물론 FHD급의 고화질 지능형 CCTV 영상으로 관제센터에 24시간 로봇의 상태정보를 송수신하는 데 쓰인다. KT는 향후 바리스타 로봇에 음성 인식과 AI 기능을 더해 나갈 계획이다.

  • 삼성전자, 'HDR10+' 초고화질 필수요소로 만든다

    2018.12.26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글로벌 주요 콘텐츠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하며 자체 개발한 영상 표준 기술 ‘HDR10+’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마존은 HDR10+ 프리미엄 영상 스트리밍 콘텐츠를 지난해 100여개에서 올해 1000여개로 늘렸다. 영화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는 지금까지 70편이 넘는 HDR10 + 적용 콘텐츠를 제작했다. 러시아 최대 콘텐츠 사업자인 ivi는 이번 달부터 러시아 최초로 HDR10+ 영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 유망한데 가망없는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 <1> 중요한걸 중요하게 보지 않는 정부

    2018.12.24by 이수민 기자

    우리나라의 국민건강보험은 전 세계 어디에 내놔도 부러움을 살만한 제도다. 그러나 최근 시대적인 흐름의 변화로 재정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부터 건강보험 당기 수지는 적자가 예상되며, 5년 내 누적흑자가 고갈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 내년에는 3.5%가 인상된다.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된 국민건강보험이 본래의 취지에서 점점 어긋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돈은 돈대로 쓰는데 효과는 안 나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선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의 육성이 필수불가결적이다. 안타깝게도 관심만큼의 정책적 지원은 부족한 실정이다.

  • ETRI, 저전력 IoT 국제표준 3건 선점으로 국제특허 4건 창출

    2018.12.24by 이수민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지난 달 국제표준화단체인 IETF가 태국 방콕에서 주관한 회의에서 저전력 사물인터넷 통신 프로토콜 기술인 NFC 기반 IPv6 통신 표준 권고안이 최종 마감되어 내년 1월 초 공식 국제표준이 된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표준연구본부가 보유하고 있는 독자기술이다. 이미 지난 2016년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가 주최한 상호 운용성 시험 행사에서도 높은 점수로 항목을 통과, 기술력을 입증 받은 바 있다. 본 기술은 국제인터넷주소 관리 기구인 아태지역 네트워크 정보센터에서 우수기술로 소개되기도 했다.

  • 삼성전자, 카메라 4개로 무장한 갤럭시 A9 국내 출시

    2018.12.24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후면에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9을 국내에 출시했다. 후면에 2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 망원 렌즈, 초광각 렌즈, 심도 렌즈를 탑재해 다양한 환경에서 스마트폰 한 대만으로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6GB 램, 128GB 내장 메모리, 38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고 곡선형의 3D 글래스와 메탈 프레임을 적용했다.

  • 자동차, 이제 운전자 행동 뿐만 아니라 감정도 읽는다

    2018.12.24by 이수민 기자

    기아자동차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9년 소비자 가전 전시회에서 감성 주행의 공간을 전시 테마로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 방향성을 공개한다. 기아자동차는 감성 주행 시대를 주도할 핵심 기술로 운전자와 자동차가 교감하는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 시스템은 생체 정보 인식을 통해 운전자의 감정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소리, 진동, 온도, 향기, 조명 등 운전자의 오감과 관련된 차량 내 환경을 최적화 해주는 첨단 기술이다.

  • ​지멘스, 콤사 인수로 전기 시스템 설계 역량 강화

    2018.12.24by 이수민 기자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콤사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인수했다. 독일 뮌헨에 위치한 콤사의 엘도라도(LDorado) 제품군은 독일의 차량용 하네스 설계와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콤사는 우수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표준 개발에 매진하는 전문성, 탄탄한 시장 입지를 갖춘 회사다. 이번 인수로 콤사의 인력과 기술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멘토 사업부로 편입된다. 지멘스는 이로써 자사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핵심 하네스 엔지니어링과 설계 데이터 해석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 ASMG, 아랍 지역 5G 상용 서비스 기반 다졌다

    2018.12.21by 이수민 기자

    아랍 주파수 대역 관리 그룹(Arab Spectrum Management Group, ASMG)이 초고속 모바일 서비스에 3.3~3.8GHz 주파수 대역폭을 사용하도록 결정한 것에 대해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환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조치로 아랍권 전역에 5G 통신에 적합한 조정 주파수 대역을 배정하여 초고속 5G 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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