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3by 김수지 기자
EV 그룹(EVG)은 학계, 연구기관, 산업체를 위한 나노기술 R&D 중심인 나노종합기술원(NNFC)과 원재료 제조 및 공정서비스를 제공하는 NNFC에서 분사한 토탈 솔루션 업체 나노 이니쉐이티브 (NI: Nano Initiative)와 공동으로, 현재 초기 결과들을 비롯해 디스플레이를 위한 개선된 투명 나노 구조화 반사-방지 코팅(nanostructured anti-reflective coating)을 생산하기 위한 공동개발프로그램 (JDP)의 제시 방향을 발표했다. 공동개발프로그램을 진행해온 3사 협력사들은, 대부분의 고분자 코팅(polymeric coatings) 보다 우수한 97 퍼센트 이상의 투과율과 표면경도 3H를 제공하는 뛰어난 구조 복제의 반사방지 코팅(nanostructured ant..
2016.07.13by 신윤오 기자
NXP반도체와 이씨스(대표이사 김용범)는 국토부가 추진하는 국내 첫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이하 C-ITS)’ 시범 사업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NXP는 차량간/차량대인프라 통신(V2X) 솔루션인 로드링크(RoadLink) 칩셋을 국내 자동차 전장 시스템 전문 기업인 이씨스의 웨이브 통신 솔루션에 탑재함으로써 C-ITS 시범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2016.07.13by 홍보라 기자
온세미컨덕터(Nasdaq: ON)가 근적외선 CCD 이미지 센서를 개선시키는 기술로 각종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필요로 하는 이미지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접목한 온세미컨덕터의 CCD 관련제품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8 메가픽셀 KAI-08052 이미지 센서는 근적외선 파장 감도를 두 배나 향상시켜 자사의 인터라인 전송 CCD 픽셀 설계 표준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 인터라인 전송이란 픽셀의 열과 열 사이에 수직 전송 CCD라 부르는 전송 경로를 설치해 축적된 전하를 이 경로로 전송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2016.07.12by 신윤오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7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로봇지원단의 총감독으로 위촉한 카이스트(KAIST) 오준호 교수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원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로봇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발족했다.
2016.07.12by 김수지 기자
한국EMC(대표 김경진, korea.emc.com)가 올 플래시 어레이(이하 AFA) ‘익스트림IO’ 등을 기반으로 경남 마산?창원의 대표적인 지역 거점 병원인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원장 홍성화)의 병원정보시스템(HIS)을 새롭게 구축했다. 이를 통해 삼성창원병원은 올 플래시 기반의 빠른 응답시간과 RPO(복원목표지점) 및 RTO(복원목표시간) 제로(0)를 실현한 최고 수준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2016.07.12by 장은성 기자
SEMICON West에 앞서 KLA-Tencor Corporation은 첨단 IC 소자 제조를 위해 다음 6종의 진보된 웨이퍼 결함 검사 및 리뷰 시스템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D30(이전에는 Gen 5라 불림) 및 D7 광대역 플라즈마 광학 검사기, Puma™ 6 레이저 스캐닝 검사기, CIRCL™5 모든 표면 검사 클러스터, Surfscan SP5XP 비패턴 웨이퍼 검사기 및 eDR7280 전자빔 리뷰 및 분류 장비가 포함된다.
2016.07.12by 신윤오 기자
도시바코퍼레이션 스토리지/전자 제품 컴퍼니는 2.54SOP4/2.54SOP6 소형 패키지로 1.7A~4A 전류 범위의 대전류 제어 광계전기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품군(TLP3106, TLP3107, TLP3109, TLP3127) 출하는 바로 시작되며 신규 라인업 응용 제품으로는 프로그래머블 로직 콘트롤러(PLC),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공장 자동화 인버터 등이 있다.
2016.07.12by 홍보라 기자
시스코가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진행 중인 ‘시스코 라이브 2016(Cisco Live 2016)’ 행사에서, 11일(현지시간 기준), 위협 중심 보안 아키텍처를 토대로 한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코 보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통합, 자동화, 간편성 면에서 독보적인 아키텍처로, 네트워크에서 엔드포인트,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시스코만의 구조적(architectural) 접근을 통해 보다 많은 위협을 탐지하고 17시간 이내에 위협을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상 업계 평균 위협 복구 시간이 100일 정도인 것을 감안할 때,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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