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MCE 2018에서 무풍에어컨으로 유럽 시장 공략

    2018.03.13by 김학준 기자

    삼성전자가 격년으로 열리며 전 세계 2천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MCE 2018’에서 유럽 에어컨 시장을 공략할 혁신 제품을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가정용과 상업용 에어컨 등 무풍냉방 기술을 탑재한 ‘무풍에어컨’ 풀 라인업을 선보인다. 무풍냉방은 빠르고 강력한 바람으로 실내 온도를 떨어뜨려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에 도달시킨 후 바람이 인체에 닿지 않도록 마이크로 홀을 통해 은은한 냉기를 균일하게 분포함으로써 적정 온도를 지속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가정용뿐만 아니라 1Way, 4Way 카세트(천장형 실내기) 등의 상업용 무풍에어컨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무풍냉방의 쾌적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무풍 체험존'도 운영한다.

  • IIoT 동향 및 산업별 사례, 통신 규격 등 소통의 장 열린다

    2018.03.13by 김학준 기자

    제3회 2018 IIoT Innovation DAY이 ‘산업용 IoT 최신 동향 및 산업별 구축 사례, 국제 통신 규격 동향’을 주제로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한다. IoT는 산업 전반에 필수 적용 분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선도 IIoT 기업은 효율적인 자동화와 클라우드를 통한 주문 기반 자율 생산까지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제3회 IIoT Innovation Day 2018에서는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와 기기 간 통신 위한 국제 규격 및 보안 정책 및 국내 규제와 중소기업의 대응방안까지 다양한 IIoT 기반의 산업 자동화 동향을 만나 볼 수 있다. KPMG, 지멘스, B&R, 멘토 그래픽스, ..

  • 초당 700 Frame 가능한 OpenCV 이미지 프로세싱을 구현하려면!

    2018.03.13by 명세환 기자

    명함의 글씨 인식부터, 사람 얼굴 인식까지, 왠만한 형태는 이제 핸드폰으로도 인식이 가능하다. OpenCV라는 컴퓨터 비전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인텔이 개발하였고, 현재 윈도, 리눅스 등의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OpenCV는 실시간 이미지 프로세싱에 중점을 둔 라이브러리이다. 현재 2,500개가 넘는 알고리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C, C++, 파이썬, MatLab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 삼성SDS, AI와 블록체인 기반으로 ‘스마트 물류’ 혁신 이끈다

    2018.03.12by 김지혜 기자

    삼성SDS가 자사 물류 플랫폼인 ‘첼로’에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을 연계해 스마트 물류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삼성SDS가 소개한 솔루션은 Cello BPO, Cello PLUS, Cello SQUARE이다. 전통적인 제3자물류 시스템에 컨설팅, 수요/공급 계획 SCM(공급 관리망)최적화 기능을 더한 Cello BPO는 4PL 서비스이다. 김형태 물류사업부문장(부사장)은 “물류의 프로세싱을 개선해달라는 고객의 요구사항이 있어왔다. 이에 아웃소싱 플러스 정보 시스템과 컨설팅 역량을 합쳐 4자 물류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물류 솔루션인 첼로 플러스는 버전5로 빅데이터, IoT, 인공지능, 블록체인을 내재화하여 공급망 내 실시간 가시성을 제공하고 안전한 거래기록으로 신뢰도를..

  • LG이노텍 "독자적인 기술과 중소기업 협력으로 UV LED 세계 1위 될 것"

    2018.03.12by 김지혜 기자

    “UV LED는 우리의 생활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광원” 박종석 LG이노텍 사장이 LG서울역 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LG이노텍은 올해 광출력 150밀리와트(mW)급 살균용 UV LED를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200mW급을 선보이며 UV LED 시장 확대의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UV LED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첨단 반도체 광원으로 파장에 따라 세균과 곰팡이, 바이러스를 없앤다. 이밖에 특수 물질과 화학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물, 공기의 표면 살균, 의료/바이오, 경화/노광 장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 삼성전자, 멕시코서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공개

    2018.03.12by 김학준 기자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8일 멕시코시티 빅토리아 호텔(Hotel Victoria)에서 멕시코 미디어와 파트너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남미 국가에서 처음으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갤럭시 S9+'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 KT, 갤럭시S9 배터리 절감 기술로 3시간 49분 더 사용 가능

    2018.03.12by 김학준 기자

    KT는 LTE 전국망에 적용된 배터리 절감 기술(Connected mode Discontinuous Reception, 이하 C-DRX)을 최적화하고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최대 55%까지 늘렸다고 밝혔다. KT는 ICT 표준화 및 시험인증단체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시험에서 삼성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9 모델로 배터리 절감 효과를 테스트한 결과 데이터 이용시간이 최대 55%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KT의 LTE 가입자이라면 별도의 단말 업그레이드 과정 없이 데이터 배터리 사용시간 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동일한 환경에서 동일 서비스(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를 지속 이용해 테스트한 결과 C-DRX를 적용하지 않은 갤럭시S9의 경우 최소 7시간, 최대 7시간 50분..

  • “긴급상황 화재발생, 5분후 소방차 접근, 차량 이동해 주세요”

    2018.03.12by 김학준 기자

    LG유플러스는 경북소방본부와 협력해 NB-IoT(협대역 사물 인터넷) 기반의 지능형 소화전을 개발하고 제공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도시 대로변과 주택 밀집 지역에 설치된 소화전에 NB-IoT 통신모듈을 탑재, 소화전 누수 상태, 동결 여부 및 방수 압력 정보를 자사 NB-IoT 전용망을 통해 소방본부 관제센터에 보낸다. 지능형 소화전의 도입으로 기존 현장 방문 점검으로 발생하는 인력, 시간, 비용 손실을 막을 수 있게 됐다. NB-IoT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해짐에 따라 소방관이 현장에 출동하지 않더라도 관제센터에서 신속하고 편리하게 소화전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 인섹시큐리티, 모바일 악성코드 탐지 솔루션 ‘마에스트로 모바일 포렌식’ 출시

    2018.03.12by 김학준 기자

    인섹시큐리티가 투자하고 기술 연구 공동 진행, 연구 개발을 전담하고 있는 사내 벤처인 마에스트로 네트웍스는 모바일 앱을 추출하여 악성 앱을 고속으로 탐지, 분석하는 모바일 포렌식 솔루션 ‘마에스트로 모바일 포렌식’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에스트로 모바일 포렌식’은 모바일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분석하는 모바일 포렌식 도구로서 모바일폰에서 앱을 추출하고 다량의 악성코드를 고속으로 탐지 및 정밀분석 할 수 있는 한국형 포렌식 제품이다. 이는 모바일 기기 내 설치 된 모든 모바일 앱을 추출한 후 파일의 악성여부를 자동 분석 및 검증, 차단하는 ‘마에스트로 사이버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통합 플랫폼(Maestro Cyber Threat Intelligence Platform, 이하 CTIP)’으로 전송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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