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언, IoT에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 출시

    2018.02.20by 김지혜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솔루션인 OPTIGA Trust X 시리즈를 출시하여 스마트홈에서부터 드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IoT 애플리케이션에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게 되었다. OPTIGA Trust X는 보안 통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상호 인증 등을 제공한다. 또한 플러그-앤-플레이로 실행할 수 있으므로 디바이스 제조 업체들은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보안에 관한 전문 지식 없이도 쉽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 KT-삼성전자-퀄컴, 국제표준 기반 5G 데이터 통신 성공

    2018.02.20by 김지혜 기자

    KT는 삼성전자-퀄컴과 함께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디지털 시티에서 3GPP의 5G 국제 표준인 5G NR(New Radio) 규격 기반으로 데이터 통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3사가 협력한 시연 내용은 2월 26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에서 3사 부스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날 시연에선 초고속 5G 데이터 통신과 1ms 수준의 초저지연성을 검증하였다. 이러한 성능은 VR/AR, 실시간 게이밍, 스마트 팩토리, 자율주행차 등 대용량 데이터 전송과 빠른 응답속도가 필요한 미래 5G 서비스에 필수적이다.

  • 지멘스, 사로칼 테스트 시스템스 인수로 IC 산업 집중

    2018.02.20by 김지혜 기자

    지멘스는 프런트홀(fronthaul) 네트워크를 위한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로칼 테스트 시스템스(Sarokal Test Systems Oy)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프런트홀은 각각의 기지국에서 전달받은 음성 또는 데이터를 서버로 전달하는 네트워크로 중앙장치와 분산 장치를 연결하는 유선망이다. 사로칼 제품은 칩셋 업체, 프런트홀 장비 제조사, 통신사업자들이 초기 설계 단계부터 구현 및 현장 테스트를 거쳐 4G/5G 네트워크 장치를 개발하고 테스트하는데 사용된다.

  • SK텔레콤, 5G-PON 기술 글로벌 시장 진출한다

    2018.02.20by 김지혜 기자

    SK텔레콤은 MWC 2018에서 노키아, 시스코 등과 5G 핵심 기술 중 하나인 ‘5G-PON’ 솔루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각각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G-PON(5G-Passive Optical Network)’은 안테나, 중계기 등 건물 단위 기지국(RU)과 동 단위 통합기지국(DU)을 연결하는 유선 전송망(프런트홀, Fronthaul) 구간에 적용되는 솔루션이다. 이동통신에서 데이터는 여러 구간을 거쳐 전송된다. 먼저 이용자의 단말기 신호가 안테나/중계기로 전송되면, 안테나는 이 신호를 유선 전송망을 통해 동 단위의 통합 기지국으로 전송한다. 동 단위 통합 기지국은 이 신호를 다시 교환기 등을 통해 다른 이용자에게 전달한다.

  • 트림블 코리아, 빙상경기 열리는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 BIM 기술 적용

    2018.02.20by 김지혜 기자

    트림블(Trimble) 코리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경기장 중 하나인 ‘강릉 아이스 아레나’ 설계에 자사의 BIM 소프트웨어 ‘테클라 스트럭처스(Tekla Structures)’가 적용됐다고 밝혔다. 3D 모델링 기반인 테클라 스트럭처스의 혁신 기술은 강릉 아이스 아레나의 복잡한 철골 구조물의 설계부터 제작 및 설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오류를 최소화하고, 빠른 시간 내에 시공을 완료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가민, ‘2018 SPOEX’에서 아웃도어 제품 만나보세요

    2018.02.20by 김지혜 기자

    가민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레저산업 박람회인 ‘2018 SPOEX’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과 한국무역협회(KIT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SPOEX는 헬스, 피트니스, 캠핑, 사이클링, 아웃도어 등 480개의 국내외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최신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행사다.

  • 자일링스 안흥식 지사장 "5G 상용화 RFSoC로 대비할 것"

    2018.02.20by 김학준 기자

    지난 9일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막과 동시에 5G 시범서비스가 시작했다. 자일링스는 5G를 발판으로 지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KT와 삼성전자가 5G를 구현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협업 중인 자일링스도 중계기와 단말기 등을 통해 시범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일링스 안흥식 지사장은 “프리 5G 성격의 이번 올림픽은 매출보다는 자일링스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어 “5G 초기 설비에 자일링스의 올프로그래머블 제품이 들어가 기술력을 보여준다면 주요 시스템 구축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 양자통신 성공으로 4차 산업 핵심 보안 기술 경쟁력 강화

    2018.02.19by 김학준 기자

    KT가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와 공동으로 일대다 양자암호통신(이하 양자통신) 시험망 구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양자통신은 양자의 복제 불가능한 특성을 이용한 통신 기술로 제3자가 중간에서 통신 정보를 가로채려 시도할 경우 송신자와 수신자가 이를 알 수 있어 해킹할 수 없다. 당 시험망은 KT의 상용 네트워크 환경에서 하나의 서버와 다수의 클라이언트가 동시에 양자암호키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하나의 장비로 다수의 지점과 양자통신에 성공해 경제적인 망 구축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 HK네트웍스, LED 조명과 블루투스 스피커 합친 뮤직 라이팅 ‘첼로’ 출시

    2018.02.19by 김지혜 기자

    HK네트웍스가 고효율 LED조명과 고성능 JBL 블루투스 스피커를 탑재한 뮤직 라이팅(Music lighting) ‘첼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첼로는 LED조명과 13W JBL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어 인테리어 효과 및 음악감상은 물론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있는 스마트 뮤직 라이팅이다. 마스터 전구를 통해 최대 7개까지의 세틀라이트(Satellite)전구를 연결할 수 있어, 넓은 공간에서도 입체감 있는 음악과 조명을 자유롭게 제어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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