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4월23일시작)
  • KT, 한국전력기술과 ‘ICT기반 에너지 융복합 사업’ 협력

    2018.03.21by 김학준 기자

    KT와 한국전력기술이 ‘최첨단 ICT기반 에너지 융복합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에너지 융, 복합 사업 기회 발굴, ▲발전소 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스마트발전소 구현을 위한 기술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KT는 통합에너지 관리 플랫폼 ‘KT-MEG’을 개발해 약 1만 2천 곳의 에너지생산, 소비를 통합 관제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력기술은 40년 넘게 축적한 발전소 설계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열병합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사업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합의했다. 이 외에도 양사는 발전소 운영감시, 위험 상황 예측 진단 및 위험 조기경보, 분산형 에너지관리 등이 가능한 발전소 에너지관리시스템(Plant EMS..

  • 임퍼바, 한국 스크러빙 센터 구축해 디도스 잡는다

    2018.03.21by 김학준 기자

    임퍼바는 디도스 방어 서비스인 ‘인캡슐라’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 디도스 스크러빙 센터를 구축하고 국내 고객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캡슐라’는 디도스 공격을 수초 이내로 탐지하고 방어할 수 있어 기업의 웹서비스를 타깃으로 한 대량의 디도스와 봇에 의한 트래픽을 통제한다. 또한, 기업 웹서비스에 대한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도스 공격 대응, 웹 시큐리티, 글로벌 로드 밸런싱, 24시간 관제 서비스 등 보안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다. 인캡슐라는 글로벌 레벨의 버추얼 디도스 스크러빙 센터를 통해 사용자와 가까운 센터에서 공격을 차단하게 된다. 또한 웹사이트 보호, 봇 차단, 사용자 체감속도 향상, 서버 및 데이터센터 로드 분산, DNS 캐싱 및 보호, 인프라 보호 등의 솔..

  • [외신 브리핑] 돈 되는 인공지능 백서 ‘미래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AI 가속화’ 外

    2018.03.21by 김학준 기자

    돈 되는 인공지능 백석 ‘미래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AI 가속화’ ZTE가 IDC와 '미래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AI 가속화‘ 백서를 발간한다. 여기에는 2020년까지 모든 데이터를 분석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조직은 4,300억 달러 이상의 생산성을 낼 것으로 봤다. ZTE는 5G 관점에서 AI를 투자 우선순위로 삼았으며 5G 네트워크는 인프라 관리, 네트워크 및 비즈니스 기능 관리 및 운영 지원을 포괄하는 인공지능 기능에 의존할 것으로 봤다. 주요 응용 프로그램 전망에는 '네트워크 운영 및 유지 보수', '보안 및 네트워크 구성과 오케스트레이션, 최적화', '비즈니스 운영 및 지원' 등 세 가지 영역이 있다. 네트워크 운영은 AI 기반 자동화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즉각적인 영역이다. 네트워..

  • 우버 자율주행차 사망 사고, 자율주행차 신뢰도에 영향 미칠듯

    2018.03.21by 명세환 기자

    지난 11일 저녁 10시(미국 애리조나 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페 시내에서 도로를 횡단하던 40대 여성이 우버의 자율주행 자동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NI, 가상환경 SW와 실제 HW 연동 ADAS 테스트 선보여

    2018.03.20by 명세환 기자

    가상환경 시뮬레이션 구현을 위해 이노 시뮬레이션과 IPG코리아는 상암동 일대 3Km를 구현하였으며, 이러한 가상환경은 실제 운전자가 운전을 할 수 있는 차량 환경까지 구성하였다. 독일 Konrad사는 VRTS (Vehicle Radar Test Simulation)를 위해 Ni의 VST(vector signal transfer)와 VDG(Vector delay generator) 하드웨어와 mmWave 헤드를 통해 컨티넨탈사의 레이다 센서가 시뮬레이션과 연동해 실제 레이다로 감지하는 데모도 같이 선보였다. 이를 통해 여러 가지의 상황의 ADAS 테스트를 가능하게 한다.

  • 키사이트, eCall 신호 발생부터 통화 음질 분석까지 한 번에

    2018.03.20by 명세환 기자

    키사이트가 지난 3월13일부터 15일간 진행된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8에서 유럽 및 러시아 수출대상 차량의 필수인 eCall (응급 재난망 통신) 테스팅 장비 솔루션을 선보였다.

  • 르크로이, CAN FD 디코딩 솔루션으로 전기차 테스팅 차별점 선보여

    2018.03.20by 명세환 기자

    텔레다인르크로이가 오토모티브 테스팅 엑스포 2018 에서 CAN FD 디코딩 솔루션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오실로스코프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피지컬레이어단의 신호를 ID부터 다양한 데이터까지 구분하여 보여주는 CAN FD 디코딩 솔루션은 2004년부터 오토모티브 분야에 사용되기 시작하여 2014년 HD4096 기반 8개의 아날로그 채널까지 지원을 확대해 왔다.

  • AUDI 사례로 보는 미래형 레이다 시스템의 테스트 방법

    2018.03.20by 명세환 기자

    005년 위험경고 수준의 Lv0로 시작한 ADAS 단계가, 현재 Lv2 통합 운전지원을 넘어 Lv3인 부분 자율주행의 단계까지 다다르고 있다. 실제 독일 자동차 기업인 AUDI의 경우 작년 최초의 Lv3 자율주행 수준인 A8 차량을 출시하였으며, 현재 지역별 교통법에 따라 차량이 공급되고 있다.

  • 엔비디아-연세대학교, 협업통해 인공지능 개발 전문가 양성한다

    2018.03.20by 김학준 기자

    엔비디아가 연세대학교 공과대학과 인공지능 개발의 저변과 실제적인 교육을 목표로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엔비디아 글로벌 본사가 인증한 딥 러닝 전문가들이 강의하는 글로벌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과정이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센터에서 4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세대학교와의 협력은 엔비디아의 유니버시티 앰배서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딥 러닝 개발 및 기초에서 심화에 이르는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에 대한 체계적이고 높은 수준의 딥 러닝 인스티튜트 커리큘럼을 통해 인공지능 전문가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이번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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