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기고] 디지키, “초연결시대 임베디드 개발 법·기술·운영 전반 아우르는 보안 내재화 必”

    2026.02.06by 명세환 기자

    사이버 복원력이 뛰어난 임베디드 시스템 구축과 관련해 디지키(DigiKey)의 Shawn Luke 기술 마케팅 엔지니어가 이야기한다.

  • OpenAI, 차세대 에이전트형 코딩 모델 ‘GPT-5.3-코덱스’ 공개

    2026.02.06by 명세환 기자

    OpenAI가 지금까지 공개된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에이전트형 코딩 모델인‘GPT-5.3-코덱스(GPT-5.3-Codex)’를 출시하며, Xcode·GitHub 통합 개발 생태계를 확장했다.

  • 에티포스, 美 5GAA 총회 V2X 톨링 기술력 입증

    2026.02.06by 배종인 기자

    국내 V2X(차량대사물통신) 전문기업 에티포스(Ettifos)가 아우토크립트(AUTOCRYPT), 퀄컴(Qualcomm)과 함께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제36차 5GAA(5G Automotive Association) 총회’에서 V2X 기반 톨링(Tolling) 서비스를 공동 시연하며, 글로벌 스마트 교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배종인의 모빌리티 그랑프리] “2026년 글로벌 자동차 산업, ‘전환의 시험대’”

    2026.02.06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최근 발표한 산업분석 특별호를 통해 2026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변화가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2026년 자동차 산업의 핵심 이슈를 △자율주행·로보틱스 △파워트레인 친환경화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와 사용자 경험(UX) △완성차 시장 다이내믹스 △글로벌 핵심부품 공급 등 다섯 가지 측면에서 제시했다.

  • ST, 차세대 우주 전자 시스템 신뢰성 강화

    2026.02.05by 배종인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우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속 데이터 전송용 우주 등급 LVDS(Low-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 드라이버 ‘RHFLVDS41’을 출시했다.

  • AI 기반 회전체 불균형 계측 기술, 0.1㎛ 한계 돌파

    2026.02.05by 배종인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 가상공학플랫폼연구본부 AX융합연구센터 김병옥 책임연구원 연구팀과 ㈜피앤에스가 공동으로 고정밀 자동화 밸런싱 머신 핵심기술을 확보했다.

  • AMD, 중급형 FPGA 시장 새 기준 제시

    2026.02.05by 배종인 기자

    AMD가 지능형 고성능 시스템을 겨냥한 중급형 FPGA 신제품, 2세대 ‘킨텍스 울트라스케일+(Kintex UltraScale+ Gen 2)’ FPGA 제품군을 공개했다.

  • [기술기고] ADI, “고정밀 직렬 AVP 제어 μModule 레귤레이터 과도 응답 개선”

    2026.02.05by 배종인 기자

    정밀 능동 전압 포지셔닝(AVP) 제어로 μModule 레귤레이터의 출력 커패시턴스를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의 신 켕 리(Sin Keng Lee), 지준 치안(Zhijun (George) Qian)에게 들어 봤다.

  • 에이수스, 대원씨티에스와 손잡고 ROG 게이밍 기어 국내 유통 확대

    2026.02.05by 명세환 기자

    에이수스 코리아가 IT 유통 기업 대원씨티에스와 계약을 맺고 ROG 및 TUF 브랜드의 게이밍 기어를 국내에 유통한다. 이번 계약으로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게이밍 기어 전 제품군이 대원씨티에스를 통해 판매되며, 기존 에이수스 제품과 연계한 유통 및 서비스 체계가 적용된다. 대원씨티에스는 전국 유통망과 자체 서비스 센터를 기반으로 판매와 A/S를 담당한다. 에이수스는 최근 e스포츠 팀 후원과 외부 협업을 이어가며 게이밍 브랜드 관련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국내 게이밍 기어 시장에서 제품 접근성과 유통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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