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로밍 요금제 이제 걱정없이 쓰세요

    2018.03.22by 김지혜 기자

    SK텔레콤이 첫번째 고객가치혁신 ‘약정제도 개선’에 이어 두번째로 로밍 요금제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요금폭탄 걱정 없는 ‘자동안심 T로밍’ 서비스를 출시한다. ‘자동안심 T로밍’은 로밍 고객센터 방문, 전화 등 별도 가입 절차없이 이날부터 SK텔레콤 고객에게 자동으로 적용된다. SK텔레콤 음성 로밍을 이용하는 고객은 해외에서 매일 3분씩 무료로 통화(수·발신, 음성/영상/HD Voice 포함)할 수 있다. 무료 음성 로밍 서비스는 국내 최초이며, 음성 로밍이 가능한 해외 국가들의 평균 요금을 적용해 환산하면 하루 약 4,110원의 혜택이다.

  • 누구보다 빠른 KT의 5G 상용화 전략은?

    2018.03.22by 김학준 기자

    KT는 5G 성과 발표 및 상용화 전략 기자간담회를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사용한 5G 기술과 미래 전략에 관해 발표했다.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장은 “KT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2018년 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공표한 후 조기 5G 상용화를 위해 여러 기술과 서비스 개발에 힘썼다고” 말했다. KT는 이번 올림픽에서 싱크뷰, 타임 슬라이스, 옴니뷰 등의 5G 기반의 기술을 피겨 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스키 등의 종목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공중도약이나 결승 골 등의 주요 장면을 캐치한 입체 영상이나 360도 각도의 경기 장면을 관중과 시청자에게 전했다. 봅슬레이에서 상위 10개 팀에 장착된 싱크뷰의 경우는 미국 NBC에서도 사용했다..

  • 내 입맛에 맞게 골라 보는 ‘2018 KBO 리그’

    2018.03.21by 김학준 기자

    야구 경기를 보면 ‘아웃 혹은 세이프를 두고 선수와 심판이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을 봤을 것이다. 이렇게 다툼의 소지가 있는 상황에 대해 팬들은 자세하고 원하는 화면을 보고 싶어 한다. 이제는 방송사에서 제공하는 TV 중계 화면이 아닌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화면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해서 시청하는 참여형 방송으로 변화한다. LG유플러스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개선된 ‘U+ 프로야구’ 서비스를 발표했다. TV 중계나 다른 야구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이용할 수 없는 점을 추가 및 강화했다. 4세대 이동통신(4G) 기반의 서비스는 ▲포지션별 영상, ▲득점 장면 다시 보기, ▲상대 전적 비교, ▲TV로 크게 보기를 제공한다. 지난해 선보인 U+프로야구 서비스로 이용자가 급증한 데에 따른 개편 사항임과 동..

  • 삼성전자, 8인치 파운드리 신규 솔루션 확대

    2018.03.21by 김지혜 기자

    ?삼성전자가 8인치(200mm) 웨이퍼를 활용한 파운드리 솔루션을 확대해 고객 지원 강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8인치 파운드리 서비스 제품 군을 기존 4종에서 6종으로 확대하고 180나노부터 65나노까지 각 제품에 특화된 미세공정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의 제품 완성도와 편의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 SK텔레콤, 신규 캠페인 'THIS IS 5G' 공개

    2018.03.21by 김지혜 기자

    SK텔레콤이 신규 5G 캠페인 「디스 이즈5G (THIS IS 5G)」를 공개했다. 피겨여왕 김연아,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가 SK텔레콤 5G를 알리는 모델로 활동한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TV, 소셜미디어, 야구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펼쳐진다. 「디스 이즈 5G」 캠페인은 ‘5G란 무엇인가’에 대한 SK텔레콤의 해답을 제시한다. 속도 · 안정성 · 보안 등 5G 핵심 속성을 김연아, 윤성빈 선수의 대화와 스켈레톤 훈련 장면을 통해 명료하게 표현했다.

  • LG전자, HDR 모니터 시장 선점 나선다

    2018.03.21by 김지혜 기자

    LG전자가 올해 HDR(High Dynamic Range) 모니터를 대거 출시해 차세대 화질로 불리는 HDR 모니터 시장 선점에 나선다. HDR는 동영상 제작 과정에서 희미하게 처리되는 빛과 색상을 실제에 가깝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화면의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보여줘 생생한 화면을 만든다. 영상, 게임 등을 제작하고 시청하는데 탁월해 고화질 모니터 시장에서 대세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27형, 32형, 34형, 38형 등 다양한 크기의 HDR 모니터를 국내에 출시한다. 이미 판매중인 6종을 포함해 연내 11종까지 라인업을 확대한다. 작년 HDR 모니터는 1종뿐이었다. HDR 모니터 종류도 21:9 화면비, 16:9 화면비, 게이밍, UHD 해..

  • ST, 거리 측정 범위 향상 시킨 ToF 센서 출시

    2018.03.21by 김지혜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가 플라이트센스(FlightSense) 기술로 거리 측정 범위를 4미터까지 향상시킨 새로운 ToF(time-of-flight) 센서 VL53L1X를 출시했다. 신호 강도만 측정하고 사물의 반사율에 영향을 받기 쉬운 단순한 IR(적외선) 기술과 달리, 플라이트센스 센서는 대상으로부터 반사되는 광자의 비행시간을 이용하여, 대상물과의 거리를 직접 측정하므로 대상물의 표면 특성과 무관하게 정밀한 거리 범위를 측정할 수 있다.

  • NI 기술, 스바루의 전기자동차 테스트 개발 시간 90% 단축 성공

    2018.03.21by 김지혜 기자

    내쇼날인스트루먼트(NI) 가 일본 스바루(Subaru)와 같은 주요 자동차 제조기업들이 전기자동차 테스트에 필요한 실제 도로 환경 시뮬레이션에 NI HIL(Hardware-in-the-Loop) 기술을 도입해, 환경 요소를 제거하고 테스트 시간 및 비용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차량 성능 및 안전 응답 검사는 시험장이나 공공 도로에서 완성차를 이용해 진행한다. 하지만 날씨나 변덕스러운 도로표면 상태 등의 제약 때문에 재현 가능한 테스트를 적시에 수행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전기차는 상호 의존적인 서브시스템이 많아 일반 차량에 비해 상당히 복잡하다. 이처럼 복잡한 테스트 환경은 짧은 개발 주기와 한정된 예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 테스트 엔지니어의 업무 난이도를 가중시킨다. 스바루는..

  • 스위스에 ‘3D 시네마 LED’로 생생한 몰입감 제공

    2018.03.21by 김학준 기자

    삼성전자는 ‘3D 시네마 스크린’ 적용 상용관인 아레나 시네마에 ‘3D 시네마 LED’ 스크린을 설치하고 개관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퍼시픽림: 업라이징’ 3D 영화 시사회를 통해 현지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3D 시네마 스크린’을 선보였다. 아레나 시네마는 6개 영화관에 50개 스크린을 보유한 스위스 유명 영화 체인으로 스위스 최초로 4DX관, 레이저 프로젝터를 도입하는 등 신규 극장 솔루션 도입에 적극적인 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공급된 ‘3D시네마 LED’는 가로 10.3미터 세로 5.4미터 크기에 4K(4096x2160) 해상도와 HDR 영상을 지원하며 2D와 3D 영화를 병행 상영 가능하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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