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by 배종인 기자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 AX융합연구센터 이혁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민·군 실용화연계사업’의 일환으로 함정 유류화재에 특화된 자율형 초동진압 소화체계를 개발하고, 실제 함정에서의 실선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함정 유류화재 진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2025.11.06by 명세환 기자
크레아폼이 자사의 대표 3D 스캐너 라인업에 ‘HandySCAN 3D PRO 시리즈’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속·고정밀 스캐너와 직관적인 Scan-to-CAD Pro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올인원 솔루션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3D 모델 생성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제품 개발 효율을 높인다. 자동차·항공·국방·에너지 분야에서는 단종 부품 복원이나 구조 분석을 위해 정밀 스캐닝 수요가 늘고 있으며, PRO 시리즈는 최대 0.03 mm 정밀도와 23개 블루 레이저로 복잡한 형상도 빠르게 캡처한다. 디지털 트윈과 스마트 제조 확산으로 리버스 엔지니어링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크레아폼은 합리적 가격과 산업용 수준의 정밀도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 R&D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피에..
2025.11.05by 배종인 기자
안리쓰코퍼레이션이 마이크로웨이브 팩토리(Microwave Factory Co., Ltd., 이하 MWF), 슈미트&파트너 엔지니어링(Schmid & Partner Engineering AG, 이하 SPEAG)과 협력해 5G 및 LTE 기기의 SAR(전자파 흡수율) 측정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2025.11.05by 김다슬 기자
ETRI가 국제표준특허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표준특허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현재까지 1,250건 이상의 국제표준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16개 특허풀에 가입해 활발한 기술이전과 라이선싱을 진행 중이다. 최근 3년간 기술료 수익은 약 1,000억 원에 달하며, 대부분은 해외 기업으로부터 발생해 지식재산 무역수지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5.11.05by 김다슬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0월 22일 ‘글로벌 이노베이션 서밋’에서 전기화·자동화·디지털화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미래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하며, 산업 전반의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나섰다.
2025.11.05by 명세환 기자
AI의 중심이 클라우드에서 현장(edge)으로 이동하고 있다. 일본 반도체 기업 로옴(ROHM)은 클라우드 의존 없이 디바이스 자체에서 학습과 추론을 모두 수행하는 ‘온디바이스 러닝(On-Device Learning) MCU’를 개발해 이 변화를 선도한다. 기존 클라우드 기반 AI가 겪던 네트워크 지연, 보안 위험, 설치비용 문제를 해결하며,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독립형 AI 시대를 열었다. 로옴의 MCU는 공장 모터나 센서 등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며, 정상 상태를 학습한 뒤 이상 징후를 감지해 예지보전을 구현한다. 이는 기존의 사전학습된 엣지 AI와 달리, 현장에서 스스로 재학습(relearning)하며 변화에 적응하는 점이 특징이다. 핵심 기술은 경량 신경망 기반 알고리즘 ‘Sol..
2025.11.05by 배종인 기자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쿼드마이너(공동대표 박범중·홍재완)가 통합 보안 점검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보안 솔루션 ‘네트워크 블랙박스(Network Blackbox) v5.0’을 공식 출시했다.
2025.11.05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D램, 낸드 및 저장장치 등 총 15종의 메모리 제품에 대해 영국의 글로벌 친환경 인증기관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탄소 저감(Carbon Reducing)’ 및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인증을 획득했다.
2025.11.04by 배종인 기자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144 및 NVL144 CPX 아키텍처를 기반 차세대 AI 인프라 솔루션을 발표하며 미국 연방 정부의 보안·성능·규제 요건을 충족했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