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인섹시큐리티 ‘사이버 보안 위협 탐지 및 대응 세미나’ 개최

    2018.04.27by 김지혜 기자

    인섹시큐리티는 오는 5월 3일(목)에 금천구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독산 교육센터에서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업 인프라 및 시스템에 대한 랜섬웨어 및 악성코드 탐지, 보안 취약점 진단 및 대응 방안을 소개하는 ‘사이버 보안 위협 탐지 및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보안 위협 탐지 및 대응 세미나’에서는 기업 내부로 유입되는 다양한 파일의 악성여부를 자동 분석/검증/차단하는 자사의 지능형 보안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마에스트로 사이버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통합 플랫폼(Maestro Cyber Threat Intelligence Platforms)’과 함께, 글로벌 보안 취약점 분석 및 모의해킹 솔루션 전문기업인 ‘래피드7’의 보안 제품군을 활용하여 기업 인프라 전반에 대한 보안..

  • 삼성전자, 제2회 중국 'QLED 포럼' 참가

    2018.04.27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차세대 TV 기술인 퀀텀닷 기반의 QLED TV 시장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중국 전자상회(CECC, China Electronics Chambers of Commerce) 주관의 제2회 'QLED 포럼'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베이징 중관춘 지역의 상지원에서 열렸으며, 삼성전자와 TCL 등 TV 제조사와 중국 과학원, 양대 유통사인 궈메이와 쑤닝, 업계 전문가 등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

  • LG G6, 오레오 OS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2018.04.27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30일부터 LG G6의 운영체제(OS)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로 업그레이드한다. LG전자는 LG V30를 통해 지난 12월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 최초로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최신 OS 업그레이드를 LG G6로 확대한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스마트폰 고객 케어를 위해 3월 본격 가동에 들어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의 첫 번째 행보다. 이 센터는 비정기적인 OS 업그레이드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상설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LG G6에 이어 2016년 출시한 LG V20과 LG G5의 오레오 업그레이드도 진행할 예정이다.

  • BSH, 제품 행동 해석 위해 지멘스 심센터 기술 채택

    2018.04.27by 김지혜 기자

    BSH Hausgerate GmbH가 전산유체역학(CFD) 해석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지멘스 심센터(Simcenter) STAR-CCM+ 소프트웨어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심센터 포트폴리오의 일환인 STAR-CCM+는 CFD 중심의 멀티피직스(multiphysics) 시뮬레이션 도구로, 단일 엔드-투-엔드 환경에서 고유한 방식으로 지능형 설계 탐색과 다양한 물리를 통합한다. BSH는 심센터 STAR-CCM+를 사용해 제품의 거동을 해석하고 탐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개발 프로세스 초기부터 데이터에 입각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또한, 설계 프로세스 초기부터 시뮬레이션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어 제품 혁신을 주도하고 보다 신속한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

  • [Tech tip!] 스마트홈 배터리, 충전상태보다 노화도(SOH)가 중요한 이유

    2018.04.26by 김지혜 기자

    스마트홈 기술이 빠르게 성장해 도입되고 있다. 수백만 가정에서 비디오 초인종, 원격 카메라 모니터 및 보안 제어 패널 같은 시스템을 설치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앞으로 더 빠르게 증가할 것이다. 예전의 보안 시스템은 침입이 발생했을 때 단순히 소리로 경보를 울렸다면 오늘날의 이러한 시스템들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여러 곳을 원격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편의성과 유용성이 높다. 여기서 “스마트"는 결국 “연결성”을 의미한다. 원격 카메라의 비디오 콘텐츠를 스마트폰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형태의 통신이 필요하다.

  • KT, 5G로 도서지역 기가 인터넷 시연 성공

    2018.04.26by 김지혜 기자

    KT는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아일랜드 빌리지’에서 ‘5G WTTx(Wireless To The X)’ 솔루션을 활용하여 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WTTx는 광케이블로 정보가 전달되는 구간을 무선으로 대체하는 솔루션으로, 이 기술을 활용하면 유선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기가인터넷 인프라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KT는 지난해 이미 국내 최초로 평창 알펜시아 경기장 스키점프대 정상과 평창 의야지마을에서 5G WTTx 솔루션을 적용한 바 있다.

  • 시만텍, 인공지능 적용한 고난도 표적공격 분석 기술 발표

    2018.04.26by 김지혜 기자

    시만텍은 인공지능을 적용한 고난도 표적공격 분석 기술 ‘시만텍 표적공격 애널리틱스(Symantec Targeted Attack Analytics, 이하 TAA)’를 발표했다. 시만텍 TAA는 시만텍 표적공격 전문 분석팀이 역대 주요 사이버 공격 분석 시 사용한 강력한 위협 탐지 기술과 머신러닝을 결합, 사이버 공격 그룹의 공격기법을 집중적으로 학습시켜 탁월한 대응력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 삼성전자 1분기 실적, 갤럭시 S9 조기 출시와 프리미엄 제품 확대로 증가

    2018.04.26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분기 최대 실적인 매출 60.56조원, 영업이익 15.64조원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에는 메모리 시황 호조 지속과 무선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2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74조원이 증가했고, 영업이익율도 6.2% 상승한 25.8%를 기록했다. 부품 사업은 메모리 사업이 서버 수요 강세 등 양호한 시황이 지속된 가운데, 플래그십 스마트폰용 시스템LSI 판매 확대, 파운드리 사업의 가상화폐 채굴칩 수요 증가로 반도체 부문 실적은 증가했으나, 플렉시블 OLED 거래선 수요 감소와 LCD 경쟁 심화로 디스플레이 부문 실적이 하락했다.

  • LG이노텍, 1분기 하이엔드급 부품 확대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

    2018.04.26by 김지혜 기자

    LG이노텍이 지난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한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비수기 진입과 미래 준비 투자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다. LG이노텍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2018년 1분기 매출 1조7,205억원, 영업이익 16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4.8% 줄었다. 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 40%, 영업이익 88.1% 감소한 실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년 동기 대비 듀얼 카메라모듈 등 하이엔드급 부품 확대로 매출이 증가 했다”며 “영업이익은 핵심 사업 생산능력 확대 등 투자를 확대한 가운데 뚜렷한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들었고 원화 강세 영향도 있어 감소했다”고 말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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