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GaN
  • 한국몰렉스, 꾸준한 봉사활동에 '나눔 문화 확산' 유공 표창 수상

    2015.12.30by 편집부

    전자 커넥터 분야의 기업인 한국몰렉스가 지난 12월 24일 안산시(시장 제종길)로부터 ‘나눔 문화 확산’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 NXP, NFC 기술 진화 이끌어 가는 선두주자

    2015.12.29

    NFC 기술의 공동 개발사인 NXP 반도체는 주력 솔루션인 PN5180을 발표하며 NFC 기술 진화의 새로운 시대를 알렸다. 이를 통해 앞으로 어디에서든 직관적 근거리 통신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PN5180는 첨단 다중 프로토콜(ISO/IEC 15693, Felica™, MIFARE™, ISO/IEC 14443A/B) 지원 NFC 프론트엔드 기술로, 더 효율적이면서도 견고한 성능을 자랑하며, 혹독한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성을 제공한다. 기존의 성공작인 PN512을 토대로 개발된 PN5180은 4 배 향상된 출력을 제공하며, 추가 부스터 없이도 최신 리더기를 지원해 무접촉 대금 결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 SK텔레콤, 동부대우전자와 스마트홈 연동기기 개발 협약

    2015.12.29

    SK텔레콤이 국내 3대 글로벌 가전사인 동부대우전자와 스마트홈 서비스 연동제품 출시를 위한 사업 제휴를 15일 체결했다. 동부대우전자는 국내외 4개 생산거점과 해외 40여개의 판매거점을 보유한 글로벌 가전회사로, 국내 뿐 아니라 동유럽, 중남미, 동남아 등 신흥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소형 가전 제품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 삼성전자,스마트 TV 이제 IoT 플랫폼으로 진화

    2015.12.29by 편집부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사물인터넷(IoT) 기반 TV의 새로운 기준이 될 2016년형 삼성 스마트TV를 최초로 공개한다.

  • KT,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통신공급계약(TSA) 체결

    2015.12.29

    KT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통신공급계약(Telecommunications Supply Agreement, TS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엑시스, 지역 아동 위해 네트워크 카메라 기증한다.

    2015.12.29

    엑시스는 '엑시스 세이프키즈 캠페인(Axis SafeKids Campaign)'의 일환으로 서울시 관악구의 조원지역아동센터와 섬김의집지역아동센터에 고화질 네트워크 카메라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 한국 인터넷 속도는 세계 최고, 모바일 웹페이지 로딩시간은 전세계 평균 이하

    2015.12.29by 신윤오 기자

    우리나라가 인터넷 평균 속도와 초고속 인터넷(10Mbps 이상의 속도) 도입률에서 7분기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초고화질(UHD) 동영상 전송이 가능한 15Mbps, 25Mbps 이상의 초고속 인터넷 도입률도 1위를 차지하며 인터넷 강국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 삼성전자, 바이오 프로세서 양산으로 헬스케어 시장 선점하나

    2015.12.29by 신윤오 기자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다양한 생체신호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기능을 하나의 반도체 칩에 통합한 바이오 프로세서(‘S3FBP5A’)를 양산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삼성전자가 내놓은 첫 바이오 프로세서로, 기존 다기능 센서와는 달리 하나의 칩에 마이크로 컨트롤러(MCU)와 디지털 신호처리(DSP) 프로세서, 내장 플래시 메모리까지 구현했다.

  • [기획] MCU 기업을 가다④ 르네사스(2),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성으로 자동차 MCU의 ‘A to Z’ 제공”

    2015.12.28by 신윤오 기자

    ‘MCU 기업을 가다’는 세계 MCU 시장 1위(2014년 가트너 통계기준)인 절대강자 르네사스(Renesas) 오토모티브 MCU를 소개한다. 오토모티브 MCU 전 세계시장의 40%에 가까운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르네사스는 분야별로 사업본부를 나누고 있을 정도로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MCU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고성능 안전성을 목표로 한 오토모티브 원칩화 솔루션을 꿈꾸는 르네사스 코리아 김세용 부장(사진)을 만났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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