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먼트14 4월
  • [인터뷰] 김재영 퀄리타스 반도체 상무이사, “퀄리타스가 선택한 초고속 인터커넥트 신뢰성의 기준, 안리쓰 ShockLine™ VNA ‘MS46524B’”

    2026.03.08by 배종인 기자

    대한민국에 본사를 둔 퀄리타스 반도체(Qualitas Semiconductor Co., Ltd., 이하 ‘퀄리타스’)는 초고속 인터커넥트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차세대 AI, 자동차, 모바일 및 디스플레이 분야에 첨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퀄리타스는 최첨단 반도체 공정 기술과 고성능 회로 설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높은 신뢰성과 실리콘 검증을 거친 IP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고객이 시스템 통합을 가속화하고, 신제품 개발 속도를 높이며,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고속 인터페이스 기술의 발전으로 PHY IP의 성능을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서는 칩의 특성뿐만 아니라 PCB(인쇄회로기판)와 소켓을 포함한 전체 인터커넥트 채널의 전송 손실 및 전송/반사 특성까지 고려해야 한다. 나아가, 미래..

  • [배종인의 혁신포커스] ADI, 센서·연결성·전원 솔루션으로 로보틱스 시장 정조준

    2026.03.08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 아나로그디바이스(ADI, Analog Devices)가 3월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6) 참가해 산업 자동화와 로보틱스 시장을 겨냥한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 NI Days Korea 2026 프리뷰 | ‘장비’에서 ‘워크플로우’로의 변화!

    2026.03.05by 명세환 기자

    테스트 요구가 빨라지고 복잡해지면서 계측은 ‘장비’가 아니라 ‘시스템과 운영’의 문제가 됐다. 4월 10일 개최되는 NI Days Korea 2026은 반도체·모빌리티·항공우주/국방 현장의 변화를 소프트웨어 중심 테스트, NI Nigel™ AI, SystemLink 관점에서 점검할 수 있는 자리다. 본지는 트랙별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 잡음 환경서 ‘양자 촉매’ 유지 조건 제시

    2026.03.05by 명세환 기자

    국제 공동연구진이 양자 연산에서 ‘재사용 가능한 보조 자원’으로 불리는 양자 촉매가, 현실적인 잡음 환경에서는 쉽게 훼손될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촉매 효과가 유지되는 조건을 수학적으로 정리했다. 연구진은 입력 상태 준비 과정의 미세한 오차가 누적되면 촉매가 점차 변질돼 반복 사용이 어려워질 수 있으며, 촉매가 항상 원상 복구되도록 설계한 ‘촉매 채널’ 구조가 이러한 문제를 일반적으로 피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결과는 Physical Review Letters에 게재된 논문과 arXiv 프리프린트에서 확인된다.

  • 노르딕, MWC 2026 계기 차세대 셀룰러 IoT 전략 본격화

    2026.03.05by 배종인 기자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uctor)가 MWC 2026을 계기로 기존 nRF91 시리즈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완전히 새로운 nRF92·nRF93 셀룰러 제품군을 선보이며, 차세대 셀룰러 IoT 전략을 본격화했다.

  • 갤럭시 S26 울트라, MWC 2026 GLOMO ‘Best in Show’…삼성 “에이전틱 AI폰”

    2026.03.05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기간 GSMA의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에서 ‘Best in Show’를 받았다. MWC 공식 발표는 올해 수상작 명단에 갤럭시 S26 울트라를 ‘Best in Show’로 올렸고, 삼성전자와 연합뉴스도 같은 내용을 전했다. 삼성전자는 One UI 8.5 기반 소프트웨어와 갤럭시 AI, 보안·개인정보 보호 기능의 결합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 삼성, 2030년 ‘AI 자율공장’ 전환 구상…MWC26서 공개

    2026.03.05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거점을 ‘AI-Driven Factory’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회사는 자재 입고부터 생산·출하까지 전 공정에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과 품질·생산·물류용 AI 에이전트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안전(EHS) 영역에도 AI 적용을 확대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감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삼성은 이 전략을 MWC26(3월 2~5일, 바르셀로나)에서 소개하고, SMBS에서 산업용 AI 거버넌스 방향도 공유할 예정이라고 했다.

  • 인피니언, AURIX TC3x에 400MHz 성능 등급 추가…ECU 업그레이드 ‘플랫폼 변경’ 부담 낮춰

    2026.03.05by 배종인 기자

    인피니언이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 AURIX TC3x 제품군에 400MHz 성능 등급을 추가했다. 회사는 소프트웨어 복잡도와 실시간 처리 요구가 커지는 파워트레인, 섀시, 존·도메인 제어에서 비용이 큰 플랫폼 마이그레이션 없이 성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400MHz 디바이스는 기존 TC3x 대비 CPU 주파수를 최대 3분의 1까지 높였으며, 엔진관리(EMS)·전자식 차체자세제어(ESC)·ADAS/도메인 컨트롤러 등에서 제어 알고리즘 고도화와 진단 기능 확장을 겨냥한다. 첫 제품은 2026년부터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 벡터코리아 “RocqStat 인수”…타이밍·WCET 검증 통합 추진

    2026.03.05by 배종인 기자

    벡터코리아는 프랑스 스타트업 StatInf로부터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타이밍 분석 기술 ‘RocqStat’과 관련 전문 인력 팀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타이밍 분석과 WCET(최악 실행 시간) 추정 역량을 강화해 안전 필수 시스템에서 요구되는 소프트웨어 검증 수요 증가에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중기적으로 RocqStat을 코드 테스트 툴체인 VectorCAST에 통합해 타이밍 분석, WCET 추정, 테스트·검증을 한 환경에서 수행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기존 StatInf 고객에 대한 비즈니스 연속성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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