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가 U+드론 관제시스템을 이용해 천연가스 배관망 매설지역을 실시간으로 감시함으로써 리스크를 미리 예방하는 사회기반시설 정밀점검 시연에 성공했다. 이번 시연은 드론의 실용화 및 조기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드론 분야에서 일정 기간 규제 없이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안전성 테스트 등을 자유롭게 수행하는 국토교통부의 드론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LG유플러스는 비가시권 자율비행을 기반으로 3D지도·상공전파지도·상공기상정보를 이용한 천연가스 배관망 매설지역 실시간 촬영, 실시간 매설지역 감시와 불법공사 중단 요청, 지반변위 탐지 등 시연을 통해 해당 지역을 잠재적 피해로부터 보호하는 시연을 진행했다.
2018.12.11by 이수민 기자
KT가 서울 서대문구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에 따른 서비스 장애 보상안을 발표했다. 보상안에는 서비스 장애기간에 따른 이용요금 감면과 함께 영세 소상공인 서비스 장애사실을 접수해 이를 근거로 위로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KT는 기존 발표와 같이 유무선 가입 고객 대상 1개월 이용요금을 감면하기로 했으며, 이번 화재로 소실된 동케이블 기반 유선 서비스 가입자에게 최대 6개월치 요금을 감면하기로 했다. 동케이블 기반 인터넷 이용 고객은 총 3개월의 요금을 감면하고, 동케이블 기반 일반전화 이용자는 총 6개월의 요금을 감면한다.
2018.12.11by 이수민 기자
한국IDC가 전 세계 로보틱스 시스템 및 드론 지출 가이드를 발표했다. 가이드에 따르면 해당 시장의 2019년 규모는 총 1,15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20.2%를 기록하면서 총 2,103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로보틱스 시스템 시장 규모가 드론 시장 규모보다 크지만, 연평균 성장률은 드론 시장이 더욱 커 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2018.12.11by 이수민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와 유명 엔지니어 그랜트 이마하라가 '협업을 통한 혁신'의 새로운 시리즈인 '모든 것의 IoT'의 첫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이마하라와 마우저는 가정, 직장, 도시를 재정의하는 기술 혁명, IoT를 심층 조사한다. IoT는 통신, 생산성, 안전에 대한 인간의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는 기술이다.
2018.12.11by 이수민 기자
전자부품연구원이 은을 활용한 실리콘카바이드 파워 반도체 실장용 고상 접합기술을 개발했다. 고상 접합이란, 접합하고자 하는 서로 다른 종류의 재료를 용융되지 않은 고체 상태에서 접합하는 것을 말한다. 실리콘카바이드 반도체는 갈륨나이트라이드 등과 함께 광대역 갭 반도체로서 기존 실리콘 반도체 대비 안정적인 고온 동작, 높은 열전도도, 낮은 저항과 높은 내전압 특성을 지닌다.
2018.12.10by 이수민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IDEX 바이오메트릭스와 생체인식 카드 기술 확대를 위해 공동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IDEX의 생체인식 기술을 인피니언의 보안칩 탑재 플랫폼에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인피니언의 듀얼 인터페이스 16비트 보안 컨트롤러에서 실행되는 시스템 온 카드 데모를 개발할 예정이다. 인피니언의 보안칩은 300ms 미만의 비접촉 결제 트랜잭션을 지원하며, 배터리 없이 지원되는 비접촉식 시스템에 최적화된 전력 소모 특성으로 생체인식을 구현하는 데 이점을 제공한다.
2018.12.10by 이수민 기자
KT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5G 네트워크 기반의 국내 최초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자율주행 원격관제 시스템 5G 리모트콕핏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K-City는 레벨3 수준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를 위해 경기도 화성시 한국교통안전연구원 내 36만㎡ 부지에 설립된 5G 자율주행 기술 검증 테스트베드이다.
2018.12.10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10일부터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등 전국 4곳에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개소하며 소프트웨어 교육을 시작한다.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통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8월 8일 발표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의 후속 조치 중 하나이다.
2018.12.10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은 현대건설기계, 트림블과 5G 스마트 건설 솔루션 개발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토목 및 건설 현장에 5G와 ICT 기술을 적용해 건설 효율을 증대할 수 있는 5G 스마트 건설 솔루션을 개발한다. 3사는 견적, 측량, 설계, 계획, 시공, 검측 등 공사 전반에 AI 솔루션을 적용해 공사 현장 운영 관리 효율성도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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