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by 김지혜 기자
KT는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울산지역 산업단지의 미세먼지 측정 및 대응을 위한 ‘미세먼지 환경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업무협약을 통해 KT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부산, 울산, 경남 등 관내 주요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체감 대기질 개선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KT는 IoT 기반 공기질 측정망을 설치하고, 이를 통한 지능형 미세먼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2018.05.08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급성장하는 브라질 대형 TV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브라질에서 삼성전자의 65인치 이상 TV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3배나 늘어났다. 삼성전자는 브라질 TV시장에서 41%의 점유율로 지속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65인치 이상 시장에서는 58%의 점유율을 기록해 압도적인 위상을 구축하고 있다.
2018.05.08by 김지혜 기자
ams는 XYZ ‘3자극치’ 컬러 센서 신제품 AS732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이러한 유형의 다른 어떤 제품보다 더 우수한 감도와 다양한 동작 조건에 맞는 보다 폭 넓은 변환 시간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AS73211은 ams의 기존 TCS3430 및 AS7261 트루 컬러 센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하이엔드 디스플레이, 스포트라이트, 색채계(colorimeter)의 컬러 센서 관련 요구 사항을 해결한다.
2018.05.08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고효율·고성능 솔루션으로 연간 10조 원 규모에 이르는 북미 LED 조명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매코믹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리는 ‘2018 국제조명박람회(LFI; Light Fair International)’에 참가해 고효율·고성능 LED 조명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박람회는 북미 최대 규모 조명전시회로 600여 글로벌 조명업체들이 참가하고 관람객은 3만 명에 이른다.
2018.05.08by 김지혜 기자
앤시스(ANSYS)는 빛, 인간의 시각 등 물리 기반의 시각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옵티스(OPTIS)의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앤시스는 이번 옵티스 인수로 광학 센서와 폐 루프(closed-loop)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자사의 다중물리(Multiphysics)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자율주행 차량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포괄적인 자율주행 차량 센서 개발 시뮬레이션용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 또한, 앤시스의 솔루션에 라이더, 카메라 및 레이더를 포함한 모든 센서의 시뮬레이션을 비롯해 물리 및 전자 부품의 다중물리 시뮬레이션, 시스템 안전성 분석, 안전성이 인증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개발로 더욱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2018.05.08by 김지혜 기자
Arm이 물리적 공격 위협에서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는 IP 설계 기술을 발표했다. 이제, 해당 기술이 적용된 Arm의 모든 IP에는 물리적 보안(physical security)을 뜻하는 ‘P’ 태그가 붙는다. Arm은 임베디드 보안 개발자들이 물리적 변조를 방지하고 보안 인증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고성능 프로세서인 Cortex-M35P와 더불어, 기존 보안 IP에 솔루션에 물리적 공격 방어 기능을 추가한 Arm CryptoCell-312P와 Arm CryptoIsland-300P를 공개했다.
2018.05.08by 김지혜 기자
KT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 체험공간 ‘KT 10기가 아레나(10 GiGA Arena)’를 오픈하며 올해 9월 10기가 인터넷 전국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10기가 인터넷은 메가 인터넷 대비 100배 빠른 속도뿐만 아니라 대용량의 대역폭 제공이 필요한 초고해상도(UHD) 영상 서비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의 고품질 서비스를 기존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2018.05.08by 김지혜 기자
LG유플러스는 고집적 IDC(Internet Data Center, 인터넷데이터센터)와 ‘AWS(Amazon Web Service, 아마존웹서비스)’ 등 3가지 글로벌 클라우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고객 니즈에 따라 IDC와 클라우드 각각에 IT 인프라를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IDC와 함께 ▲AWS, ▲‘Azure(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3가지 멀티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다.
2018.05.04by 김지혜 기자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한 주파수 경매가 6월 15일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달 4일까지 5G 주파수 할당 신청을 받고 15일 경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용화 시기는 내년 3월로 보고 있다. 할당 가능한 최대 주파수 대역폭을 한꺼번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3.5㎓ 대역 280㎒폭(3,420∼3,700㎒), 28㎓ 대역 2,400㎒폭(26.5∼28.9㎓) 총 2,680㎒폭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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