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탄소배출량 감축에는 치명적

    2024.07.03by 배종인 기자

    구글이 발표한 ‘2024년 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은 2019년 이후 탄소 배출량이 50% 가까이 급증했고, 지난 2023년에만 전년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원인에 대해 구글은 2023년 데이터센터의 총 전력 소비량이 17% 증가했다며 AI의 급속한 발전과 수요 증가로 데이터센터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하며, 탄소 배출량 역시 증가했다고 밝혔다.

  • “국민 AI 리터러시 역량↑, 공공 서비스 AI 도입 必”

    2024.07.02by 김예지 기자

    국민의 AI 리터러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공공 서비스에 AI를 도입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시됐다.

  • 딥엑스, 세계경제포럼서 AI 시대 탄소 배출 해결 방안 제시

    2024.07.02by 권신혁 기자

    AI 인프라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이에 따른 전력 소모, 탄소 배출 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AI 연산에 필요한 에너지를 거래해 효율과 혁신을 도모하는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 마우저, 마이크로칩 32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 PIC32CK 공급

    2024.07.02by 배종인 기자

    가장 다양한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공급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신제품 소개(NPI)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의 32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MCU)인 PIC32CK를 공급한다.

  • 헥사곤,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ISO 45001:2018 취득

    2024.07.02by 배종인 기자

    헥사곤이 자사의 측정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부문 법인인 헥사곤메트롤로지(유)가 제공하는 좌표 측정 시스템에 대한 설계, 판매, 서비스, 인증 및 기술 지원에 대해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45001:2018을 취득했다.

  • 과기부, 韓 AI 규제 샌드박스 추진·반도체 동력 확보

    2024.07.02by 김예지 기자

    과기부가 AI 산업 발전에 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3건의 신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규제특례를 지정하고, 국산 AI 반도체를 기반으로 K-클라우드 기술개발 사업이 예타 통과를 완료했다.

  • ​엔비디아, 옴니버스 클라우드 센서 RTX 발표...물리 AI 시뮬레이션 영역 확장

    2024.07.02by 권신혁 기자

    센서 기술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성장 산업을 구성하고 있다. 이는 자율 주행 차량, 휴머노이드, 산업용 매니퓰레이터, 모바일 로봇, 스마트 공간 등에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정보에 입각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 LG전자, 공감지능(AI) 로봇 ‘클로이’ 월 66만원 구독 서비스 시작

    2024.07.01by 김예지 기자

    한국로봇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서비스 로봇 시장은 지난 2022년 기준 약 1조 원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LG전자가 구독경제 트렌드에 맞춰 AI 로봇 솔루션 ‘클로이’를 경험하도록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다.

  • 기계연, CO2 저감 기술 미국에 전수

    2024.07.01by 배종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이 출연연 간 융합연구를 통해 창출한 고유의 탄소 저감 기술을 북미 최대 글로벌 엔지니어링 회사인 KBR(Kellogg Brown & Root)에 기술이전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기술이전 성과로 우리나라 화학 공정 기술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입증됐으며, 향후 글로벌 산업계로의 ‘K-Machine’ 도약에 주춧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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