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0by 김자영 기자
KT는 경기도의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 실증단지 구축사업’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KT는 1, 2 단계로 나누어진 총면적 43.2만㎡(13만평)에 이르는 판교제로시티 조성 사업에 맞춰 2019년 12월까지 자율주행 실증단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며, 사업규모는 200억원 이상이다.
2017.10.10by 김지혜 기자
화상통신플랫폼 기업 구루미(대표이사 이랑혁)가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공대에서 열린 ‘The IIT RTC Conference and Expo’에서 WebRTC 기반 MCU(Multipoint Control Unit) 개발 사례와 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솔루션을 전시했다. 구루미의 WebRTC 기반 MCU는 사용자가 브라우저에서 ActiveX와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최대 64명이 동시에 서로의 얼굴을 보며 실시간 화상통화를 할 수 있다. 이번 발표에서 구루미는 고객의 네트워크 환경과 보안적인 요구를 반영하여 MCU를 구조적으로 개선해 기업 및 교육 기관의 고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영상통신플랫폼의 자원 효율성이 높아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2017.10.10by 김지혜 기자
플리어시스템 코리아는 오는 10월 11일(수)부터 10월 13일(금)까지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최되는 ‘2017 사물인터넷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플리어는 최근 출시한 FLIR Duo™ Pro R 듀얼 센서 상업용 드론 카메라를 비롯하여 사물인터넷 장비들과 연동이 가능한 다양한 열화상 카메라 OEM 코어 및 구성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FLIR Duo Pro R은 상업용, 산업용 및 공공안전용 드론 등 다양한 소형 무인 항공시스템(small unmanned aircraft system, sUAS)에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강력한 듀얼 센서를 탑재하여 열화상과 실화상 이미지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고해상 라..
2017.10.10by 김지혜 기자
엑스페리 코리아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한국전자전 2017’ 행사에 참가해 모바일, 스마트 가전, 자동차 전장 솔루션을 위한 DTS와 Fotonation(포토네이션)의 주요 기술을 시연한다. 엑스페리 코리아는 한국전자전 행사장 내 마련된 부스(C170)에서 DTS와 포토네이션 체험존을 구성하고, 모바일 음향 기술, 가상현실 및 자율주행시대를 위한 자동차 전장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바일과 전장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엑스페리는 특히 이번 KES에서 홍채, 신체, 얼굴인식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포토네이션의 DMS(드라이버 모니터링 시스템) 기술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DTS 체험존에서는 ▲LG전자 ..
2017.10.10by 김지혜 기자
신체부착형 웨어러블 기기에 사용되는 스마트 패치, 스마트 기기용 회로를 인쇄할 수 있는 광소결 잉크 등 첨단 전자소재/부품 분야 핵심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자부품연구원(KETI)는 28일 판교 한국반도체산업회관에서 ‘기술혁신 매치메이킹’ 행사를 열었다. 기업협력플랫폼의 일환으로 공공기술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수요기업 발굴과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을 하고 있다.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이번에 20회를 맞았다. 박청원 원장은 “실질적으로 기술이 필요한 기업들이 참여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KETI는 차세대 성장동력을 위한 기술 개발은 물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첨단 전자소재 부품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 중소/중견 기업들이 기술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2017.10.10by 김지혜 기자
자일링스는 5G 무선, 케이블 원격-PHY, 레이더용 SoC에 RF 신호 체인을 통합한 혁신적인 아키텍처인 징크(Zynq®) 울트라스케일+(UltraScale+™) RFSoC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16나노 울트라스케일+ MPSoC 아키텍처 기반의 올 프로그래머블 RFSoC는 최대 50-75%까지 시스템 전력 및 크기를 줄일 수 있는 RF 데이터 컨버터를 통합하고 있으며, 5G 및 DOCSIS 3.1 표준을 충족하는 SD-FEC(soft-decision Forward Error Correction)도 일체형으로 통합한다. 현재 다양한 고객에게 실리콘 샘플을 제공하고 있으며, 징크 울트라스케일+ RFSoC 제품군을 위한 초기 접근 프로그램(Early access program)도 이용 가능하다...
2017.10.10by 김자영 기자
여느 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북한에서 해킹을 업무로 하는 이들이 6800명에 이른다. 국내 관련 기간은 KISA, 국가정보원(국정원), 금융위원회(금융위) 등이다. 유승희 국회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심각한 북한이 사이버 보안 실태에 대해 논의했다. 경찰청 사이버 안전국에서는 북한의 IP주소를 접속해 국내 시스템을 해킹한 북한 직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추적했다. 정석화 수사실장은 “그들의 업무는 공무원과 같았다”고 밝혔다. 아침에 출근해 언론을 스크랩하고, 정보를 수집했다. 그리고 공무원을 사칭한 악성 메일과 피싱 메일을 보냈다. 이들은 주로 포털 사이트의 계정을 사용했고 이메일 발신 횟수를 점점 늘려가는 추세다.
2017.10.06by 김지혜 기자
“애플이 아이폰8에 OLED를 탑재한 이유는 증강현실(AR) 때문이다” 올해 하반기에 출시되는 삼성, LG, 애플의 스마트폰에 모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가 들어갔다. 노트8은 물론이고 LG는 V 시리즈에 처음으로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애플 역시 아이폰X에 OLED를 적용하면서 스마트폰에 OLED 탑재가 대중화될 전망이다. 신한금융투자 소현철 이사는 “아이폰8은 이케아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AR 기반 쇼핑 앱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앱으로 AR을 구현하려면 OLED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5G 네트워크가 상용화되면 AR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2024년 19억대 스마트폰의 대부분이 OLED를 채택할 것으로 내다 봤다.
2017.10.02by 김지혜 기자
“국내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VR이 추진되는 중으로 아직 시작하는 단계다” 올해 몇 번의 VR 관련 행사가 있으면서 국내 VR시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 이에 2015년에 창립된 한국 VR 협회는 생태계 조성과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한국VR/AR 사무협회 정우철 국장은 “내수 시장은 한계가 있다. 글로벌로 나가야 할 때다”라며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통해 다른 나라와 정보 교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계가 있다는 국내 VR 시장은 규제와 지원이 중요한 상황으로 과학기술정통부는 5년 동안 4050억을 지원하고 VR방과 테마파크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나섰다. 그렇다면 국내 시장의 상황은 어떨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