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먼트14 4월
  • ams, 웨어러블 기기용 바이탈 신호 센서 레퍼런스 디자인 출시

    2018.04.30by 김지혜 기자

    ams는 자사의 AS7024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통합 바이탈 신호 센서 레퍼런스 디자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24시간 내내 빠르고 정확할 뿐 아니라 압박대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한 커프리스(cuffless) 혈압 측정이 가능하다. AS7024 기반의 새로운 바이탈 신호 센서 레퍼런스 디자인은 AS7024 같은 하드웨어는 물론, 혈압, 심박(heart rate measurement, HRM), 심박변이도(heart rate variability, HRV), 심전도(electrocardiograms, ECG) 측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통합하고 있다. AS7204 센서 IC는 3개의 LED, 포토다이오드, HRM용 광학 프런트엔드와 시퀀서, 그리고 ECG용 아날로그..

  • KT, 태양광 전력생산 모니터링 서비스 7월부터 시작

    2018.04.30by 김지혜 기자

    KT가 중소형 태양광 발전소의 전력생산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해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GiGA energy Gen-태양광 O&M(Operation&Management)’ 서비스를 7월부터 시작하고, 5월부터 사전 영업에 나선다. 국내에는 약 3만 개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구축되어 있으나, 대부분이 중소형 사업자여서 운영, 유지보수를 위한 인력이나 시스템이 부족하다. 따라서 장비고장이나 이물질 등으로 인해 발전량에 갑작스런 이상이 발생해도 즉시 대처하기 어렵고, 최적의 발전 효율을 유지하지 못해 수익성도 악화될 수 밖에 없다.

  • LG유플러스-서울교통공사, 똑똑하고 안전한 지하철 만든다

    2018.04.30by 김지혜 기자

    LG유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와 지하철 인프라에 최신 ICT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커넥티드 메트로(Smart Connected Metro)’ 구현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공준일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과 최정균 서울교통공사 기술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SCM(Smart Connected Metro) 구현을 위한 실증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양사는 스마트 커넥티드 메트로를 위해 ▲‘드론을 이용한 교량 안전진단’, ▲‘IoT 모터진단’, ▲‘청소용 로봇 운영’ 3가지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실증사업 추진 과정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 지하철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미래 기술을 발굴해나갈 계획이..

  • 삼성SDS, 1분기 매출 클라우드/스마트팩토리 사업이 이끌어

    2018.04.30by 김지혜 기자

    삼성SDS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18년 1분기 매출액은 2조 3,569억원, 영업이익은 1,81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동기 대비해 매출액은 10%, 영업이익은 24% 정도 각각 증가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보면 IT서비스 사업 매출은 클라우드 사업 호조와 스마트팩토리 포함 솔루션 사업확대로 전년동기 대비해 10.2% 늘어난 1조 3,457억원으로 집계 됐다.

  • 올 6월 스마트한 조명이 몰려온다

    2018.04.30by 김지혜 기자

    IoT, 센서,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등을 융합한 스마트 LED조명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관련 기술 세미나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스마트에너지 LED조명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클러스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LED&OLED EXPO 2018’에 2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그동안 개발이 완료된 스마트 LED조명 제품을 소개하고, 같은 기간 동시에 개최되는 LED산업포럼에서 ‘스마트에너지 LED조명융합 심포지움’을 열어 관련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 LG전자, 프리미엄 올레드 TV 판매로 영업이익 최고 기록

    2018.04.27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 1,230억 원, 영업이익 1조 1,07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 20.2% 증가했으며, 각각 역대 1분기 가운데 최대다. 영업이익은 2009년 2분기 이후 가장 많다. 특히 프리미엄 전략과 원가경쟁력을 앞세운 가전 사업의 성과는 돋보였다. H&A사업본부와 HE사업본부는 각각 분기 기준 가장 많은 영업이익인 5,531억 원, 5,773억 원을 거뒀다. 두 본부를 합친 가전 사업에서 분기 1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업본부 모두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며, HE사업본부 영업이익률(14.0%)은 역대 분기 가운데 최고다.

  • ETRI, 4배 빠른 네트워크 기술로 트래픽 해소한다

    2018.04.27by 김지혜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용량과 규모가 큰 메가(Mega) 데이터센터내 스위칭 시스템에 적용이 가능한 손톱 크기(1.3cm×1.1cm)의 400Gbps 광수신기 모듈 개발에 성공, 관련업체에 기술이전 했다고 밝혔다. 본 수신기는 광전송이 가능토록 광트랜시버에 꼽혀 라인카드에 장착되고 스위칭 시스템 내 내장되어 데이터센터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 수소충전소 구축 위한 SPC 설립 업무협약 맺어

    2018.04.27by 김지혜 기자

    ​산업부, 환경부, 국토부는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연관 기업들과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충전소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기관을 중심으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위원회를 구성해 세부적인 사업 모델과 투자규모를 확정하고, 참여기업을 추가로 모집해 올해 11월 중에 설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 델 EMC, NHN엔터의 ‘TOAST’ 클라우드에 백업 솔루션 공급

    2018.04.27by 김지혜 기자

    델 EMC가 NHN엔터테인먼트의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TOAST’의 백업 서비스를 위해 데이터보호 솔루션인 ‘아바마(Avamar)’를 공급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소스기반 중복제거 솔루션을 제공하는 델 EMC 아바마를 기반으로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클라우드 사용 고객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서비스형 백업(Backup as a Service)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게 됐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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